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병
왕비병이 심각한 엄마가
음식을 해놓고
아들과 함께 식탁에 앉았다.
엄마왈
"아들아 엄마는 얼굴도 예쁜데
요리도 잘해 그치? .
이런걸 사자성어로 하면 뭐지?"
엄마가 기대한 대답은 물론 '금상첨화'
하지만 아들의 답은 "자화자찬"
엄마왈 "아니 그거 말고 다른 거".
아들의 다른 답 "과대망상요?"
엄마 거의 화가날 지경
"아니 '금' 자로 시작하는 건데..."
↓
아들의 답 "금시초문?"
-옮긴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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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웃어요
**공주병**
산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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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1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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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ㅎ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