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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17세..남편을 만나다
대원명리학 추천 0 조회 310 25.06.12 06:53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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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12 08:21

    첫댓글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경금이 火방에 앉아 쉴곳이 없고 시간에 癸수는 미약하여 火기를 제어 하기가 어려운 상태에서 대운 마저 甲戌에 드니 火기(관성)를 견디기 어려운가 봅니다..

  • 25.06.12 11:39

    壬申-癸酉대운을 잘보낸 것을 보면 금,수 운에서는 화기를 어느정도 제어를 해주었다고 보입니다....

  • 25.06.12 08:46

    火기를 보존해야만 남편이 온전할 터인데,
    火生土, 土生金, 金生水 하여 식상 기운이 더욱 드러나므로 水기가 문제인 듯합니다.


  • 25.06.12 10:03

    그래서 삼합이 참 중요합니다

    합을 어떻게 판단하느냐가 관건이죠

    오화 정관이 배우자 자리에 않기는 않아서 일부분 배우자 역활은 하다가도

    하지 말아야 하는 화생토만 하면서(토는 훙신에 속함) 일간에게만 관노릇을 하고 있으니 배우자는 불만이 많습니다

    거기다가
    갑술대운을 맞이하여
    갑목 용신이 와서 뭔가 좋은 일이 있으려나 기대 걸고 있는데 기토와 합을 해버리니 토가 완전 불만인데


    술토가 일지 배우자 정관 오화를 오술합으로 묶어버리니 남편 하는 일이 여러가지로 가정사에 도움이 안되는 것이 하나 둘 쌓이고 있는 와중에

    임인년을 맞이하여
    오술이 인오술로 두글자가 세글자 합으로 뭉처서 중심인 오화가 남편이 해야할 일을 제대로 하지않고 어문짓을 하는데 한술 더 뜨는 상황이니 이혼말이 나오네요


    오술이나 인오술을 합화로 봐서 화가 더 커젔다고 생각하면 이혼 말이 없어야 하지요

    그래서 삼합이 어떤경우에 합화되는가

    어떤경우에 화는 하지 않고 묶이기만 하는가

    어쩔때 완전 합은 하지 않고 합은 추구하면서 본연의 임무도 수행하는가 등에 대한 끝장을 바야 운대입의 물꼬가 트입니다

    .

  • 작성자 25.06.12 17:20

    모든 분들의 댓글에 감사합니다

  • 25.06.12 17:34

    신대운 사신합으로 명주가 관과 합하고, 년주에 위치하고 있어 이른 결혼으로... 년주 기사가 남편, 역마위에 있어 말대신 차를 모는 기사라... 을유년 을경합으로 결혼 월지 미중 을목이 첫남편. 시지 미중 을목이 대기중. 본인이 결혼을 원치 않는다고 하나...을대운에 재혼 가능성이 높음.

    갑대운 갑기합거로 남편과 이별운에 임인년 기토탁임되고 인사형으로 남편과 법정갈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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