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월요일 이구요.....
나에게 ,마지막 바램이
이루어 진거 같아서, 기쁨 입니다..
아들녀석이...
항상 나에게, 많은 얘기를 한 것이..
저는 솔로로 살것 입니다
라는 것 이였지요..
그냥 나는 조용히, 듣는 편 이였구요..
한편 으로는, 서운 하기도 했 지만..
아들에 생각에
반기를, 들수는 없었읍니다..
어찌 보면은 아들은
또 다시, 아들에...
인생이기 때문 입니다..
아들은, 대전에 아파트에서
아들 홀로 살고 있다는 것 이지요..
아파트에 들어가는
기본적인 것은, 준비가 되어 있읍니다..
어제 저녁에 아들한테
전화가 걸려 왔 읍니다..
아파트를 들어 간지가, 1년이 넘은 것 같은데..
아들녀석 얼굴을, 보았던 것이
몇 번인가 기억이, 안 날 정도 라고나 할까요..
설명절이 지나서
상견례를 하고, 싶다는 그 말이..
정말 우찌해서
나의 심금을, 울렸 던지요..
그래 그러케 하자꾸나 라고, 말을 하고서..
왠지 기분이, 너무 좋았다는
얘기 입니다...
결혼을, 하지 않켔다고,
독신선언을 했던 녀석이..
그래도, 인연이 되어서
결혼을 한다고 하니까..
정말 너무 기쁨 이더라고요..
제가 그리, 얘기를 했읍니다..
근래에 지어진, 새 아파트에
들어 갔기 때문에..
가전 제품들은, 아직 거의 새것으로
유지가 되어, 있다는 것 이고요..
우리가, 바라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라고 했지요..
들어와서, 서로 싸우지 않코..
마음이 잘 맞아서, 사는 것에
우리는, 감사를 하겠다 라는
얘기를 했읍니다;
아들 한테서, 들었 던 얘기는..
아들에 여친이, 잘 살지를 못 한다는 말을
너무 많이, 들었기 때문에..
어떤 부담도, 주지 않켔다 라는
생각을, 했을 뿐 이지요..
제가 볼 때는
저는 만족을 하는면이, 있다는 것 이지요...
중,고등학교 때, 과외는 한번도
못해 보았다고, 하더라고요..
본인, 스스로 공부를 했다는
얘기가 감동이더 구먼요..
그리고, 사범대학을 가서
임용고시를, 패스를 했다는 그 말에..
저는, 고개가 숙여 지더라고요..
우리집 딸, 아들은 고등학교 시절에
영어, 수학 과외를 시키면서
정말 힘들었 던
기억이 있다는 말 입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기에...
제가 생각하는 것은, 의지도 강할 것 같고요..
저는 많은 면 들이, 마음에 드는데..
앞으로, 살다가 보면은
갈등도 있겠지요..
이것이, 인생이 아니겠읍니까..
저는 오늘 이밤이, 무척이나 행복합니다...
그리고, 감사 할 뿐 입니다..
여러분...
행복한 밤이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
꾸우벅~~!!
첫댓글 정말 감사한 일이네요
넹......
정말 감사할 일이지요..ㅎ
똘똘하고 당찬
며느리를 보시나봅니다..
무엇보다 아드님이
결혼 결심을 하였으니
반가움이 크시겠습니다..
짝을 맞춰 가정을 이루면
부모는 큰 일 하나
또 마치는게지지요..
축하드립니다..
그러게요..
아들에 결심에
감사함이 느껴지더라고요..
새해에 감사하고 고마운 일들이 많네요
자제분이 결혼하겠다는 말이 얼마나 기쁘겠습니다
아들과 며느리 될 두분이 알콩달콩살면 더이상 바랄게 없는거죠
잘 할겁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찾아주시고요...
저는 기쁨중에
아들 결혼 애기를 꺼냈던
그 기뿜이
최고였던 거 같읍니다..ㅎ
감사합니다..
정말 기쁜일이네요.
아드님 며느님 행복하게 잘 살겁니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꾸우벅~~!!
산사나이님 말씀마따나 고저 고저~~
속이 꽉찬 복덩이 며늘아이가 아드님과
오래오래 행복하기를 고조고저 추카추카~~
할 일만 남아있기를 바래보는 마음으로
힘차게 2번째로 추천(推薦)드립니다., ^&^
ㅎㅎㅎㅎ...
감사를 드립니다...
그냥..
서로간에 이해를 하면서
잘 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는 어제 아들 여친이
놀러와 모처럼
집안이 북적북적 해
좋았어요.
소이랑 큰딸까지
있으니 씨끌벅적
좋았어요.
십년넘게 사귀고
이제 결혼하려고
예식장 알아보러
다니고 있어요.
여친이 간호사라
직업도 맘에 들어요.
십년동안 한결같이
아들을 사랑하는게
고마워 늘 잘해주려고
해요.
아드님 결혼 축하
드려요.^^
아~~!!
아들 여친이 놀러 왔군요..
이쁘지요?
암튼 우리 식구라
생각하니 저는
너무 예쁘더라고요..ㅎ
이렇게 좋은 소식에 부러움이 가득합니다. ^^
듬직한 아드님과 참한 예비 며느님을 축복합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꾸우벅~~!!
착하고 성실한 처자를 아들이 택하였군요 아드님 눈이 보통 눈이 아닙니다
축하드립니다 알뜰 살뜰 잘 살겁니다 ㅎㅎ
ㅎㅎㅎ...
잘은 모르겠읍니다..
인생이란것이
살아가면서 많은 고난이 있어서
서로가 잘 극복을
해 나가야 할거 같읍니다..
찾아 주시고요..
감사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