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벌써 사월의 마지막 날이예요... 시간이 참
빠르다구 느껴지네요... 암튼, 금요일 밤엔 미국영화
Frequency라는 것을 봤어요... 한국에 들어갔는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웅... 내용은 현실에 있는 아들이 30년전의
세계에 살고 있는 아버지랑 얘길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에
대한것이예요... 괜찮았었던것 같구... 얘길 한다면 하고싶은
얘긴 많은데 혹 나중에 영화를 보실 분들을 위해서 지금
얘기 하진 않을께요^^ 그리고 어젠 반칙왕을 보러 갔었어요..
웅... 재미는 있더라구요.. 많이 웃은 기억이 나요...
그런데 영화가 끝난후 남는것은 주름뿐이더라구요...
무언가 가슴에 남는것은 없었던것 같아서 조금 섭했어요...
그래두 재미있더라구요... 송강호는 갈수록 점점 말라지는
것 같지 않아요?! 뭐.. 여러분들은 옛날에 벌써 반칙왕을
봤겠지만... 암튼, 에궁... 이제 네시간뿐이 못 자겠네요..
아침에 성당가야 하는데.. 암튼, 우리 모두 활기찬
오월을 맞이 합시다!!!!!!^^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영화봤엉용!!!!
별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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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30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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