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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게시판 임근배 감독 나름 머리쓰는 것 아닌가요?
reverse 추천 0 조회 721 17.02.24 20:56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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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2.24 20:59

    첫댓글 누가봐도 신한이 이겼으면 하는 모습이긴했죠 근데 신한이 너무못해서 당황한듯 싶네요

  • 17.02.24 21:02

    이기고자하는 의지가 전혀 안보이는 운영였다고봅니다.

  • 17.02.24 21:06

    삼성생명은 잃을 게 없죠.
    KEB하나 전은 어떻게 할지 궁금해집니다.

    신한은행은 경기력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이겼지만 썩 만족할 만한 경기는 아니였어요.

  • 17.02.24 21:10

    아마 우리전에서만 전력을 다할듯하네요
    이번시즌 승이 없던 팀이라...

  • 17.02.24 21:11

    @Harika Park 그럴 수도 있겠어요.

  • 17.02.24 21:06

    이기려고 그렇다고 지려고 한것두 아니구... 잘 못뛰던 선수들한테두 기회주면서 해보라고 한거 같음.... 아깝게 패하면서 플옵싸움은 다시 더 치열하게...

  • 17.02.24 21:33

    누구라도 그 자리 그 위치에있으면 그렇게 하지 않을까요? 사회생활도 다 그렇게 하는데.. 진짜 곰이면 감독자리에 오래 못있죠

  • 17.02.24 22:05

    어차피 신한이 지금 최하위라는 건 변하지 않았고요

    하나는 우뱅전에서 아마도 이기기 어려울 테고 하나은행 전을 삼성이 잡아 버리면 하나는 자동 리타이어고요

    신한이 한 번 이겨서 사실 큰 도움이 안 되요

    오히려 후반에 신한이 힘에 부치고 있지만 중반기까지는 신한이 삼성 만나면 조금 앞서는 모습이 보였죠

    껄끄러울 건 사실 하나 보다는 신한 쪽

    그런데 지금 순위가 신한이 1승일 더 하든 말든 상관이 없기 때문에

    딱 박태은, 박소영, 이주연, 윤예빈등 그간 출전이 적었떤 가드들 써먹을 수 있을지 알아보긴 딱 좋은 때 였죠

    오히려 1쿼는 평소 운영과 같았는데도 비슷하게 간 게 패인이죠

  • 17.02.24 22:31

    글쎄요 지금같은 경기력이라면 삼성입장에서 하나외환이나 신한이나 상관없을거에요
    상성상 신한이 대등하긴 하지만 현재 단비가 방전인 상태라서요
    원래 삼성만 만나면 날라다니던 단비인데 강아정과 마찬가지로 체력적으로 버거워보이네요
    어쩌다 신한이 이렇게 내리막길을 걷게 된것인지... 물론 몇년전에 삼성이 걸었던 길이기도 하지만...

  • 17.02.24 22:29

    @Harika Park 왕조의 반동이죠

    그 때 거의 전당포 만들고 결론적으로 왕조의 유산이 없으니

    키워 놓은 선수가 김단비 하나죠

    다시 키우든 데려오든 3년은 고생하지 싶어요

    직전까지는 남은 게 그래도 좀 있어서 다른팀 후보선수들이 아직 안 올라왔었죠

  • 작성자 17.02.24 22:30

    @Harika Park 솔직히 삼성은 하나은행이나 신한은행이 올라오길 바라겠죠? 올시즌 삼성이 하나은행에게 졌을때는 토마스가 없던 2 경기 뿐이었고, 신한은 김단비가 완전히 방전되었네요. 오늘 18점 하긴 했지만, 뛰는게 정말 힘들어 보입니다.

    삼성 입장에서는 하나은행이나 신한은행이 올라오는게 가장 좋아보이고, 그렇게 안되더라도, 가장 확률이 높은 팀인 kb가 지쳐서 올라오길 바랄거예요.

  • 17.02.24 22:32

    @reverse 그죠
    삼성입장에서는 kb 가 가장 껄끄럽죠
    감독도 말했지만 지수가 요즘 ㅎㄷㄷ 해서요 ㅋ

  • 17.02.24 22:33

    @reverse 덕배랑은 힘든 경기를 했었고

    kb는 높이가 있긴한데 그것 밖에 없어서..

    하나가 올라가길 바라겠죠

    모든 포지션에서 매치업 우위가 가능하니

  • 작성자 17.02.24 22:33

    @Harika Park 단기전에서는 진짜 높이 무시못해요.

  • 17.02.24 22:35

    @칼윈 삼성이랑은 다르게 부상땜에 하향세라고 봐야해요
    건강한 최윤아 김규희가 있었다면 거기에 단비까지 절대 약한팀이 될수 없죠

  • 17.02.24 22:36

    @Harika Park 없으니 뭐

    결국엔 몸상태도 별로인 그 둘을 처다보고 있죠

  • 17.02.25 01:05

    신한은 참... 거 참..... 굳이 이런 상황에 외국인 교체 라는 초강수를 뒀다면 최소한 오늘 같은 경기가 나오면 안되는건데요.... 참... 거 참..... 선수들이 열심히 안하는거도 아니고 감독이 의지가 없는거도 아닌데... 왜 그럴까요..? 김단비도 그렇지만 김연주 선수는 이제 더이상은 어려운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의 신한은 열심히 하는 선수가 아니라 확실하게 잘하는 선수가 필요한 상황이니까요... 그런 선수가 없는게 문제이긴 한데... 그래도 가뭄에 콩나듯 터지는 3점슛 기다리기엔 신한 상황이 너무 급하달까요..? 윤미지도 마찬가지고... 유승희도 그렇고... 하아....

  • 17.02.25 01:11

    내가 KEB하나 팬이니.. 경쟁 하는 입장에서야 어찌 보면 다행이랄수 있겠지마는 대국적으로 여농팬 입장으로서는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임근배 감독이야 뭐.. 자신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 한거라 생각이 들구요.. 막판에 3점 던질거라 봤어요.. 삼성은 연장가느니 지는게 나으니까 뭐.. 진짜 3점 던지데요.. 박다정 이였나.. 글구 윤예빈하고 이주연이도.. 삼성 영건들은 참 인상적 이였습니다.. 보다 더 더더욱.. 자신을 가지고 공격적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수비야 결국 경험이니 시간이 어느정도 해결해 준대도.. 공격은 애초에 공격적 이여야죠.. 오늘 신한 보니깐 더더욱 그런거 같습니다.. 안타깝지만요...

  • 17.02.25 02:05

    @수리마 신한의 멤버를 보면 주전이 김단비를 제외하고

    곽주영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다가 제대로 포지션 자리 못 잡던 전형적인 페이스업 슈팅형 플레이어인데
    포스트에 이 선수 밖에 없고

    윤미지 김연주 주전이긴 하나 레알신한의 후광으로 출전시간 제대로 받고 뛰어보기 전에 노쇄화가 먼저 오고 시작했고 특히 김연주는 지난 시즌 시즌 아웃으로 공백

    용병 교체는 했는데 안 바꾸려던거 있던 선수가 그냥 가는 바람에 시장에 선수가 남아 있지도 않은 상황이었고

    말고 1위를 오래해서 좋은 선수를 뽑아 놓지도 못했고 그 나마도 다 아프거나 하고

    그럼에도 어린 선수들에게 제대로 롤을 줘본 거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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