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포사진 : 언제쩍 사진인가:

2005년 여름.
제가 막 20살이 되던 해에 찍은 사진입니다ㅠ
그 당시 163cm키에 74~76kg 정도 나갔을거에요. 저 사진 찍기전엔 아마 고3 입시 준비 때문에 더 나갔을거구요ㅜ ㅜ
그때 당시 사진은 없어서ㅜ
2. 에프터사진 :언제 찍은 사진인가:

2007년도 여름.
학교 다니면서 술 마시고 이러느라 살이 조금 쪄서 여름방학 동안 다이어트 햇어요~~
긴팔 입은 사진은 가을 쫌 되는거 같아요^^;
맨 밑에 앞머리 없는 왼쪽 사진은 2006년도 여름 사진이에요~ 그 당시에 50kg대중반 몸무게 였구요

이게 제일 최근에 찍은 사진이에요~
2008년도 1월 2일 날 찍은 사진입니다.ㅎㅎ
저때는 쪘던 살이 아르바이트 하느라 빠졌었구요~아르바이트가 적응이 되면서 군것질 계속하고ㅠ
힘든걸 먹는걸로 풀게 되더라구요ㅠㅠㅠ
그래서 살이 다시 쪘었는데 지금 다시 아르바이트 그만 두니까 살도 빠졌어요ㅎㅎㅎ
근데 이사를 하면서 체중계를 두고 오는 바람에 ㅠ몸무게를 정확히 알 수가 없어요ㅠ
찜질방이라도 얼른 가봐야 겟어요ㅋ 얼른 사야 하는데 바쁘다보니ㅋㅋ
아 지금도 다이어트 하고 있는데 ㅠㅠ 목표는 45~48kg??? (너무많이 잡았나?ㅎ)
이번 여름엔 정말 몸매 예쁘게 가꿔서 비키니 입으려구요ㅎ
2. 운동은 어떻게 하였나:
처음에 2005년 겨울에 한달 동안 걷기를 햇어요~ 걷기 한 1시간도 안되게 한거 같아요 그때는 몸이 무거우니까 힘들고 그래서
50분정도?그 정도 한거 같아요 ㅋㅋ 근데 한달 하니까 8kg정도가 빠진거에요~
당연히 식이요법도 병행!!
6시 이후 절대 먹어선 안되고 물도 안 먹었어요~ 그리고 아침을 꼭 먹고 밥을 먹을때 원래 먹던 양 보다 적게 덜고
거기에서 반 정도만을 먹었어요~ 처음엔 배고픈것 같더니 나중엔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군것질 절대 안 햇죠~~
그리고 가장 좋았던건 친구들이랑 한달동안 만원의 행복이란 걸 햇어요 (해보세요~~재밌어요ㅋ)
차비랑 준비물 같은거 사는 걸 제외하고 만원을 쓰면 안되는건데요..
이거 하니까 아예 돈을 안 쓰고 군것질도 안 하게 됐어요 ~ 밥도 기숙사에서 주는 밥만 꼬박꼬박 챙겨 먹게 되니깐
살도 빠지고 기름기 있는거 안 먹게 되고~ 그래서 전 아예 한달 동안 만원도 안 썼답니다^^;
한달 하니까 8kg정도가 빠진거에요~
너무좋아서 한달을 더 하려고 햇는데 기말고사 기간이 되서 공부 하느라 ㅠㅠㅠ
그렇게 한달간으로 다이어트가 끝났어요
그리고 나서 방학 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한 2~3kg빠진거 같아요~~규칙적으로 생활해서 그 정도 빠진거 같아요 ㅎ
아르바이트 하면서 많이만 안 먹엇어도 더 빠졌을텐데 ㅠㅠ 정말 후회 되더라구요
그리고 2006년도 1학기 개강하고 술도 안 먹고 또 걷기를 시작했어요~
운동 강도는 정보다 조금 더 늘려서 1시간 반정도 했어요~
그래서 한 5kg정도 빠진거 같아요~ 이때는 제대로 하질 못해서ㅠ이때도 역시나 한달밖에ㅠㅠㅠ
과제도 많고 너무 나태해 져서ㅜㅜ
그리고 2006년 여름방학 동안은 집에서 하루에 줄넘기120 *10세트 그 다음엔 200 * 10세트 늘려서 했어요
줄넘기는 하다가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며칠 줄넘기 하다가 다시 걷기로 바꿨어요
운동할 곳이 마땅치 않았는데 한 곳을 왔다 갔다 반복해서1시간 30분 정도 걷기 햇어요~
이때도 역시나 한달도 안되고 운동햇어요 ㅠㅠㅠ 장마 시작 해서 나가서 운동도 못 하니까 ㅠㅠㅠ
그냥 방에 주저 앉게 됐어요ㅠ
이렇게 해서 한 ~55~정도 됐어요
계속 유지하고 하다가..
2007년 여름방학때 식이요법과 걷기로 50kg초반 대 유지하고 있어요~
사실 50키로까지 뺐다가 방학때 놀러 다니느나 쫌 쪘었는데 다시 돌아왔어요ㅎㅎㅎ
워낙 과자랑 기름진걸 좋아하는터라ㅠㅠㅠ
고기도 좋아하고ㅋ
정말 다이어트는 평생인것 같아요~ 타고난 체질 아니고서는ㅠㅠㅠ
아아 쓰고 보니 너무 막 쓴거 같네요ㅠㅠ
한번에 쓰려다 보니 정리가 안되서ㅋ 물어보시고 싶으신거 있으면 쪽지나 꼬리 남겨주세요^^;(글을 잘 못 써서)
3. 식이요법은 어떻게 하였나:
6시 이후엔 아무것도 안 먹엇어요
저는 쌍둥이 동생이랑 다이어트를 같이 햇기 때문에 서로 말려줬어요 그래서 아마 다이어트에 성공 할 수 있던거 같아요
제가 막 뭐 먹을까 하면 동생이 못 먹게 많이 잡아줬거든요~
그리고 아까 말햇듯이 원래 먹던것 보다 조금 음식을 덜고 반을 남기세요~남기는게 조금 아깝긴 하지만...
살 찌는것 보단 낫잖아요~ 아니면 원래 아주 조금의 양을 덜고 천천히 조금식 아껴서 먹겠단 생각으로
조금씩 천천히 씹어 드세요~
그리고 저는 밥 먹을때 물도 안 마셨어요~국도 왠만하면 국물 조금마셨구요~
밥 먹을때 물 같은거 많이 먹으면 위도 늘어나고 안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안 먹고 밥 먹기 한시간 전이나 밥 먹고 한 시간 후에 물 마셨어요~~~그러니까 소화도 잘 되고 좋더라구요^^
4. 다이어트 전과 후 달라진 나의 모습은?:
달라진게 너무 많은거 같아요 정말!!
제 자신 부터 생각하는게 달라졌어요~긍정적이고 거울 보는 것도 즐겁고
남들에게도 안 부끄럽고
옷 사러 갈때도 너무 좋고 원래는 옷가게 들어가는것도 너무 싫고 옷도 맞는게 없으니까 예쁜것도 못 입고 안맞을 텐데
라는 생각으로 못 사고 햇는데 이제는 맘에 드는거 막 사고~
옷 입어도 예쁘니까 너무 좋아요
또 좁은 공간 같은데 들어갈때 쏙쏙 들어 갈수 있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ㅎㅎㅎ
사람들 많으면 지나다닐때도 힘들었는데 ...좋은게 한두가지가 아닌거 같아요 정말~
안 보이던 이목구비가 나타나고 큰 옷 입어도 안뚱뚱해 보이고
예전엔 닮지도 않은 사람이랑 닮았다고 뚱뚱하니까 뚱뚱한 사람끼리는 다 닮아 보이는지ㅠ..그럴때마다 정말 속상햇는데ㅠ
정말정말 왜 빨리 다이어트를 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5. 기타 하실 말씀 :
저는 쌍둥이라서 쌍둥이 동생과 함께 다이어트를 햇거든요~~
진짜 다이어트는 혼자 하기엔 너무 힘든거 같아요~
다이어트 하실때 혼자 하지 마시고 마음 맞는 분과 함께 해 보세요!!
의지도 되고 옆에서 많이 잡아 주실거에요
그리고 저 처럼 띄엄띄엄 다이어트 하시지 마시고 한번에 열심히 열심히 다이어트 하세요^^
제가 겪어 보니까 띄엄띄엄 하는건 별로 좋지 않은 것 같아요 시간 낭비 하는것 같고^^
아무튼 힘내서 다이어트 성공해요~~~모두!!
저도 40kg대에 진입 하기 위해 열심히 해야 겠어요ㅎㅎㅎ화이팅!!
www.cyworld.com/angelgod012 제 싸이주손데요~ 궁금하신건 여기루요^^화이팅!
http://club.cyworld.com/club/main/club_main.asp?club_id=52612383#
이거는 제 클럽이에요 ^^ 저에게 다이어트에 관한 질문이 많은데 ,.여기로도 놀러오세요^.^
그리고 답변 늦게 해드려서 죄송해요~바로바로 해드릴게요 ㅎ
아 답글 감사합니다~ㅎ 질문에 답변을 빨리 못 해 드려서 죄송해요..
http://www.doll-a-ez.com
제가 오픈한 쇼핑몰인데요..다이어트 공간 마련해 뒀답니다.
여기로 질문 남겨주세요~ 자세한 답변 해드릴게요^^
많이 예뻐졌네
우아 인상이 달라진다 추카해염
부러워요ㅠㅠ 이쁘시네요
예뻐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