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해서나 상대방을 위해서는 언제나 스스로의 본심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것이 좋다. 그러려면 먼저 내편에서 거부당하고 상처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내려놓아야 한다. 나 자신을 그대로 수용하면서 장점은 살리고 단점을 보완해 나가는 용기가 필요하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내보여라. 그것을 수용하는 사람들과는 기분 좋게 잘 지내면 되고, 비판하는 사람들의 말이 일리 있다면 고치면 된다. 비난뿐인 말이라면 그 사람의 문제로 치부하면 그뿐! 이해해야 공감하고 소통한다.
-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양창순
<세상에 하나뿐인 꽃>
꽃가게 앞에 놓여 있는 여러 가지 꽃을 보고 있었어. 사람마다 각각 취향이 있지만 모두 다 예쁘네. 이 중에서 누가 최고인지 다투는 일도 없이 바구니 속에서 자랑스러운 듯이 꼿꼿이 가슴을 펴고 있어. 그런데 우리 인간은 왜 이렇게 비교하고 싶어하지? 한 사람 한 사람 다른데도 그 중에서 최고가 되고 싶어하지? 그래 우리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꽃이야. 한 사람 한 사람 각자 다른 씨를 갖고 있어. 그 꽃을 피우는 일에만 열중하면 돼.
요즘 우리나라와 일본 독서계는 정신분석학자 Adler 열풍이더군요. 지금도 예쁘지만 더 예쁘고 소중한 말랑카우 꽃이 되시길 바래요. ^^
삶이 힘든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힘든 것이다. 어려움에서 나를 구출해내는 것도, 곤경에 빠뜨리는 것도 나 자신이다. 진정한 의미에서 나를 방해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뭔가 일이 풀리지 않는다고 생각될 때에는 자신이 했던 말과 행동을 추적해보아라. 그러면 알게 될 것이다. 항상 당신을 가로막은 것은 당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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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훨씬 럭셜해졌어요~~!!
짱멋져요~~♡♥♡♥
요즘 하녀들이 인기몰이중이라는데 ㅎㅎ
젠틀봉봉이는 귀티가 좔좔~~♡♥♡♥
칭찬해주시니 으쓱으쓱~^^
우와~~~ 카카투님두 손재주가 엄청나네여 ^^ 젠트리와 봉봉이 정말 럭셜해 보여요~~♡♡♡ 레이스 다니 보타이두 눈에 잘 띄구 색다른 느낌이네요~♡ 아가들이 참 순하게 생겄어요 ^^
자세히 보면 한땀한땀 개미 기어가는듯 해요. ㅋ
오~~귀족견 냄새가 풀풀나네요~~
남아들인데 두건만 두르면 딱 메이드 룩이죠. ^^
글귀도 멋지고 젠트리봉봉이 멋있구나 ^^* ~~~♡
이뻐해주시니 또 으쓱으쓱~^^
와~~~글귀가 완전 다가오네요
강아지들도 이뻐요
요즘 우리나라와 일본 독서계는 정신분석학자 Adler 열풍이더군요.
지금도 예쁘지만 더 예쁘고 소중한 말랑카우 꽃이 되시길 바래요. ^^
삶이 힘든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힘든 것이다.
어려움에서 나를 구출해내는 것도,
곤경에 빠뜨리는 것도 나 자신이다.
진정한 의미에서 나를 방해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뭔가 일이 풀리지 않는다고 생각될 때에는
자신이 했던 말과 행동을 추적해보아라.
그러면 알게 될 것이다.
항상 당신을 가로막은 것은 당신이었다.
- A. Adler
젠틀& 봉봉군 잘지내네요 애들 레이스 짱 잘어울려요
저는 둘째까지 끝나고 이사도 하고 요즘은 뭘하며 지낼까 고민중에 있담니다
먼저 다음주부터 운동시작하려구요
왜? 나는 소중하니께 ^^
날씨 좀 풀리면 예쁜애들 데리고 만나요
둘을 다 대학에 보내시고 장하십니다.
이사는 가까운 곳으로 가신거죠.
네. 마론이 깜지와 꼭 만나요.^^
와~~ 넘 고급져요!! 상류층의 하녀가 아닌 상류층의 자녀같아요~~^^
다 준비된 상에 숟가락만 올린 격이죠. ^^
레이스 하나 달았을 뿐인데 이쁘게 봐주시니 계속 으쓱으쓱~~
흐흐흐~~ 이쁜 놈들~~!
뭘 입혀도 이쁜데 레이스까지 둘러 포인트를 주니 더욱 이쁘네요~~
감각과 재주가 있으셔서 아가들을 더욱 럭셔리 빛나게 해 주시네요..ㅎㅎㅎ
올려주신 글귀도 너무 좋습니다~~
반성하며 생각을 달리하며 살아야겠습니다~~~ㅋㅋㅋ
카카투님 저에게 주소 3종좀 알려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