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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는 행복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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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말씀 두려움에 대해 초연하라, 그걸 두려움이라 부르지도 마라..
햇빛엽서 추천 0 조회 405 12.08.29 21:2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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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8.30 12:53

    첫댓글 볼라벤이 북상중인 화욜날 속리산 법주사에 재를 올리려고 가던 생각이 나는군요. 집을 나서며 엄청난 바람소리에 두려웠습니다. 열차를 타고 대전까지 내려가며 태풍에 초연히 맞서있는 나무와 풀들을 보며, 나의 분별심과 나약함을 깨닫고 웃었답니다. 아직도 멀었구나.... 하며 ^^ 형상화하여 이름붙이지 말고 조용히 지켜보라는 말씀 명심 또 명심합니다. 고맙습니다. ()

  • 작성자 12.08.30 13:20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파도에 흔들림 없는 바위와 같이.. 옴 산띠.. 고맙습니다.. _()_

  • 12.08.30 19:55

    두려워하고 겁을 먹는 것이
    얼마나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현상인가.....

    슬픈 감정이 일어나 너무 힘이 들어서 그냥 내려 놔도 내려지지 않아 힘들었습니다.
    같이 슬퍼하고 우는 게 아름답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_()_

  • 작성자 12.08.30 20:26

    그렇지요.. 그 또한 우주 현상의 하나이지요.. 옴 산띠, 늘 평안하시기를.. _()_

  • 12.09.02 10:45

    감사합니다..

  • 작성자 12.09.02 18:43

    저도 감사합니다, 옴 산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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