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개철인오가피는 木과며 산삼은 草과로서 크게 다를뿐더러 성분(약효) 또한 크게 다릅니다.단 공통점이 있다면,잎 모양이 비슷할 뿐입니다. 그리고 위 그림은 나무과가 아니고 넝쿨과로서,잎 모양도 오가피와 전혀 다릅니다. 위 잎 모양은 끝부분이 둥근모양이나 오가피의 잎은 끝 부분이 뼈족하며 달랑 한두잎으로 되어 있지않고 나무순 여러개로 형성되어 있을것입니다. 혹 제가 틀릴수도 있으니 선생님께서 산에 다니시면서 다시 한번 자세히 관찰해보세요.참고로 위 그림은 약초로 사용 하지 않습니다.
첫댓글 1,미나라 아재비입니다.생쌈으로 좋습니다.
2,식용불가
2,둥굴래입니다.어릴때는 잎은 살짝데처 하루쯤 우려서 무침으로 가능하며
뿌리는 가을이나 이런봄 살짝 쩌서 말리고 볶아 차로 드시면 좋습니다.
4,5번은 오가피가
실하네요
산
도 오가피과죠


실전 경험이 좀 부족 하신듯 하십니다.
깊은 산속을 다녀보면 비슷한것 많습니다.
@소죽 (소백산) 4,5번 뭐라고 보십니까???
@물개철인 오가피는 木과며 산삼은 草과로서 크게 다를뿐더러 성분(약효) 또한
크게 다릅니다.단 공통점이 있다면,잎 모양이 비슷할 뿐입니다.
그리고 위 그림은 나무과가 아니고 넝쿨과로서,잎 모양도 오가피와 전혀 다릅니다.
위 잎 모양은 끝부분이 둥근모양이나 오가피의 잎은 끝 부분이 뼈족하며 달랑 한두잎으로 되어 있지않고 나무순 여러개로 형성되어 있을것입니다.
혹 제가 틀릴수도 있으니 선생님께서 산에 다니시면서 다시 한번 자세히 관찰해보세요.참고로 위 그림은 약초로 사용 하지 않습니다.
@소죽 (소백산) 잘배우고 갑니다


@물개철인 죄송합니다.저도 배우는 입장이며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소죽 (소백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죽님은 많이아셔...배울게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