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작년에 취뽀한 회원입니다이제 신입사원으로 일하고 있는데 옆에서 상반기 자소서 검토하고 있네요.참 감회가 새롭군요^^채점기준은 매부 세분화 되어 양식으로 정해져 있네요부장급에서 채점하는게 원칙이지만 역시 현실은 과장급이 하네요누가 채점하는지가 가장 중요할 듯 하네요, 채점하는 분이 까다로운 분이면잘썼어도 그냥 운이 나빠 떨어질 가능성이 다분해요그래도 모두들 자소서 열심히 쓰시고 꼭 취뽀하십쇼!!!!!
첫댓글 정말 읽기나 하는 건가요? 스펙만 보구 맘에 안들면 바로 쓰레기통으로 던져지는 건 아닌지...
아마 엑셀 등으로 1차 검열(?)을 마친 뒤일 듯...ㅎㅎ
아마도 자소서 채점의 답은 "그때 그때 달라요" 가 아닐까요.ㅎㅎ
필터링(?)을 통한 1차 검토후 읽어 보는거 아닌가...
ㅎㅎ, 옆에서 들었는데, 자동화된 프로그램으로 스펙은 걸러진답니다, 자소서 점수하고 인적성 점수하고 합쳐서 1차면접 발표하는데 사실 인적성 보다는 자소서 점수가 큰듯해요!!
첫댓글 정말 읽기나 하는 건가요? 스펙만 보구 맘에 안들면 바로 쓰레기통으로 던져지는 건 아닌지...
아마 엑셀 등으로 1차 검열(?)을 마친 뒤일 듯...ㅎㅎ
아마도 자소서 채점의 답은 "그때 그때 달라요" 가 아닐까요.ㅎㅎ
필터링(?)을 통한 1차 검토후 읽어 보는거 아닌가...
ㅎㅎ, 옆에서 들었는데, 자동화된 프로그램으로 스펙은 걸러진답니다, 자소서 점수하고 인적성 점수하고 합쳐서 1차면접 발표하는데 사실 인적성 보다는 자소서 점수가 큰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