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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엄마 찾아 천리 먼길을...ㅠ
수리산2 추천 2 조회 480 26.01.07 13:24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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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1.07 21:57

    고맙습니다 섭이2님 건강과 행복이
    늘 곁에 머무는한해가 되사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26.01.07 13:56

    글 잘 읽었습니다
    무책임한 어른들 때문에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군요
    그런데도 잘헤쳐오셨다니 다행입니다
    후편을 기대하겠습니다.

  • 작성자 26.01.07 21:58

    나국화님 고맙습니다.
    그런 처절함이 있었길레
    지금의 넉넉한 제가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 하세요

  • 26.01.07 14:05

    파란만장 했던 어린시절의 이야기가 한편의 영화 처럼 애처롭네요

    어머님도 미인 이시고 똘망한 눈매의 수리산 님 역시 총기가 가득하십니다
    어린나이에 어떻게 그 먼길을 주소 한장만 들고 찿으셨는지 대단하세요
    ♡♡♡

  • 작성자 26.01.07 22:02

    리즈향 운영자님 께서 저를 칭찬해 주시니
    참으로 영광 입니다. 저도 노인복지관에서
    열심히 봉사도 했답니다 11년전부터요 아마도
    조금 영특 했다고는하나 지금도 눈물이 흐르죠
    안겪어 본사람들은 이해를 못할겁니다.
    Happy New Year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 행운이 함께하시고 건강하시길 두손모아 빕니다

  • 26.01.07 14:29

    대단하시네요.
    그때의 우리들은
    정신력과 참을성이
    강해지요.

    응석도 편해야 부릴 수
    있는거니깐요.
    다음편을 기다릴께요.

    고생하셨어요.^^

  • 작성자 26.01.07 22:04

    네 다음편을 올려 드리겠습니다.
    고샐끄,ㅌ에 낙이 아니라 골병이
    든다지만 저는 낙을 얻었답니다
    건강 하시고 모든 일이 다 이루어
    지는 2026년 한해가 되시길 응원 드립니다

  • 26.01.07 14:46

    글 잘 읽었습니다.
    뭔가 저와 비슷한 환경이셨네요.

    세살 아래였던 제 여동생은 계모한테
    맞아 죽었는데, 수리산님은 세살 아래
    여동생이 잘 살고 있다니 앞으로는
    행복한 날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26.01.07 22:06

    적토머님께서도 그런 경험이 ..
    다행이 우리 삼남매는 사회적이나
    가정적으로도 다 괜찮아 졋답니다.
    건강과 행복이 늘 곁에 머무는
    한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26.01.08 00:22

    @수리산2
    어머님이 계시기때문에 그래도 삼남매가 다
    괜찮아진 것 같아요 저희 5남매는 제가 다섯살때
    어머니가 돌아가셨으니 온갖 풍파를 다 겪었죠.

  • 26.01.07 14:54

    가슴 아프게 다가오는 감동으로 마음이 먹먹합니다.
    참으로 장하십니다!
    어린 여동생 데리고 엄마 찾아 그 먼 길을 갔던 열한 살 아이,
    영특하고 굳세고 장한 소년이었습니다.
    이어질 이야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갑니다.

  • 작성자 26.01.07 22:09

    달항아리님 글을 참 너무 잘 쓰시던데
    저는 겪었던일일체 거짓없이 쓰다보니
    두서도 없답니다. 하지만 열심히 살아온
    덕에 애들이고 우리도넉넉한 노후가
    되었답니다 감사합니다.

  • 26.01.07 19:03

    남성방에 가셔서 사진 한번 봐주세요
    글 감동적으로 잘읽었어요^^

  • 작성자 26.01.07 22:10

    오늘 참 고마웠습니다 수고가 많으셔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 26.01.07 19:06

    고생많으셨습니다.
    저도 고생해봐서
    알지요.

  • 작성자 26.01.07 22:12

    그럼요 그당시에는 고생한
    사람들이 참 많았답니다
    물론 이제는 성공 하셧겠지요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운이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 26.01.07 20:43

    세상에 그 어린나이에
    동생까지 데리고 엄마찾아 갔던길
    고생끝에 이제는 옛말하며 사시죠
    대구아줌마라 경산부터
    친근감에 더욱 반갑게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1.07 22:16

    제가 어린시잘에는 대구 중앙초등과
    대봉국민학교를 다녔답니다. 경산에
    원통먹국수 건물을 제거 손수 지었답니다
    경상도 3대 맛집이라고 하더곤요
    건강하시고 정 아님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26.01.07 22:08

    세상에나.
    그 어린 나이에 그 먼 천리길을 어린 동생을 데리고 가다니.
    그래도 지금은 여유롭게 사시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 작성자 26.01.07 22:17

    그러게요 조금은 영특했나 봅니다
    요즘 11살짜리면 철부지 갯지만 그때는
    살기위해 그런 힘이샐깅것 같습니다
    고운 저녁 되세요

  • 26.01.07 22:43

    ㅠㅠ 어쩜 이렇게 아픈 사연이 있나요 다음 편도 올려 주시고
    삶의 방은 본인의 이야기를 쓰는 방입니다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
    진솔하게 써 주시면 잘 읽고 댓글 달겠습니다
    너무 슬픈 이야기 그리고 에필로그 까지 슬프면서 잘 지내시는
    현재 생활까지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1.08 07:00

    고맙습니다 운선님 혹시 강원도쪽이 아니신지요?
    예전에 운선남의 글을 잠깐 본적이 있었거던요 제가
    강릉 옥천 초등과 강릉중학교 촐신 이라서요 어무튼
    졸필에 너무 과찬이십니다 감ㅅ합니다

  • 26.01.08 00:44

    어려운 시절이 있었군요..
    감동적이고..
    마음 한편으로는 슬픕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 작성자 26.01.08 07:01

    네 그슬픔이 있었기에 오늘의 제가 있다고봅니다
    산사나이님 다녀가신 흔적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26.01.08 05:06


    슬퍼요ㅠㅜ
    산전수전 다 겪으셨네요

  • 작성자 26.01.08 07:03

    네 그래서 초반에는 대명을 산전수전 이라는
    대명도 달았답니다 그런데 이겨나왔답니다.
    자금도 가끔은 그시절이 생각이 나서 동생들과
    같이 울고 한답니다..

  • 26.01.08 06:45

    아픈 삶의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어린 시절의 힘겨움을 디딤돌 삼아 삶의 승리자로 우뚝 선 대단하신 분이시로군요. ^^*

  • 작성자 26.01.08 07:06

    대단하지는 않탑니다 다먄 어린시절에
    보았던 십계에 감명을 받아서 그렇케 살아
    가리라 마음을 먹고 한번도 빠둘어진길
    가지 않았던것은 잘한일 같아요
    다녀가신 흔적에 경위를 표합니다.

  • 26.01.08 07:04

    어린시절의 어려움을 잘 극복해내셨네요~~
    지금은 편안하시다니 참 다행입니다~~

  • 작성자 26.01.08 07:08

    고맙습니다 푸른강님 이 제 사는것은
    넉넉해 졋으니 기부도또 노인복지관에
    내일도 봉사를 간답니다 11년째 봉사를
    하는데 집사람의 권유때문이랍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신하루가 되세요

  • 26.01.08 08:10

    어려운 시절의 드라마를 보는듯한 모습에 가슴이 울컥하네요
    그당시 고생하는건 흔하게 볼수있었지만
    수리산미의 고생은 말로 다 할수없을 정도였네요
    어려운 시절이 있으니 지금까지 건강하고 편안한 삶이 있지않았나 생각되네요
    어려웠던 어리시절의 이야기 잘 보고있습니다
    건강하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 26.01.08 13:15

    고맙습니다 절벽님 그당시 저와 같은 대구에서
    살아서 일기로 힛트친 이윤복 군이 있었지요
    하지만 말로는 별로 안 좋타군요 전 그 고생을
    오기로 버텨와서 지금은 안전되고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내가 키운 자식들도 모두
    잘되어 대기업 간부직으로 육군에 연대장으로
    또 전문직으로 종사하기도 하고 육본에서 중령
    계급을 달고 있기도 하답니다.. 성원에 어긋남
    이 없도록 노력하게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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