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시공명리학 자운선생 2025 6 25 데릴사위 여자사주
辛 壬 乙 戊 여자
丑 子 丑 戌
상황:22살에 결혼. 30살에 사별 33살에 재혼. 34살에 아들이 사망
자매는 없고 10살에 모친이 사망
일반적인 사주 풀이
丑월 壬水가 월에 상관 乙木이 년의 정관 戊土를 극하니~~~~
평생 교과서적인 이론으로는 오행의 심오한 이치를 깨닫지 못합니다.
틀에서 벗어나야만 합니다,
저 자신도 처음 배울 때 위와 같은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아래 사주 풀이는 전문가를 위한 것이기 보다는 초심자들까지 염두에 두어 쉽게 해설하려고 함)
전 지금도 제가 공개한 인반수 공식이 생각해볼 가치도 없는가? 하며 의심에 의심을 거듭합니다.
그래서 지금처럼 다른 분들이 올린 자료를 적용해보고 혹시나 후학들에게 누를 끼치지 않으려고 한답니다.
털보농부가 푼 해석:
위 명조를 풀려면 먼저 -사주 코드로 풀다- 107쪽
인반수 7,8번 –戊子自合 戊丑自合-을 먼저 알아야만 합니다.
10살 甲대운 丁未년 모친 사망
22살 癸대운 己未년 결혼
30살 壬대운 丁卯년 사별
33살 戌대운 庚午년 재혼
34살 戌대운 辛未년 아들 사망
30살 壬대운 丁卯년 사별한 이유
먼저 宮을 먼저 살펴보면, 子가 丁卯年에 子卯破로 안방이 깨졌다.
그 다음 남편 성 戊를 살핀다.
년에 戊는 戊子自合으로 궁으로 빨려 들어온다. 그 외 戊丑自合도 2개나 있다.
이는 다혼(多昏)을 의미하고, 혼인이 불미(不美)함을 뜻한다.
33살 戌대운 辛未년 아들이 죽은 이유
먼저 자식궁 辛丑을 본다.(왜? 인성인 金이 자식이냐고 묻는다면 자식궁에 있는 건 다 자식으로 봄)
辛未년에 辛丑을 만나 丑未冲이 되면 자동으로 丑庫가 스르륵 열린다.
즉 辛金이 丑으로 빨려 들어간다. (죽는다는 뜻.)
게다가 月에 뿌리도 없이 쓸쓸히 떠있는 식상(자식) 乙木을 辛未년에 辛金이 와서 乙辛冲으로
강하게 때린다면 더이상 을목은 버티기 함들다.
공교롭게도 戌대운 丑시생이 辛未年을 만나서 丑戌未 三刑까지 이루면 꼭 육친에 탈이난다.
丑戌未 三刑을 하게 되면 未中 乙木 자식이 가장 큰 타격을 입게 된다.
인반수 18번 공식 乙未自冲에 해당한다. 乙木이 辛未년에는 乙未自冲이 된다는 뜻이다.
오직하면 乙未自冲을 乙未白虎殺이라고 할까? 그만큼 타격이 큼을 뜻한다.
열여섯 아들을 둔 명조
출처:역학동 갑진선생님 2025 6 26일
癸 戊 辛 辛
丑 戌 丑 丑
갑진 :고전이니까 아마도 처첩이 많았을 겁니다. 축중의 계수가 3개이니 모두 戊癸 명암합이죠.
첩은 아마도 3명이상, 시간에 투간한 재성이(癸水) 정실이죠.
털보농부가 푼 해석:
위 명조를 풀려면 먼저 -사주 코드로 풀다- 107쪽 인반수 7,8번 –戊子自合 戊丑自合-
을 알아야 합니다. 위 데릴사위 여자 사주와 같은 공식을 적용하기에 참고로 같이 올립니다.
戊戌일주가 유정(有情)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自合이 이뤄줘야 합니다.
별을 봐야 거시기를 하고, 님을 봐야 거시기하듯이 반드시 나와 情分(정분)이 나야지
자식이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戊子自合 戊丑自合-을 이뤄야 하고 그 결과는 火입니다.
즉 火가 자식에 해당합니다. 물론 육친상으로야 官이 자식에 해당하지만 그건 이론일 뿐.
그래서 –戊子自合 戊丑自合-을 많이 이뤄서 처,첩을 거느린 것입니다.
눈만 뜨면 戊戌일주는 女色을 밝혀 많은 자손을 두게 된 것입니다.
첫댓글 어느 선생님이 정선생님의 간명원리를 학술적이고 논리적인 체계를 바탕으로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주는 맞춰야 최고라고 하지만, 정말 맞는 관법이라면 학술적이고 논리적인 체계에 의해 설명될 수 있어야 학문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존의 학문체계를 깨뜨리면서 학문은 발전하지만, 그 논리는 반드시 타당성 있다고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입닥치고 받아드리라고만 한다면 그것은 학문이 될 수 없습니다. 사주명리학의 발전을 위하여 학문적 설명 없는 사례 위주의 주장은 후학들을 혼란에 빠뜨릴 뿐입니다.
또 챗지피디로 명리고전에서 입고를 명시적으로 밝힌 근거를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따라서 입고는 지지 장간으로 이미 입고된 상태로만 존재하는 것으로 봐야한다고 추측됩니다. 이는 기질론의 관점에서도 이해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또한, 자평진전 등에서 천간에 투간되어 있는데 지지 장간에 동기가 있는 경우에는 통근으로 봐야지 투고(입고)로 보면 안되며, 또한 이런 경우가 충을 만나면 천간의 뿌리가 상하여 오히려 흉하고 때로 투출한 오행이 용신 등을 극할 수 있다는 견해를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졸견이었습니다.
책을 샀으니 살펴보겠습니다
작성자털보농부
질문의 요점을 다시 정리해주세요
📚 에 인반수 공식을 모두 다 공개했고 실사례까지 들어서 상세히 설명했는데ㅡㅡㅡ
더 이상 더 어떻게 설명하라는 말인가요?
질문
저의 인반수 공식 원리를 학술적이고 논리적인 체계를 바탕으로 설명해달라는 것
인반수 공식이 정말 맞는 인반수 관법이라면 학술적이고 논리적인 체계로 설명해달라는 것
같은데ㅡㅡㅡ 이는 마치 고기등 음식재료 레시피를 상세히 📚 에 올렸는데 직접 요리까지 해서 입에 떠 먹여달라는 요구와 똑 같아요.
이제 📚 을 구입했다면 채 한달도 안 되었는데ㅡㅡ
전 이 인반수 공식을 얻기위해 큰 댓가를 치렀고
40년간 그 가치를 이미 알기에 차마 시중에 공개할 수 없어서 혼자 꽁꽁 숨기고 있다가 이번에 📚 에 큰 마음 먹고 모두 공개한 거랍니다
질문내용은 땀도 한방울 흘리지 않은 농부가
갓 씨앗을 땅에 심은 후 열매부터 얻으려는 거와
똑 같아요
처음이라서 그냥 웃으며 답하지만 ㅡㅡㅡ
피나는 노력 검증 오랜 세월 경륜등이 뒤따라야
해요
그 시간이 되면 전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닐겁니다
庫는 충이 되든 오행의 성질이 庫여서 입묘시키려는 성질이 강해요.
@털보농부 기존학문 체계가 너무나 심오하고 방대해서 누구 기준으로 맞다 안 맞다 단정하기 어려워요
이론을 넘어 임상시험
즉 일평생 사주하나에 일어난 팩트만 놓고
그 사실만 검증하는 것이 실력향상에 가장 빠른
지름길이라고 봐요
학설을 놓고 왈가왈부할 시간에 실력을 더욱 향상시키기 바랍니다
제가 이번 책에 처음 공개한 인반수 공식은 과거 어떤 고전에서도 언급된적이 없답니다
실제 그런 📚 이 있었다면 바로 알려주세요
사주는 우주의 신비를 담은 동양 철학어 진수예요
이제 시작이니 차차 검증을 연구하다보면 그 가치를 서서히 아시리라 봅니다
감사합니다
청산지수님..
글에 품위 지성이 느껴집니다.
더구나..겸손의 미덕도 있으시고..
삭제된 댓글 입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6.26 22:43
삭제된 댓글 입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6.27 00:02
"지지 장간에 동기가 있는 경우에는 통근으로 봐야지 투고(입고)로 보면 안되며,....."
이 문장은 내용에 하자가 없습니다.
용어를 정확하게 알고 계십니다.
억부로 봐봅니다
억부법은 보는 법은 간단명료한데 답은 명확하다 이지요
신임을무
축자축술
이 사주는 신약하여 인비가 용신이어서
시간신금과 자수를 의지하는 사주입니다
자수는 토극수로 이미 힘을 잃어서 이 사주는
신금이 쓰러지면 일간도 쓰러지는 사주입니다
정미년ㅡ모친사망
모친 신금이 정화로부터 무정지극 당하는군요 사망가능한 운입니다
기미년 결혼ㅡ관이 운에서 오면 결혼 가능한 운이죠 더군다나 정관이니까 정관 남자가 들어오면 마다할리' 없지요?
더군다나 다관이고
기토는 용신 신금을 생해 주니까요
정묘년 사별ㅡ
을목이 축토를 살짝 극을 하고 있는데
정묘년에 이 축토를 묘가 완전 제합하니 남자에게 무순일이 일어 날수 있는 지를 알수 있는 운이고요
경오년ㅡ재혼
을목이 무토와 축토 관들을 어떠한 이유로 거리두기(목극토)를 하고 있는데. 경금이 와서 을경합으로 을목을 제거해 주니
그래서 축토나 무토를 살려내니 주위에 있던 축토나 무토의 남자와 재혼했을 것이고
술토의 남자는 재혼하면서 오술합으로 정리했을 것이다ㅡ이고요
술대운 신미년 아들사망ㅡ식상인 을목을 신금이 무정지극하니 얼마든지 사망가능한 운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