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이 작곡된 연대는 밝혀지지 않고 작곡자인 베토벤(Ludwig van Beethoven, 1770∼1827)이 죽은
다음 어떤 부인의 장서 속 에서 <베토벤에 의해 작곡, 엘리제의 추억을 위하여>라는 자필로 쓴 題名
(제명)의 악보가 발견됨으로써 햇빛을 보게 된 것. 엘리제라는 여성과 베토벤의 로맨스에 이 곡을 결부
시켜 보려는 사람도 있지만, 이것은 기실 베토벤이 귀여운 제자였던 한 소 녀의 피아노 연습곡으로
쓴 것이라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감상적이고 정서에 넘치는 小品(소품)으로서 피아노를 치는 사람들
의 거의 전부가 연습곡으로서 먼저 연주하리만큼 애호되는 곡. 이 곡은 <정열의 꽃>이라는 이름의 가사
를 붙여서 유행가로도 불리운다.
피아노 학원에서 쉽게 들을수 있는 노래가 쉬운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그런지 더욱 친숙했다. 원래는 엘리제를 위하여가 아니라
테레제를 위하여 인데 베토벤이 악필이여서 엘리제로 읽혔다는 소문이 있다
무튼 왠지 친숙하고 멋진노래라고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