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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마을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드디어 해결을 보았습니다,,,,ㅎㅎ^^*
박공주 추천 0 조회 105 05.11.15 18:23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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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11.15 18:40

    첫댓글 에구 우리 이쁘신 박공주님 역시 머리가 뛰어나십니다.... _()_

  • 05.11.15 18:43

    공주 님 꼬랑지 만 따라 다님니다,나무 관세음보살_()_

  • 05.11.15 20:04

    仁을 가르치신 공자님도 못된짖만 하는 제자를 가르치고 타이르고 해도 못된짖만 골라하는 제자를 죽여 버렸다는 교훈이 있읍니다...상대를 미워해서가 아니고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하신일 이면 후회할 일은 없을 겁니다...()

  • 05.11.15 20:07

    ()()()........에구마니나~~! 우리 박공주님... 드디어 방법을 바꾸셨군요?!... `**으로 **를 잡고...' 그 대목이 후안이 없을까? 조금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혼이 난 아이가 제발 정신을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 05.11.15 20:22

    그런 꼬맹이들은 조용한곳에 가서 눈한번 크게 떠주고 목소리 쫘~~악 깔믄서 분위기 조성해주면 꼼짝 못하죠..이담에 제가 애기를 낳아 제아이가 맞고 다니믄..저는 무조건 끌고가서 똑같이 때려줄람니다..ㅎㅎ

  • 05.11.15 20:27

    그반 선생님 다시한번 생각해봐야되는거 아닌가요? 아직도 그런식으로?? 학교폭력이랄것까진아니겠지만 그렇게 작게시작해서 결과는 엄청나게... 잘하셨네요 그렇게도 않되면 요즘은 교육청홈피에들어가는방법도있어요 아니면 다시 담임선생님을 찾아가서 자초지종이야기를 하세요 그아이의 장래를 생각해서라도..

  • 05.11.15 20:29

    그동안 아이의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힘들었을지... 너무 오랫동안 방치? 하신것같네요 아이들의 일이라고 가볍게 넘기기엔 좀그러네요

  • 05.11.16 01:01

    공주님 그동안 속 많이 상하셨네요. 저도 요즘 울딸아이때문에 고민에 싸여 있습니다. 일부 집단이 울딸을 괴롭힌다네요. 크게 공부 잘하는것도 아닌데 자기들보다 잘한다고 매일 딸에게 욕을 한다네요. 요즘애들 왜 그럴까요??..딸은 그냥 내버려 두라고 하는데 자꾸 맘이...저도 공주님처럼 특단의 결단을 내려야 할까요?

  • 05.11.16 01:17

    에~효-.- ...우리 예쁜 공주 님께서 그동안 얼마나 맴이 아팠슬꼬...나무 관세음보살...()

  • 05.11.16 10:06

    태권도 학원에 보내세요...ㅋㅋㅋ 나무아미타불...()()()

  • 05.11.16 11:02

    저도 도령님 말에 공감입니다..한번 혼나면 그게 잠재의식에 있어 나중에 그아이만 보아도 기가 죽는것이거든요..그것을 극복하는것만이 자신감을 회복하여 세상을 떳떳이 살아갈수 있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그동안 아이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마음이 아픔니다...()

  • 05.11.16 15:22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어야 됩니다~자생력ㅎㅎㅎㅎㅎㅎ 무예 태권도를 배우도록 하여 진정한 약자를 도울수 있는 지혜를 배우게 하소서^^*공주님 힘내셔요...()()()

  • 작성자 05.11.16 19:04

    모두들 감사합니더,,,꾸뻑,,,그런데요,,,둘째는 넘 약해서,,,ㅎㅎ,,,태권도 배우라 해도 ,,,본인이 힘이들어서 안한다고하여서 그만,,, ,,,세월이 더가면 나아지겠지요,,,나아질겁니다,,,

  • 05.11.16 23:58

    내아이가 다른 아이를 때려도 문제고 맞아도 문제고....부모 욕심대로 되지 않는게 자식인가 봅니다 그래도 자기 방어는 해야 되니까 운동을 시키심이 좋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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