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밍고 셀릭스
마음이 넉넉하여
하늘을 품었더니
꽃잎 같은 이파리로
산봉우리를 감싸안고
잎새에 이는 바람에
향기를 담아
오고가는 사람들 입가에
미소를 안겨주더라.
햇볕 찬란한 날에는
불꽃처럼 타오르는 연정이 있어
새악시 같은 얼굴을
발그랗게 물들이고 있더니
고운 님 발자국 소리에
까만 밤을 하얗게 새더라.
2020. 6. 2
상천 권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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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밍고 셀릭스
常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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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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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kma(박성준)
20.06.14 03:01
첫댓글
활짝 웃는 모습 속에 어여쁜 미소를 보게 됩니다.
常川
작성자
20.06.15 10:03
늘 그런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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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활짝 웃는 모습 속에 어여쁜 미소를 보게 됩니다.
늘 그런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