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데발트-피르스트 오르는 케이블카
그린데발트-피르스트 올라가는 케이블카안...자전거 실구
바흐알프호수
숙소에서 만나 같이 동행했던 J랍니다-이녀석 엊그제 군대갔죠....불쌍한넘
얼마전에 한국에서 다시 만났을때 "형 나어떡해"라구 울먹이더니...
바흐알프호수에서 파울호른으로오르는길-이때만해도 다닐만했죠..
잠깐뿐인 내리막에서 자전거타는J
금방또 오르막...
제자전거 안장이 얄밉게 보이네요..
접니다
스포츠는 살아있다....
휴식....
드디어 파울호른....
산에 올라왔으면 다시 내려가야 하는법-그린데발트까지 걸어서 2시간15분
이런 돌길을 자전거를 모시고 내려와야했죠 데엔장~
내려오는 길에 뒤돌아본 파울호른
저런길을 두시간정도 내려와서..
드디어 포장도로-이제부턴 미친듯이 달리는 일만....
접니다..
하루전에 걸어서 올라왔던길-오늘은 자전거로
여기서 정말 사진 엄청나게 많이 찍었지만 대부분의 알짜배기 사진들은 갖은 우여곡절끝에 아직 독일에 있답니다.....
사진이 돌아오기를 오늘도 목놓아 기다리며~~꿀꿀
출처 : 벅스뮤직
첫댓글 하하~ 자전거.. 전 엄두도 못내겠네요~ 올라갈땐 케이블카타고 정상까지 올랐던 쉴트호른에서 내려오는 것만으로도 힘들었는뎅~ 어떻게 자전거까정~ 대단하시네요~ 정말 멋진 추억이 되겠어요~ 오늘도 역시 사진은 참 조쿤여~ ^^
캠핑카님! 재 담번여행기가 눈덮힌 쉴트호른 10시간 걸려서 걸어올라갔다 걸어내려온 이야기랍니다~기대하셔도 좋을듯^^
우히히~ 눈덮힌이라... 전 눈이라고는.. 전혀~ ㅋㅋ~ 기대하고 있을께요~ 예쁜사진 많이 올려주셔용~ ^^
이제서야 님 여행기를 보내요 항상 감사드리구요!!! 사진 너무 멋져요 담편 사진도 기대할게요
그냥 걷기도 힘들텐데...자전거를 들고? 그것도 눈길을? 헉~ 대단합니다. 하지만 고생한 보람이 있으신것 같네요. 사진이 예술입니다.
음악이랑 사진이 넘 잘어울리네요~ 풍경도 수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