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뛰고 두근두근거리고 벌렁벌렁거리게 고문질하는데 아주아주 고통스러움.
머리부터 상체에 대형 비닐봉투를 뒤집어 쓰고 있는 듯한 숨막힘 고문이 하루종일 지속중.
첫댓글 가슴 폐쪽의 피해이긴한데, 알미늄판 2mm이상 의 밀봉방 안에서는 피해가 없는데, 그 안에선 휴식과 잠뿐이라....작은 밀봉방 만들어 교육장소등에 갈 방법?시각화 교육이 불가능!ㅡ.ㅡㅋ 여러모로 요놈들 스스로가 해악질을 끊어라!그게 싫어면 죽어라!
저 공격하는것중에 하나인데요. 자세를 틀게 만들어 숨이 차게하거나, 폐 잠식으로 숨이 차게하거나, 숨쉬는것도 숨이차게하고요. 심장잠식을할려고 별짓을다합니다. 목구멍도 자기네가 쎄개 눌러 숨이 찬걸 전달하기도합니다. 여러가지 공격이 있습니다. 엄청 나게 파괴를 합니다. 하루종일.. 이제는 근육쪽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가운데 손가락을 벌리면 떨릭기시작해서 계속해서 파괴를 하고있습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내세요.
첫댓글 가슴 폐쪽의 피해이긴한데, 알미늄판 2mm이상 의 밀봉방 안에서는 피해가 없는데, 그 안에선 휴식과 잠뿐이라....
작은 밀봉방 만들어 교육장소등에 갈 방법?
시각화 교육이 불가능!
ㅡ.ㅡㅋ 여러모로 요놈들 스스로가 해악질을 끊어라!
그게 싫어면 죽어라!
저 공격하는것중에 하나인데요. 자세를 틀게 만들어 숨이 차게하거나, 폐 잠식으로 숨이 차게하거나, 숨쉬는것도 숨이차게하고요. 심장잠식을할려고 별짓을다합니다. 목구멍도 자기네가 쎄개 눌러 숨이 찬걸 전달하기도합니다. 여러가지 공격이 있습니다. 엄청 나게 파괴를 합니다. 하루종일.. 이제는 근육쪽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가운데 손가락을 벌리면 떨릭기시작해서 계속해서 파괴를 하고있습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