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내용의 글은 제가 이미 이 카페에 여기저기에 조금씩 글로 썼었는데 너무나 중요한 내용이라서 따로 정리해서
써봅니다.
위장들이나 조스들이 몸에 명령 수신용 칩을 심고는 원격으로 가해자들이 운용하는 AI컴퓨터로부터 아주
아주 정교한 지시를 받으며 우리가 전혀 눈치 못 채게 아주 자연스럽게 우리들 일상 속에서 암약한다는 것은
우리 피해자들이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알 수 있으리라 봅니다, 아니 이미 그것을 눈치챈 피해자들도
계시리라 봅니다.
실제 우리들이 몸에 칩이 심어져서 온갖 고통을 당하고 있고, 심지어는 부모를 조종해서 자기 자식을 정신병원에
가두기까지 한다는 말까지 나오는데, 위장 조스들도 명령수신용 칩을 몸에 심고 있다는 말이 이해하기에 힘든
말일까요? 이건 실제입니다.
또 우리 일상 속의 평범한 서민, 근로자들 속에도 이런 류의 인간들이 그대로 숨겨져서 가해기득권자들을 위해
나름 개처럼 충성을 하며 암약한다는 것도 저절로 알게 될 것이라 봅니다.
(여러분을 키운 현 부모가 저처럼 계획입양, 위장, 가짜부모라면 그 사람들도 모두 이런 사람들이고 모두 이 칩을
심고 있음)
따라서 당연히 많은 저명인사, 정치인, 경제인, 연예인, 등등등 기득권자들, 아니 상위 1~3%의 인사들이 모두
위 수신용 칩을 심고 있을 수 있을 것이다라는 것은 추측만으로도 충분히 상상가능하리라고 봅니다. 이들 위장들,
조스들을 비롯한 모든 기득권자들이 함께 심고 있는 이 칩은 일종의 하나의 그들만의 징표요. 그들 신분이 하나로
결집되어 있다는 상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얘기인데 가해자들이 과연 혹시 모를 폭로의 위험을 무릅쓰고 단순 알바들을 고용해서 이 칩을
심어서 원격 명령을 하며 써먹겠냐는 겁니다. 하물며 광주학살을 자행했던 공수부대애들도 양심선언한
놈이 단 한놈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위장이나 조스중에서 내부폭로한 것들이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한해만 해도 수많은 사업체들이 도산을 하는데 그 많은 부자들 중에 과연 재산을 뒤로 빼돌리지 않는 인간들이
있을까요?
즉 이들이 거짓으로 망한 후에 서민으로 위장해서 서민 속에 숨어들어 살게 된다는 겁니다.
바로 이들만 해도 그 수가 충분하다는 겁니다. 뭐 하러 위험을 무릅쓰며 알바를 쓰냐는 겁니다. 바로 이들이 몸에
칩을 심고 우리 서민 속에서 암약한다는 겁니다. 서민들 얼굴에 온갖 먹칠을 하기 위해서. 간단히 예를 들면
(밑에 제가 예로 드는 모든 사람들의 공통점은 남루한 옷차림입니다. 당연하겠죠.)
- 대표적으로 불량배들, 학창 시절 탈선청소년들, 포주들, 서민동네의 쌍스러운 어린아이들.....
-여기 카페에서 피해로 고통스럽다며 여자가 심한 욕설을 해댄다던지, 일단 딱 한 번에 봐도 바로 위장인 인간들....
- 세월호 사건 때 유민이 아빠, 대리기사 폭행사건 사람들, 머리 노랗게 물들인 유가족들.....
- 노숙자들 신분으로 위장해서 술에 취해 욕설에 싸움질을 한다거나, 쓰레기통 안의 커피를 주워마신다던지....
-경동시장 한복판에서 미친 사람이 하루종일 큰소리로 떠들며 시선을 끈다던지.....
- 직장 내에게 여기저기 많은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서 사라진다던지. 등등등...
-힘들게 사는 서민, 약자들 인척 신분을 속여서 숨어 들어와 눈꼴사나운 짓을 해서 서민전체에게 욕을 먹게 하고
우리를 분열시키려는 수많은 꼼수들, 심지어는 어린아이들 청소년들까지 동원해서 이 짓을 합니다.
( 여러분 같으면 어린 자식이 술, 담배를 하고. 이성과 잠자리를 하고. 싸움질을 해댄다면 그냥 두시겠습니까? 더 이상
말을 않겠습니다. 그들의 어떤 변명도 이해가 안 갑니다.)
( 문재인이 청소년 시절에 문제아로 서민으로 위장해서 살았었고, 옛날 김대중이가 전라도 사람들을 망신
주는 역할을 했었고. 제 추측에 해병대, 공수부대애들 모두 이런 것 출신들이라고 추측이 됩니다.)
사실 실제로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우리들 서민들은 천사처럼 아주 좋은 사람들이라는 겁입니다.
위 조스들, 위장들 등과 같은 악마들에 의해 먹칠로 그 순수함이 가려진 천사들...
따라서 우리가 사는 세상은 너무나 가능성, 희망이 많다는 겁니다. 예수님이 바로 그것을 몸소 세상에 알리시다가
십자가형을 당한 것입니다.
그 오래전 성경에도 부자가 천국 가는 건 낙타가 바늘귀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 아기 예수님을 마구간에, 그것도 말구유에 두라 하신 겁니다. 가장 보잘것없는, 가장 누추한 곳에,
즉 가장 신성한 곳에... 우리 피해자들도 모두 가장 낮은 곳에 놓인 사람들입니다. 저소득층, 노동자, 고아, 힘없는
여성들.. 그런데 가해자들은 위장이나 조스 등 사악한 자들을 서민인양 신분을 속여서 우리들 신성한 천사들, 서민 속에
심어둡니다.
반드시 천벌을 받을 겁니다.
첫댓글 섞여있어서 구분하기 어려워요
주위에 부자들이면 무조건 거르고, 서민 가난한 사람들 중에
뭔가 껄끄러우면 무조건 의심하고 걸러야 합니다.
특히 금전적 피해가 예상된다면 볼 것도 없습니다.
당하면 기득권자들은 목표달성하게 되는거고 우리는
상처받고 더욱 분열되는 겁니다.
그래서 평소에 고립되어있는 우리TI들은 더욱 신경 써서, 주의해서
사람들을 많이 사귀어야합니다. 평범한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사귀어왔던 사람들과 관계가 끊기지않게 관계 잘 유지해야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개짓거리 한참 해 놓고, 전라도 얘들이 공업화를 한다네?
병신들 연합!
부계는 내 땅이고(저 윗대 할배님때 부터), 전라도도 내 땅이다(저 윗대 할배님때 부터).
근데, 우리집안에 피해를 준게 민주당 과 전라도 정책과인데, 이 병신들 무슨 공업화가 되는지 모르겟다??
자원도 없는데, 수입을 할려면, 국제협약 부터 지켜야지?
부계땅 식물자원 확인 햇나? 이거 없어면, 농업화와 재생자원뿐인데??
강선구님은 너무 편향적으로 민주당만
비난 하시는군요.. 국힘 윤석열이 국정 운영을 잘 하신다고 생각 하시나요? 정당
이념 갈등 분란 조장 하지마시고 여야
구분 짓지말고 국민들에게 좋은 선한 영향력을 주는 정치인은 누구라고 생각 하십니까?
저는 그래서 병원의원들도 의심되며,
복제인간 정보썰이나
인종차별적인 어떤 것들 정보들도
찾아보고 봤답니다.
하도 이상하고 수상해서요.
음모론에 나오는 종족이 다른 사람들,
복제인간들 정보들도 많더군요.
순수 인간이 아닌 사람들요.
DNA구성이 다르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그들이 왜 그러고 사는지는 모르겠으나...
참으로 사이코 소시오인 허언연극배우같은
정신병자들이랑 같이 섞여 살면서 힘들게 사네요..
제 심정은 일종의
백인들 사이에 흑인들이 소수 있으면서
차별 탄압받고 비참하게 그들의 하인 하녀짓을 안하면 살아갈 수 없게끔
계급을 낮게 만들어놓고 사회적 성공을 못하게 한 후에
백인들 재미로 공격당하는 것이랑 비슷한거 같습니다.
정상적이면 자기가 이상하다고 치면?
이상하다고 글이라도 올리거나 당했다고
주장을 할텐데 그 사람들은 그런 것들이 전혀 없으니까 더더욱 의문이 들었죠..
단체로 당했다고 주장하면 오히려 조금은 이해했을텐데 말이죠..
하지만 주장도 안하고 단순히 피해자 옆에서 이상한 짓거리들을 하면서
인생을 계속 무언가 좀 이상하고 또라이같은 사람들 처럼 산다?
어쩔때는 무례하거나 예의없거나
대놓고 우기거나 따지기 애매한걸로요
칩을 심는것은 몰래 심었거나
그들이 복제인간류거나 다른 인종차별처럼 그런것이면 만들어진 시점에 심겼거나
하여간 그들은 이미 그 짓거리하는게 정상이고 자기네들의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하고 우리 즉, 다른 인간, 다른 인종 들에게
백인흑인 차별했듯 우리의 입장에서는 비정상적인 짓들과 범죄행위들을
우리에게 자연스럽게 하고 산다는 것이죠.
세뇌연구소개조설같은것도 있기도 합니다.
근데 우리가 모르는 비밀의 장소에서 그렇게 되었겠죠.
아니면 cctv사각지대나 요양원 병원 정신병원 페쇄병동 연구소 등
문 걸어잠궈놓고 탈출못하게 한 후에 만들어버리면
장소가 어디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칩을 강제로 심긴 시점에 저항력이 적은 자들이
복종당하거나 그럴수도 있고요
근데우리한테는 대놓고 칩을 심겠습니다한 자들은 당연히 없죠
칩을 심어달라 거래를 하자는 사람도 없었고요
그런 거래나 그런 부탁 등이 사회적으로 있던 적은
단 한번도 듣고 본적도 없고 뉴스데스크 시사프로그램등에서도 방송에도
전혀 나온적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쟤들은 어디서 당했거나 아니면 자기네들이 거래를 했거나
비밀리에 저렇게 된건데
그런고로 쟤들은 왜?? 저러고 살까하는 의문이 당연히 듭니다.
@신성 만약 예시를 들어서 세x란스병원이라고 쳐도 세x란스병원에는 장소들이
사람 눈에 보이는 곳들이 있고 안 보이는 곳들이 있잖아요
안 보이는곳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저희는 모른다는 거지요..
비밀리에 일어나는 학대폭력감금협박고문세뇌최면 행위 등
여러 일들이 있을 수 있어요.
유전자은행도 있죠 뇌과학연구소도 있죠
한국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들도 있죠.
종교적인 장소들도 있죠.
어디서 그렇게 되었는지 그래서 자연스럽게 저런 행위들을 할 수 있는지
우리는 전혀 모르기 때문에 알아보려 이것저것 검색했답니다.
거래인지 사기인지 협박인지 원래 그랬던 건지 피해인지
그들만의 카르텔인지 포섭인건지 당해서 개조당한건지
사기+거래인지, 포섭+거래인지
포섭+협박인지 원래 인종이 다르고 그런거+사기+거래인지
물론 흥신소라던지 하객아르바이트처럼 연극아르바이트 이런것들이
있기도 합니다.
이게 전청조가 사기칠때 돈 주고 고용해서 기자니, 경비원역활을
사람에게 돈 주고 시킨거구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연극대본읽듯이
연극을 합니다. 그러면 상대편은 잘 모르고 속을 수도 있구요.
그래서 그들에게 어떤 일들이 있는건지 우리가 모르기 때문에
참 어렵죠.
@신성 만약 그들만의 카르텔이면 충분히 우리를 계속 서민층으로 넣어놓고
짓밟으면서 지들만의 놀이처럼 엿먹이는 짓거리들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전형적인 환자집단 소시오패스집단이면 가능할듯요
한번씩 이상한 일들 불러일으키면서 반응도 떠보고,
서민층이라는것도 지네들이 만든거겠죠.
가지고 놀려고요 절대 못 올라오게하면서요.
원래는 구조가 걔네들이 없다면 우리가 서민층으로 안 살죠..
당연히 이상한 사람들 이상한일들 없을거고
우리가 이런 글도 안 쓸거고 이런 범죄 안 겪습니다.
이상한 사람들이 수두룩한 세상이 안 되죠.
다 자유롭게 흑수저니 금수저니 계급구조없이 잘먹고 잘살지요..
하여간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그런 존재들이 다 없다면 나는 범죄 안당하고
정상적인 사람들이랑 같이 잘 먹고 잘 산다는 것입니다.
서민층으로도 안 살고요. 계급 서민층 이런게 없을거고요.
이상한일들 당연히 없을겁니다.
이상한 사람들도 관심종자마냥 세상에서
이간질하거나 갈등생기게 하거나 이상언행하면서
거슬리게도 안 굴죠.
이상한일들과 이상한 사람들을 만든건지 간접적으로 만들어 붙인건지
그들이 그런 집단이라서 직접 하고 있는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걔네들이 지구역사상 범죄의 원흉일것입니다.
@신성 서민전체라고 보기보다는 피해자인 우리들과
정말 재수좋아 안 얽힌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비인지 피해자, 인지 피해자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