나도 어이없이..... 후.... 야밤에 응가가 하고파 화장실에가서 응아를 했지..... 응아를 한후 보니 휴지가 없더랫지.... 그때는 내가 병신이라 그랫는가 안방에 쭐래쭐래 들어가서 엄마ㅇㅅㅇ... 화장실에 휴지업...ㅅ..... 아... 다행히 엄빠가ㅋㅋㅋ 그냥 나체의 상태로 있어서 그나마 다행ㅋㅋ 엄빠 당황해서 이불로 덮구 나도 놀래서 쭐래쭐래 화장실로 갔더니 엄마가 조용히 휴지 건내줌.... 큽 그리고 나는 아무말 안하고 그때 일을 잊은듯 지내ㅋㅋㅋㅋㅋㅋㄱ
헐......나도! 우리 엄마는 더워서 바닥에서 자는데 내가 내방서 자다가 화장실 갔다가 안방가서 잔거...근데 아빠가 나 엄마인줄 알고 안다가 내가 아빠 퍽 치고 아빠 나 엄마 아니야 이러니까 아빠가 민망해 하시면서 내방 가서 주무심...아빠 그때 퍽 쳐서 미안 나도 놀래서 그랬어...근데 그걸로 엄빠 금실이 좋은걸 확인했어..ㅎ
으아 되게 예전글이네 ㅋㅋㅋ 나는 정말 어릴때 처음 목격했는데 그게 관계하는건줄은 몰랐어 ㅋㅋ 나중에 내가 크고 나서 엄마가 말해주길 엄마랑 아빠랑 싸우는건줄 알고 울면서 싸우지 말라고 했다던데 ㅋㅋㅋ 그리고 두번째 들었던건 고등학생때 ..소리로 들었는데 ... 나는 거실에서 늦게까지 컴퓨터 하고 있었고 안방에서 엄마 신음 소리가 나는거야.. ㅋㅋㅋ 난 그냥 내 할일 했음 ㅋㅋㅋ 엄마랑 아빠랑 사이가 좋구나..하고 ㅋㅋㅋ
전혀..한번도...낌새도 느낀적없음..
나도 어이없이..... 후.... 야밤에 응가가 하고파 화장실에가서 응아를 했지..... 응아를 한후 보니 휴지가 없더랫지.... 그때는 내가 병신이라 그랫는가 안방에 쭐래쭐래 들어가서 엄마ㅇㅅㅇ... 화장실에 휴지업...ㅅ..... 아...
다행히 엄빠가ㅋㅋㅋ 그냥 나체의 상태로 있어서 그나마 다행ㅋㅋ
엄빠 당황해서 이불로 덮구 나도 놀래서 쭐래쭐래 화장실로 갔더니 엄마가 조용히 휴지 건내줌.... 큽 그리고 나는 아무말 안하고 그때 일을 잊은듯 지내ㅋㅋㅋㅋㅋㅋㄱ
난 한번도못봄..들은적도.. 소리에예민하고 잠귀도밝은데ㅋㅋ 잠도거의따로주무시고 두분다 밤늦게퇴근하시고.. 난그래서가끔걱정된당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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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나둥ㅋㅋ
나 7살때 소리도 듣고 봤는데 유치원가서 말안했음....비밀스런 뭔가같아서...그리고 성적으로 혐오감 갖게됨ㅜㅜ더러워보였어 그때....동물같던 소리와 당황하고 날 멀리보는듯한 부모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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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너무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ㄱㄱ우리집 안방도 그 구조로 되어있어서 더 웃겨
음...내 경험인데 이거 다 친구들한테 얘기하게됨ㅋㅋ...어릴때라 뭘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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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나도! 우리 엄마는 더워서 바닥에서 자는데 내가 내방서 자다가 화장실 갔다가 안방가서 잔거...근데 아빠가 나 엄마인줄 알고 안다가 내가 아빠 퍽 치고 아빠 나 엄마 아니야 이러니까 아빠가 민망해 하시면서 내방 가서 주무심...아빠 그때 퍽 쳐서 미안 나도 놀래서 그랬어...근데 그걸로 엄빠 금실이 좋은걸 확인했어..ㅎ
나 한번도 못봤는데 한달전에 태어나서 처음 봤어...ㅠㅠㅠ본건 아니고 새벽에 물 마시러 가다가 들음 ㅠㅠ기분 진짜 이상햌ㅅ어....
나도어릴때 유치원가서 다말했는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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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후행쇼랰ㅋㅋㅋㅋㅋㅋㅋ쿨bb 이여시 최소 효녀
우리엄빠는 섹스리스인가ㅠㅠㅠ왜 한번도 본적이없징...그리고 초등학교때까진 내가 혼자자기 무서워서 다같이잤음 나년이 원인인가?
다얘기해애기들ㅋㅋ아침에와서하루종일선생님한테조잘조잘얘기하는재미로어린이집유치원오는게애기들임ㅎㅎ난다섯살반담임할때 어떤애기가어제엄마아빠옷벗고로봇합체놀이하는거봣다는애기도있었고 풍선불어달라고가방에서뭘주섬주섬꺼내서주길래봣더니 콘돔...ㅋㅋ
초등학생때 안방에서 자다가 동생이랑 화장실갈라고 깼는데 거실에서 소리들려서 개난감했음..
하는게 나쁜건아닌데 그냥 울엄빠는 안할꺼라고 생각했으니까... .그당시엔 충격받고 엄마한테 아는척잘안했음
지금도 어렴풋이 기억은 남
난 ...한번도........보지도 듣지도 못하였다능...또르륵
난 소리만 들었는데...별생각이 없었당...ㅇㅅㅇr' 그당시에 그냥 아빠미워!!
근데 이걸 진짜 능글맞게 대처하거나 진짜 충격으로 오거나 인것같음...난ㅠㅠ솔직히 진짜 그래 당연히 자연스러운거고 우리 사랑하는 엄마아빠긴 하지만 개스트레스였음..진짜 짜증나고..
문잠그는거좀잘확인하지 큰일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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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시귀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열살 땐가 아침에 일어나서 안방에 들어갔는데 아빤 팬티만 입고 엄만 아무것도 안 입고 자고 있어서 어제 덥긴 더웠지.. 이 생각했던 기억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은 각방쓴지 오래라서 ㅋ
나어렸을때 티비보다가 만화끝나서 엄마찾으러갔는데 엄마 바지벗으려고하고있고 아빤침대에누워서 엄마보고잇었음ㅎ..아직도생각나네.... 아빠가 머쓱한웃음으로 엄마왜저래ㅋ 이래가지고 나는 ???? 한표정으로 머해ㅋ 이랬던듯ㅎ 이젠 이해간다..
나4 5살때 우린 단칸방이라 자다깨면 엄빠벗고 자고있었음 난 ? 왜벗었지 하고 걍 잔듯
글고5살때 집에닥터봉비디오있어서 야한부분 오빠랑 굉장히 흥미롭게 봤던 기억이*.*
어렸을때 봐서 친구들이랑 얘기했던 기억이 난다 엄마아빠가 그런거봤다 넌 어떻게했냐 막 이런얘기해ㅛ던 기억
한번도 못봐써...
난 부모님 하시는 소리 들었는데 괜히 긴장되기도하고 부모님도 하시는구나하고 별상각 업엇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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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읽어보니까 심리적으로 문제가생길수있다고 하는거보니 못겪어봐서그런가봐ㅠㅠ
여시가어찌생각할진모르지만 지극히내입장에서는 부모님이 대화를 20년넘게안하실정도로사이가안좋으니까 뭔가이게 심지어화목해보이고부러웠으...
ㅋㅋㅋㅋㄹ난초딩때 할머니할아버지 하시는 거 목격했는데.... 밤새 사촌들이랑 모노폴리하다가 목말라서 부엌에 갔는데 바퀴벌레가 뙇!! 그래서 할아버지!바퀴벌레!으아아아ㅏ 이럼서 안방문을 열었는데...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난 인터넷으로 이미 모든걸 알고있었고 걍 아무생각없이 다시 문을 사알짝 닫고 바퀴도 살려주고 모노폴리 재개함...ㅎ
우리집 6살 막내도 나 코수술하고 와서 코에 거즈붙혀논거보고 언니 코수술해서 피난다고 까지 유치원에 다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 되게 예전글이네 ㅋㅋㅋ
나는 정말 어릴때 처음 목격했는데 그게 관계하는건줄은 몰랐어 ㅋㅋ 나중에 내가 크고 나서 엄마가 말해주길 엄마랑 아빠랑 싸우는건줄 알고 울면서 싸우지 말라고 했다던데 ㅋㅋㅋ 그리고 두번째 들었던건 고등학생때 ..소리로 들었는데 ... 나는 거실에서 늦게까지 컴퓨터 하고 있었고 안방에서 엄마 신음 소리가 나는거야..
ㅋㅋㅋ 난 그냥 내 할일 했음 ㅋㅋㅋ 엄마랑 아빠랑 사이가 좋구나..하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