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무시한 모든 철학은 한낱 '카더라 통신'에 불과.
"내가 경겁 중에 이르기를 모든 사람은 거짓말장이라 하였도다"(시편 116:11) 하셨고 또, "여호와의 도가 정직한 자에게는 산성이요 행악하는 자에게는 멸망이니라"(잠언 10:29) 하심 같이, 사람이 만물이 우러러 볼 수 있는 지위에 올라 존경을 받으려면, 그가 평소에 사용하는 말과 행동들이 하나님의 말씀처럼 믿을 수 있는 바른 말과 행동들이어야 합니다. 이러하여야 할 사람들이 우주만물들로부터 지탄을 받아 몹쓸 인간들로 취급받아 온갖 형태의 인재(人材)와 자연 재해를 받는 것은, 그게 바로 하나님의 자녀된 존엄성을 거부하고 하나님과 국가와 국민을 반역한 마귀처럼 믿을 수 없는 거짓말쟁이들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매사에 양심을 속이고 거짓말하는 자들은 아무리 높은 지위와 권세와 무기를 가졌을지라도 그들은 모두 문재인·이재명이처럼 세상 천지에 자신들의 식솔 하나 편히 쉴만한 공간을 마련할 수 없게 됩니다.
이들이 세상에서 하는 짓들이 바로 공명정대하고 진실한 말씀을 하신 하나님과 그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언행들을 모두 '카더라 통신'(유언비어) 취급해 무시하고, 그 대신 '카더라 통신'과 다를 바 없는 세상 모든 살인자들의 거짓말, 곧 철학자들과 죄인들에게 배운 말들만 갖고 만민들 위에 제왕 노릇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인류 '공공의 적'에 해당된 거짓말과 불법불의와 음란방탕한 악습들을 공법처럼 배워 익혀 온 세상에 퍼뜨립니다. 그래서 하늘의 하나님과 그의 자녀된 사람들과 땅과 산천초목들까지 이런 사람들로 인해 탄식하고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지존무쌍한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목숨보다 더 사랑해 사수해 지키지 않고, 도리어 시정잡배들 수준의 사기꾼 들짐승 뱀(사단)의 거짓말을 곧이 듣고 따라 자신들과 후손들을 모두 죽음의 사형수들이 되게 하였습니다.
에덴 동산의 유지(有志) 행세를 하였던 사기꾼 사단이, 아담과 하와의 왕직과 또 하나님의 자녀된 신분을 모두 빼앗은 짓들을 보십시오.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창세기 3:1~3) 대답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아담에게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세기 2:16~17)고 말씀하셨는데, 아담의 아내된 하와는 다만 "죽을까 하노라"는 정도로 인식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이 우주만물을 말씀의 능력으로 창조하실 때와 같은 뜻과 능력으로 사람들에게, "정녕 죽으리라"고 말씀하셨는데, 하와는 하나님의 그 같은 뜻과 진심과 능력이 담겨 있는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을 다만 "죽을까 하노라"는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었으니, 이런 저급한 인식 속에는 "목숨 걸고 지켜야 한다"는 결의는 추호라도 찾아볼 수 없고, 다만 "그같은 뜻을 지닌 말씀"이라는 정도로 인식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이 "목숨 걸고 지켜야 할 절대적인 명령"으로 인식하는 것과, "상식 정도로 알아 두었다가 유용할 땐 지키고 그렇잖으면 굳이 애써 지킬 필요가 없다"는 평범한 인식 정도로 알고 있는 것 중, 하나님의 자녀된 사람들은 어느 쪽을 선택하여야만 하나님의 자녀된 분수와 도리에 맞는 선택이 되겠습니까?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을 한낱 '카더라 통신' 취급한 자들은 그 지위고하와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영벌을 못면합니다.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말씀을 "목숨 걸고 지켜야 할 절대적인 명령(공법)"으로 인식하여야지, "한낱 상식 수준의 지식으로 알아 두었다가 자기 생각에 유용하다고 생각될 땐 지키고, 그렇지 못할 땐 굳이 애써 지킬 필요가 없다."는 평범한 지식(상식) 정도로만 취급할 땐, 반드시 자기 자신은 물론이거니와 그에 따른 처와 자식들과 이웃과 나라와 민족이 모두 이스라엘 민족들처럼 고통과 멸망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우주만물은 하나님의 말씀을 근실히 지켜 저마다의 형질로 지금껏 존재(생존)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자녀된 사람들만은 그의 거룩하고 존귀한 말씀을 한낱 뒷골목 시정잡배들의 '카더라 통신' 취급해 무시하였으니 이 죄악의 죗값은 참으로 죽음보다 더 큰 지옥 형벌입니다.
사형수가 된 사람들의 죗값을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자기 피로 대속하시고 저들을 다시 하나님(성령)의 품안에서 교육 받아 새로운 삶을 살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신앙인들이 또다시 에덴 동산의 아담과 하와의 범죄를 그대로 반복하여 이제는 예수님의 복음마저 '카더라 통신' 취급해 인식하고 있습니다. 즉 "목숨 걸고 지켜야 할 복음의 말씀"을 그만 사단의 그릇된 복음 해석에 의해 "예수님의 복음도 유용하다고 생각될 땐 지키고, 그렇지 않을 땐 굳이 애써 지킬 필요가 없다"는 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같은 인식에 의해 뭇 신학자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목숨 걸고 지켜야 할 군령으로 취급지 않고, 다만 그런 말씀을 하셨다 하는 정도로만 알고 있습니다.
에덴 동산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담과 하와의 안일한 '카더라 통신' 취급에 의해 무시당하였고, 복음의 시대인 이 시대의 예수님의 말씀 또한 또다시 거짓된 신앙인들로부터 '카더라 통신' 정도의 지식으로 취급당하고 있습니다. 에덴 동산에서의 불신의 죗값은 단순히 육신의 죽음 정도에 불과하였으나, 인간들의 죗값으로 십자가에 매달려 대신 죽으신 예수님의 복음을 불신한 죗값은 육신의 죽음보다 더욱 참혹한 영원한 지옥형벌이 됩니다.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들짐승 뱀(사단)에 의해 무시당하였고, 오늘날에 존재한 예수님의 복음 역시 마귀에 의해 신학 지식 정도로만 취급당해 무시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복음을 무시한 죗값, 곧 지옥의 형벌은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를 '카더라 통신' 취급한 죄때문입니다.
거듭 강조하거니와 "내가 경겁(두렵고 떨리는) 중에 이르기를 모든 사람은 거짓말장이라 하였도다"(시편 116:11) 하심은, 지금 세상에 그 어떤 성자나 학자나 철학자나 과학자의 말일지라도 창조주 하나님과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근거로해 말하지 않고, 다만 인간 육신 제 스스로의 뜻과 지식과 능력으로 꾸며내어 하는 모든 말과 행동과 능력들은 모두 다 마귀로부터 발생된 거짓된 철학입니다. 사람들이 당하는 모든 재앙의 근본 원인은 오직 예수님의 말씀을 '카더라 통신' 취급한 죄악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인간들은 여전히 문재인·이재명이처럼 사람은 육적으로 빈약하게 되면 반드시 육적으로 부강하고 강력한 권세를 지닌 자들로부터 짓밟히기 때문에 무슨 수단방법을 다 동원하든, 즉 거짓과 불법불의와 음란방탕한 수법이라도 사용해 갖고 육적 부강과 권력부터 쟁취하도록 합니다. 이런 인생관(세계관)들은 모두가 세상에서 만연된 '카더라 통신'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런 '카더라 통신'들은 오직 왕중왕이신 예수님의 언행으로만 단죄되고 정리됩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