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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다이어트 / 비만과의 전쟁
 
 
 
카페 게시글
주부특공대 (월말모집) ◐ 일기 [20번] 12월 5일 수요일, 80점, 왜이리 군것질이 하고 싶은지..
제제다 추천 0 조회 35 07.12.06 11:51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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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12.06 12:01

    첫댓글 신랑말씀이 맞을수도 있어요 ^^ 주말 낮을 이용하셔서 육류를 좀 섭취해 주세요 ^^ 운동이는 정말 열심히 하세요 ^^ 오늘도 화이팅

  • 작성자 07.12.06 12:05

    육류를 먹어보려고 각종 쌈에다 숨겨서 입에 넣으면 나중에 육류만 입안에 뱅글뱅글 돌고 안넘어 간답니다^^ 간만에 정말 열심히 운동 했는데....쩝~ 아쉽네요^^

  • 07.12.06 12:04

    현미찹쌀이라 하면 밥해서 드신게 아니라 생쌀을 드셨다는게지요??저도 예전엔 쌀 씻을때마다 한주먹씩 퍼먹곤 했었는데............그게 엄청 고소하죠??

  • 작성자 07.12.06 12:08

    밥이 아니고 생쌀이라니까요. ㅋㅋㅋㅋ 그게 씹으면 씹을수록 어찌나 고소한지 ㅋㅋㅋ 밥을 먹으면 살이 찐다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하는탓인지..제가 밥을 많이 안먹어요..그나마 규칙적으로 식사하려고 아침,저녁...무지 노력중입니다.

  • 07.12.06 12:28

    저두 요즘 이상하게 먹을게 막 땡기네요.. 어제 신랑이 만두국 끓여 달라길래 11시 넘어서 끓이다가 만두는 차마 못먹고 달걀 건져서 먹었어요..

  • 07.12.06 12:46

    그래도 운동량이 완전 짱입니다^^, 그렇다고 간식을 과하게 드시는것도 아닌것같은데요...

  • 07.12.06 13:15

    전 육류 좋아하는 남편덕에 결혼후 육류를 너무 잘 먹어서....살도 찌고...생선도 좋아하고...못 먹는게 없어졌답니다....운동도 식이도 여전히 잘 지키는것 같아서....보기가 좋아요

  • 07.12.06 22:37

    그래두 밥양이 적어서 그리 많이 드신건 아닌듯해요~~~열심히 하시니 좋은 결과 있을거에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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