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의 지국님이 인내천님의 주장에 의거한 대로 그린 지도]
왕검성=만성현, 수성현=수성진이라는 등식으로 입각해서 저렇다는 부분에 대한 생각은 강과 바다와 지리학에 대한 기본 이해 없이
사료분석에만 매달려 있을 경우 보이는 전형적인 오류형태를 보여준다.
고고학에 대한 부분에 대해 그분의 주장은
조작가능한 유물에 대한 정의를 보는 순간 유적 전체를 조작하는게 가능하다고 믿는 모양이다. 그런데 고고학의 발굴은 지층을 통한 유적의 교란까지 분석이 가능하다 어떤 의미냐하면
이 그림을 예로 들때 갈색의 층위에 있는 빗살무기 토기와 주황색 계열의 층위에 있는 석촉의 시기는 다르다.
인내천이 말한 예처럼 후대에 석탈해처럼 석촉을 묻고 속이는걸로 속일 수 있는 학문이 아닌 이유가 만약 속인다면
위의 이유로 인해서 고고학자들이 바보가 아닌지라 년대를 속이는것은 불가능한게 이것이다. 특정 시대의 지층만 파보면 그 시대의 유적터의 윤곽이 잡히는데 토층은 눈으로 봐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기록의 논증, 증거의 논증, 분석의 논증은 순환논법이나 우긴다고 이뤄지지 않기에 고고학적 가치나 분석법에 대해 교육이 필요함은 물론이다.
출처: 우리역사문화연구모임(역사문) 원문보기 글쓴이: 삼한일통
첫댓글 ??? : 위대한 한국인은 이미 신석기시대에 유리를 가공하고, 고도의 인쇄술을 발전시켰고, 소주병에 소주를 담아마셨다.
신석기 테크놀로지로 우주선도 날렸다고욧! 내가 스텔라리스에서 봐써!
지층이 교란된 위치에서 라이터, 담배곽, 소주병, 새우깡 비닐 등이 발견되기에... 그렇지는 않을겁니다. 물론 위의 말씀은 드립이시겠지만요. ㅋㅋ
더구나 출토된 지층만 가지고 연대 추정을 하는 경우는 좀 드물죠. 형식분류도 있고, TL도 있고..
왕검성은 평양 아니었나요?
첫댓글 ??? : 위대한 한국인은 이미 신석기시대에 유리를 가공하고, 고도의 인쇄술을 발전시켰고, 소주병에 소주를 담아마셨다.
신석기 테크놀로지로 우주선도 날렸다고욧! 내가 스텔라리스에서 봐써!
지층이 교란된 위치에서 라이터, 담배곽, 소주병, 새우깡 비닐 등이 발견되기에... 그렇지는 않을겁니다.
물론 위의 말씀은 드립이시겠지만요. ㅋㅋ
더구나 출토된 지층만 가지고 연대 추정을 하는 경우는 좀 드물죠. 형식분류도 있고, TL도 있고..
왕검성은 평양 아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