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덕과 사랑은 평생 갚아도 갚을 수 없는 영원한 빚.
"나의 평생에 여호와께 노래하며 나의 생존한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시편 104:33) 하심 같이, 사람에게 천하보다 소중한 목숨을 주시고 또 자신의 말씀을 믿는 믿음으로 자신의 경지에 이르도록 하신 창조주 하나님과 또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 피로 자신의 추악한 죄악을 씻게 하신 일들을 믿고 따르게 하는 일로 영생토록 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대한 빚은, 세상 모든 사람들은 평생을 통해 갚아도 갚을 수 없는 영원한 빚이며 또 영원무궁한 세월의 시간에 영원토록 감사하고 찬송하여도 다 갚을 수 없는 빚입니다.
오래전 미국의 보스턴시에 스트로사라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큰 꿈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 꿈을 이루는 데 필요한 돈이 없어서, 당시의 거부인 바턴씨를 찾아가서 2천불을 꾸어 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자기에게 담보는 없지만 일에 대한 꿈과 용기가 있으니 믿고 대여해 주시면 그 은혜는 잊지 않겠노라고 자신 있게 말하였습니다. 바턴씨의 주위 사람들은 사업 경력도 없고 배경도 없는 그에게 담보나 후원자도 없이 돈을 꾸어 주는 것은 위험한 일이라고 만류하였습니다.
그러나 바턴씨는 그 청년의 용기가 마음에 들어 모험을 걸고 2천불을 선뜻 빌려 주었습니다. 과연 스트로사는 얼마 되지 않아 그 빌린 돈을 모두 다 갚았습니다. 이 일이 있은 지 10년이 지났습니다. 당시 미국에는 대 경제공황이 일어나 바턴씨는 완전히 파산이 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소문으로 이 사실을 알게 된 스트로사는 바턴씨를 찾아가 "당신이 빚진 돈 7만 5천불을 내가 대신 갚아 주겠다."고 말하였습니다.
바턴씨는 깜짝 놀라 "당신이 옛날에 빌려 갔던 돈은 이미 다 갚았는데 무슨 소리요?" 하고 의아해 하며 물었습니다. 이에 대한 스트로사의 대답은 참으로 경탄할 멋진 말이었습니다. "분명히 빚진 돈 2천불은 옛날에 갚았지만, 당신이 베풀어 준 은덕은 평생 갚지를 못 합니다. 그때에 2천불로 장사를 해서 오늘 이렇게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돈으로 갚아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정신 나간 사람입니다. 은덕과 사랑은 영원이 갚을 수 없는 빚입니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스트로사의 이 말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서나 나올 수 있는 진리와도 같았습니다. 그리고 천하의 모든 사람들은 이러한 은덕과 사랑을 하나님과 부모님과 조국으로부터 물려 받고 태어나 생존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런 빚은 돈과 같은 물질이나 심신의 헌신으로 환산해 단순에 갚아지는 빚이 아닙니다. 즉 목숨을 다 바쳐 주어도 갚을 수 없는 영원한 빚으로 취급해 보답하려는 생각과 마음을 지녀야 합니다.
오늘날 대한민국 국민은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와 '한글'을 창제해 주신 세종 대왕 같은 조상님들과 또 부모님이 낳고 길러주신 산고와 같은 은혜와 또 애국 선열들이 흘리신 피땀의 은덕과 사랑으로 오늘날 이 나라 이 민족이 이처럼 부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분들 모두는 아무런 담보도 없이 우리들을 믿고 참혹무비한 십자가의 형벌을 대신 치르었으며 또 세종 대왕은 임금님으로서 누려야 할 모든 복락과 영광을 버리고 무지무능한 국민들을 일깨우기 위해 인류 최고최대의 소통력을 지닌 한글을 창제해 주셨고 또 부모님은 목숨을 건 산고로 우리들을 탄생시켜 진자리 마른 자리 갈아 뉘시며 키워 주셨고 또 순국 용사들은 피땀으로 이리 떼 같은 공산당들을 물리쳐 우리들의 나라와 국토와 산업과 생명을 지켜 주셨습니다.
그런데 문재인·이재명이 같은 발갱이들은 이런 은덕과 사랑을 베푸신 분들을 무시해 미워하고 대적하여 우리들의 심령에서 삭제시키려고 하며, 또 다시 자유 대한민국 국민들마저 북한 주민들과 같이 헐벗고 굶주리게 하려 합니다. 예수님이 포악한 일제 치하로부터 해방시켜 주신 은혜를 인정치 않으려 하며, '한글'을 창제해 주신 세종 대왕님께 감사치 않으려 하며, 자유 대한민국을 살인자 김일성 일가들로부터 사수해 지켜 주신 우방국들과 순국 용사님들의 희생에 보답하지 않으려 합니다. 이분들의 은덕과 사랑을 망각하는 짓은 곧 바로 하나님과 조상님들과 부모님을 반역해 대적하는 짓이며,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해 희생당한 국내외 용사들의 무덤에 침을 뱉는 짓입니다. 은덕과 사랑을 모르는 자들은 사람이 아니라 짐승들입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