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 오시 구분하기
곤명 태어난 시간 11시 30분경
시 일 월 년
辛 庚 辛 甲
巳 戌 未 寅
시 일 월 년
壬 庚 辛 甲
午 戌 未 寅
2013년 경술년생(1970) 남편과 이혼
2023년 정미년생(1967) 남편과 재혼 2023년 3월
고향은 목포이다
형제는 큰오빠 사망(2023년), 작은오빠 미국거주, 본인
부모 생존
아들은 2007년 02월생이다
사시의 성분과 오시의 성분이 혼재하고 있다고 보는데
여러분은 이 여성에게 사시 오시중 어느 사주를 정해줄 수 있을까요?
첫댓글 추가적인 자료제공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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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사망은 관련이 없을까요?
오시면 형제가 3명이 됩니까?
식상이 없다고 자식이 없을까요?
저는 술업에서 오랫동안 업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명리학도 오랜기간 공부를 하였지만 제 경험상 생시를 찾는데는 자미두수라는 학문이 상당히 탁월합니다. 자미두수라는 학문으로 보면 오시보다는 사시가 대원님이 말씀하신 과거와 일치를 합니다.자미두수로 보면 명궁의 사시는
태양,태음성계입니다. 고진,과숙에 양타를 보아서 과숙격으로 부부해로하기 어려운 구조이며 그리고 태양성계는 형제중에 남자형제가 문제가 생기며 그중에 장남이 인연이 먼저 끊기는 징험함이 있습니다.
두번째로 이혼시기에 경술년생은 배우자궁에 화기로 떨어져 악연이며 그리고 정해년에 출산한것도 그대로 나옵니다. 그리고 계묘년에 형제가 죽고 재혼을 하며 정미년생은 그시기에 부처궁을 인동하여 재혼한것으로 나오니 제가 보는 견해는 사시입니다. 만약 제가 현장에서 만났다면 사시로 간명을 하고 상담하였을겁니다. 자미두수를 공부를 하는 학인이라면 한번 보시기를 바랍니다. 오시는 아무리 맟추어보아도 사시보다 과거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갑진님 의견도 맞습니다. 식상이 오시에는 없고 대운에서 들어오지를 않으니 출산운이 어려워서 오시가 맞을것 같으나 자미두수로는사시로 나오니 일단 사시로 공부를 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자미두수 한번 공부해 볼만 하겠습니다
태어난 시간이 경계지점이면 잘 찾아지겠으나
태어난 시간을 전혀 모르는 경우도 찾을 수 있을까요??
@대원명리학 네 ! 찾을수 있습니다. 찾는데는 여러조건이 들어가는데 우선 과거의 사건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12개의(열두시간) 명조를 모두 비교를 해서 그 사건들이 하나의 명조와 모두 일치하는지 확인을 해야하니 몇시간이상이 걸리는 작업이 됩니다. 저의 제자들도 그렇게 제가 찾아주었습니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생시를 모르는 사람들은 시간과 협조가 필요하니 아예 생시를 모르는 사람들은 간명을 하지 않게 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돈을 더 받을수도 없고 여러가지가 애매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여러 술수학을 공부를 하였는데 생시를 찾는데 있어서는 자미두수가 가장 탁월합니다. 자미두수를 제대로 공부를 한 술사들은 생시를 거의 찾을겁니다. 그리고 대원님의 열정에 제가 늘 본받습니다. 여러 학인들도 감사드리고 말이지요. 자미두수를 제대로 공부를 한 술사라면 사시라고 간명을 할것입니다. 저는 자미두수를 공부한지 25년이 되었습니다.
간단합니다
오시이죠
왜냐하면
오시는 오술합으로 한번은 남편이 내곁을 떠나게 됩니다
오술합을 합화로 보고 화가 커진 것으로 보면 통변이 달라지겠지만
월지가 포함되지 않은 오술합은 백퍼 합화 되지 않습니다
재혼했으니
오시로 보네요
임오시여야 임수로 자식도 있게되죠
형제 사망은 관련이 없을까요?
오시면 형제가 3명이 됩니까?
@대원명리학 형제사망으로만 따저본다면 사시로 보는것이 맞습니다만
저는
육친은 배우자와 자손을 우선으로 봅니다
형제는 직계 가족이 아닙니다
인사청문회때도 배우자만 포함시키지 형제에 대하여서는 일체 질문이 없습니다
남편은 일간의. 가족이니까 일간의 사주에서 찾아보는 것이. 형제들을 찾는것보다
더 정확하니까
오시로 보는 거죠
형제가 셋이면 세명 모두에서 사망흔적이 나오겠습니까?
잡기 財格에 巳시는 겁재 辛辛이 투출하여 파격입니다.
午시가 되면 시에 壬수가 있으니 겁재를 유인하는 효과가 있게됩니다. 그러면 삶의 다른 환경의 많은 차이가 있을수있읍니다.
다른 자료가 더 참고가 되겠읍니다.
巳시가 되면 삶에 안좋은 일들이 더 많았으리라 보여집니다.
제가 예전에 자미두수 보는분과 근무한적이 있는데 시간에 따른 감명은 정확하더군요. 무엇으로 보든지 감명자의 능력의 차이가 작용하겠지만요.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사시는 성격이 오시보다 모나고 자녀운이 부족할수 있고 부부애정문제도 생깁니다
오시는 사시보다 여러면에서 수월한데 좀더 자료가 있었으면 싶네요
원국만 비교해서는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원국에 식상이 없어도 자식 잘 낳고 사는 사람이 부지기수이니 원국으로는 구별이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時는 자식 궁이기에 자식의 성별을 결정짓는 중요한 변수로 작용합니다.
그러므로 잉태한 자식의 성별을 역 대입해보면 바른 時를 찾을 수 있습니다.
辛巳 時로는 丙戌년에 자식을 잉태할 운이 없는 것으로 나옵니다.
壬午 時로 보니 丙戌년에 아들을 잉태할 수 있는 운으로 나오네요.
형제 수나 기타 등등의 정보를 아무리 고려해도 時를 찾기 어렵습니다.
자식 잉태 정보가 가장 결정적인 정보가 됩니다.
신사시로 판단해 봅니다.
원국에 갑목 편재가 부친의 위치를 확실히 하고 있어 이를 기준으로 경신금 3개가 관으로 자식.
모친은 월지 미토, 역시 식상 금 3개로 자식이며 부친 갑목과 갑기 암명합으로 확실.
형제중 1명은 사화 역마에 앉아 년주 부친과 먼 해외 거주.
본인 경금은 배우자궁이 술미형, 사술 원진으로 이별수가 있으며, 일지에서 투출한 신금이 좌우로 배우자와 이별수 암시. 월지 미토와 경금이 암명합. 신미가 첫남편.
병대운이 오면 사화가 동화며 원진으로 갈등이 증폭하고 병신 합동으로 술미형으로 갈것을 암시. 13년 계사년 사술 원진에 인사형으로 관과 관으로 가는일이 발생, 이혼.
23년 계묘년 길흉이 겹치는데...을대운 일간과 을경합, 남자운이...묘는 을의 록지이고, 도화 일지와 묘술합으로 결혼. 천간 계수는 식상으로 결혼 조건 완비.
그러나 묘는 신금 형제의 절지라 묘미합으로 사별.
자식이 안보이나, 다음 대운이 축토운으로 축술미 삼형이 되고,임오시가 되면 축오 원진,귀문,탕화, 해 + 삼형이라...자식/남편이 매우 우려되는 상황. 자식이 원국에 없는 것이 귀인의 (축.미) 도움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임오시가 되면 인오술 삼합으로, 을대운 초입 계묘년에 일지로 합이 될수가 없지요...삼합을 먼저 와해할수 있는 조건이 안되지요.
@비리법권천 통변 내용이 훌륭합니다.명리학으로
이정도의 통변은 많은 임상경험으로
느껴집니다. 정통이면서도 고전을 기준으로 확장한것이 느껴집니다. 축대운의
통변도 정확합니다. 저도 그렇게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