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우리 둘째가 여섯살때 ,,,,
유치원을 다녔습니다,,,
,,,,, ,,,,, ,,,,,
제가 한푼이라도 더 모아보겠다고,,,,
,,,그렇게 힘겹게 ,,,,,나다닐때,,,, ,,,,
,,,,,작은 아이는,,,날마다 ,,,유치원에 다녔습니다,,, ,,,,
,,,,,자꾸만 맞고 와서 ,,,, ,,,,
,,,,,한번은 신랑이 ,,,유치원선생님을 만났는데,,,,
때리는 아이 부모가 ,,,학원에 도움을 많이 준다며,,,
그냥 넘어가주기를 바라서,,,, ,,,, 그렇게 시간은 애꿎게도
내 속을 태우며 흘러갔습니다....
,,,, ,,,, ,,,그렇게 또, 7살을 보내고,,,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였는데,,,, ,,,
늘상 때리던 그아이가,,,같은 반이 되어서,,,,
1년을 때리고 ,,,또,, 때리고,,,,
때리는 아이를 찾아가 ,,,달래도 보고,,,무얼 사주어도보고,,,,
,,,, ,,,, ,,,,, 그렇게 겨울학기가 지나가고,,,
,,,
2학년이 되었습니다,,,, ,,,반이 바뀌어서,,,다행이다 싶었는데,,,
학교에 오며가며 길에 또 ,때리는 것이 었습니다,,,
한번은 때리는 아이집에를 찾아갔는데,,,아이 할아버지 되신다는 분의 말씀이,,,
아이들끼리의 일을 가지고 그런다고,,,,우리아이도 자기아이를 때리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 ,,,,, ,,,,
그러다가 시간이 되어지는데로 아이를 데리러 학교에 갔는데,,,, ,,,,
하루는 길에서 우리아이를 또 , 때리는데,,,,
때리는 아이 엄마는 보고도 ,,,나무라지를 않는 것이었습니다,,,, ,,,
참으로 난감하고,,,황당하고,,,,
,,, ,,,, ,,,, ,,,,
그래서 학교 선생님에게 부탁을 해보아도,,,,결과는 똑같았습니다....
그저 ,,,조용해주기만을 바라는,,,, ,,,,
가게를 하면서도,,,, 아이를 열심히 데리러 다녔습니다,,,,
우리아이가 그아이가 멀리서 보이기만 하여도 도망을 다니는 것이 ,,,,
너무나 가슴이 아픈까닭이었습니다....
,,,,, ,,,, ,,,,
그리고도,,, 그렇게 시간이 흘러 이제 2학기가 거의 끝나갑니다,,,, ,,,,
제가 보이지 않는 틈을 타서 ,,,, 복도에서 불러내어서 또 때렸다는 것입니다,,,, ,,,,
참! 정말이지,,,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라,,,, 그저 좋게 좋게 달랬는데,,,
,,, ,,,, ,,,, ,,,
이번에는 생각을 바꾸어 먹었읍니다...제가,,,,
그렇게 때리기만 하는 아이의 손목을 잡고 ,,,한적한 곳으로 데리고가서,,,,
지난 7년을 괴롭힌것이며,,,,제가 얼마나 달랜것이며를 이야기하고는,,,
**으로 **를 잡고,,,호되게 나무랐습니다,,,, ,,,
다시는 괴롭히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고 ,,,, 놓아주었습니다,,,, ,,,
,,,, ,,,, ,,,,
드디어 그렇게 ,,,깔끔하게 해결을 보았습니다,,,,, ,,,,
왜 진즉에 그렇게 무식하지 못했는지,,,,후회가 앞섰습니다,,,
,,,,, ,,,, ,,,,,생각하고 또생각해보아도,,,제인생에서 ,,제일잘한일인것 같습니다...
첫댓글 에구 우리 이쁘신 박공주님 역시 머리가 뛰어나십니다.... _()_
공주 님 꼬랑지 만 따라 다님니다,나무 관세음보살_()_
仁을 가르치신 공자님도 못된짖만 하는 제자를 가르치고 타이르고 해도 못된짖만 골라하는 제자를 죽여 버렸다는 교훈이 있읍니다...상대를 미워해서가 아니고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하신일 이면 후회할 일은 없을 겁니다...()
()()()........에구마니나~~! 우리 박공주님... 드디어 방법을 바꾸셨군요?!... `**으로 **를 잡고...' 그 대목이 후안이 없을까? 조금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혼이 난 아이가 제발 정신을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꼬맹이들은 조용한곳에 가서 눈한번 크게 떠주고 목소리 쫘~~악 깔믄서 분위기 조성해주면 꼼짝 못하죠..이담에 제가 애기를 낳아 제아이가 맞고 다니믄..저는 무조건 끌고가서 똑같이 때려줄람니다..ㅎㅎ
그반 선생님 다시한번 생각해봐야되는거 아닌가요? 아직도 그런식으로?? 학교폭력이랄것까진아니겠지만 그렇게 작게시작해서 결과는 엄청나게... 잘하셨네요 그렇게도 않되면 요즘은 교육청홈피에들어가는방법도있어요 아니면 다시 담임선생님을 찾아가서 자초지종이야기를 하세요 그아이의 장래를 생각해서라도..
그동안 아이의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힘들었을지... 너무 오랫동안 방치? 하신것같네요 아이들의 일이라고 가볍게 넘기기엔 좀그러네요
공주님 그동안 속 많이 상하셨네요. 저도 요즘 울딸아이때문에 고민에 싸여 있습니다. 일부 집단이 울딸을 괴롭힌다네요. 크게 공부 잘하는것도 아닌데 자기들보다 잘한다고 매일 딸에게 욕을 한다네요. 요즘애들 왜 그럴까요??..딸은 그냥 내버려 두라고 하는데 자꾸 맘이...저도 공주님처럼 특단의 결단을 내려야 할까요?
에~효-.- ...우리 예쁜 공주 님께서 그동안 얼마나 맴이 아팠슬꼬...나무 관세음보살...()
태권도 학원에 보내세요...ㅋㅋㅋ 나무아미타불...()()()
저도 도령님 말에 공감입니다..한번 혼나면 그게 잠재의식에 있어 나중에 그아이만 보아도 기가 죽는것이거든요..그것을 극복하는것만이 자신감을 회복하여 세상을 떳떳이 살아갈수 있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그동안 아이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마음이 아픔니다...()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어야 됩니다~자생력ㅎㅎㅎㅎㅎㅎ 무예 태권도를 배우도록 하여 진정한 약자를 도울수 있는 지혜를 배우게 하소서^^*공주님 힘내셔요...()()()
모두들 감사합니더,,,꾸뻑,,,그런데요,,,둘째는 넘 약해서,,,ㅎㅎ,,,태권도 배우라 해도 ,,,본인이 힘이들어서 안한다고하여서 그만,,, ,,,세월이 더가면 나아지겠지요,,,나아질겁니다,,,
내아이가 다른 아이를 때려도 문제고 맞아도 문제고....부모 욕심대로 되지 않는게 자식인가 봅니다 그래도 자기 방어는 해야 되니까 운동을 시키심이 좋을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