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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쉬는 자리 우담바라...재송초등학교에 피어나다
엔젤 추천 0 조회 58 07.05.30 14:18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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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7.05.30 14:27

    첫댓글 3천년만에 한번씩 꽃을 피운다는 우담바라! 사람의 눈에 뛰는 것은 상서로운 일이 생길 징조다(무량수경) 법화경에 보면 부처님의 탄생이나 부처님과의 만남, 부처님의 설법에 접하는것을 우담바라의 꽃을 보는것과 같은 것으로 비유했다. 사람의 눈에 뛰는 것은 상서로운 일이 생길 징조이다. 우담바라를 보신 모든분에게 상서로운 일 생기시길...... .

  • 07.05.31 05:07

    삼천년만에 한 번 핀다는 우담바라가 사흘만에 아니 삼초만에 피는가. 왜 우람바라가 이렇게도 많이 피는 것일까. 불교에서 말하는 우담바라는 불교 그 자체를 우담바라라고 하는 것인데 사깃군들이 풀잠자리 알을 왜 우담바라라고 우기는 것일까. 누가 가장 먼저 풀잠자리 알을 우담바라라고 말했는지 그것이 궁금하다. 나무관세음, 자비하신 부처님이 노하실까, 그것이 걱정스럽다. 우담바라는 불교를 상징적으로 꽃으로 비유한 것인데 할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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