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반성하고 다짐합니다
싸다고 많이 사는 짓은 다시는 하지 말자고ㅠㅠ
살때 드는 돈도 문제지만
환경적으로도 그렇고 이건 정말 아닌것 같아요~
앞으로는
나만 잘 살기위한 절약이 아니라
지구를 위해 더 노력해야겠어요~
지구라 하니 말은 거창한데
그것이 결국 뱃속에 있는 우리 아기를 위한 거겠죠?
역시 엄마가 되니 신세계가 열리네요 ㅎㅎ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께
<나는 쓰레기 없이 산다>라는 책 추천 드리고 싶어요~ 가까운 도서관에 없어도 상호대차로는 웬만하면 대출 가능하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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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아끼기 즐짠
절약일기
상한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버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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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맞아요~ 저도 처음에 그런 경험 한뒤로 비싸도 먹을만큼 소량만 사와요.
그리고 추천해주신 책 읽어보고싶네요^^
네~ 저도 적게 산다고 샀는데 더 적게 사야하나봐요 ㅎㅎ 책 강추에요^^
브로콜리는 사오자마자 데쳐요. 안그러면 며칠 지나게 되더군요. 좀 시들것 같은 야채는 바로 얼려서 국수 국물 낼때 사용하구요. 예전엔 많이 버렸는데 적당히 사오고 빠르게 소비하려고 하다보니 버리는 게 없네요. 책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오~ 담번엔 데쳐둬야겠어요 감사해요^^
@Fun Fearless 데쳐서 비닐에 담지말고 락앤락에 담아 놓으면 비닐을 덜써서 좋아요. 저도 습관적으로 비닐에 담았는데 인간의 조건에서 일회용품 안쓰기 보고 느낀바 있어 통에 담아요. ^^* 이왕 하시는거 플라스틱 통으로 강추요,
네,,, 저도 싸다고 냉장고에 쟁여놓은 버릇부터 고칠려고 노력중입니다,,,,
많이 고쳤다고 생각했는데 세일에 혹하는 버릇이 아직도 남아있나봐요^^;
흑흑...저도 뱃속에 아가있는 엄마인데... 그런생각 많이 했어요~~~
근데..마트가면...꼭 한번씩은 그러더라구용~~
저도 마음 다잡고 소량만 사기로 해야겠어요~~~^^
네~ 즐태 하시고 순산 하셔요~^^
저도 반성요. 다행이 저만 그런게 아니라서 조금은 위안이? 되네요.^^
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