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 3인분
멸치육수 만들고....
애호박 반 개
홍감자 중간 거 3개
죽순 1
홍합살 반 컵
햄 한쪽
집간장 준비했습니다.
씨가 생긴 호박은 채칼로 썰어야 좋습니다.
식구수에 맞추어 물을 넣고 끓입니다.
아직 귀가하지 못한 식구를 위해 여기까지만 준비하고 기다립니다.
맹구 씨와 요양사 들어오는 소리 듣고 다시 불 켜고 국수 넣고 끓였습니다.
칼국수집에 가서 먹는 거보다 훨씬 맛있습니다.
햄이 궁금하신 분들이 계셔서 사진 추가합니다.
얇게 진공포장 돼 있어서 냉장에 두고 하나씩 쓰기 좋습니다.
첫댓글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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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홀 맛있게 보여요
저도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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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와 햄의 조합은 생각도 못해봤네요^^
그러셨군요 .
저거 얇게 낱개 포장 된 햄입니다. 본문에 사진 추가했습니다. 다시 보세요.
쌤요!!
먹고싶어요.
부지런하신 선생님
화~이팅
👍
ㅎㅎㅎ
햄한장씩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칼국수에 햄은 처음보네요~
선생님네 요양보호사는 입호강 하시네요.
요리사의 대접을 받으니 엄청 부러워요.
제가 좋아하는 칼국수 입니다
옆지기때문에 밀가루 음식을 전혀 못 먹어 부럽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