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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아끼기 즐짠 절약일기 상한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버리며..
Fun Fearless 추천 1 조회 1,014 15.01.13 20:40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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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1.14 01:22

    첫댓글 맞아요~ 저도 처음에 그런 경험 한뒤로 비싸도 먹을만큼 소량만 사와요.
    그리고 추천해주신 책 읽어보고싶네요^^

  • 작성자 15.01.14 10:08

    네~ 저도 적게 산다고 샀는데 더 적게 사야하나봐요 ㅎㅎ 책 강추에요^^

  • 15.01.14 07:53

    브로콜리는 사오자마자 데쳐요. 안그러면 며칠 지나게 되더군요. 좀 시들것 같은 야채는 바로 얼려서 국수 국물 낼때 사용하구요. 예전엔 많이 버렸는데 적당히 사오고 빠르게 소비하려고 하다보니 버리는 게 없네요. 책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 작성자 15.01.14 10:08

    오~ 담번엔 데쳐둬야겠어요 감사해요^^

  • 15.01.20 16:15

    @Fun Fearless 데쳐서 비닐에 담지말고 락앤락에 담아 놓으면 비닐을 덜써서 좋아요. 저도 습관적으로 비닐에 담았는데 인간의 조건에서 일회용품 안쓰기 보고 느낀바 있어 통에 담아요. ^^* 이왕 하시는거 플라스틱 통으로 강추요,

  • 15.01.14 15:02

    네,,, 저도 싸다고 냉장고에 쟁여놓은 버릇부터 고칠려고 노력중입니다,,,,

  • 작성자 15.01.14 15:03

    많이 고쳤다고 생각했는데 세일에 혹하는 버릇이 아직도 남아있나봐요^^;

  • 15.01.14 18:11

    흑흑...저도 뱃속에 아가있는 엄마인데... 그런생각 많이 했어요~~~
    근데..마트가면...꼭 한번씩은 그러더라구용~~
    저도 마음 다잡고 소량만 사기로 해야겠어요~~~^^

  • 작성자 15.01.14 18:12

    네~ 즐태 하시고 순산 하셔요~^^

  • 15.01.14 19:46

    저도 반성요. 다행이 저만 그런게 아니라서 조금은 위안이? 되네요.^^

  • 작성자 15.01.14 19:49

    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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