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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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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남성 휴게실 애들엄마가 온다 해서 ...
지존이 추천 0 조회 400 26.05.12 10:31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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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2 10:43

    첫댓글 좋은 시간 보내세요 잘 봤어요

  • 작성자 26.05.12 15:46

    네 고마워요

  • 26.05.12 11:11

    나 같으면 이혼한 전 서방에게 땅판돈
    나눠주기 싫어서 연락해도 애써 피하고 살듯한데 그분은 진짜 주고싶나봅니다
    일당벌이 보다는 온갖 부동산 돌아다니면서
    땅팔 궁리나 하세요^^

  • 작성자 26.05.12 15:47

    다 때가 있는거에요
    작년 경기 좋을때 평당 300에 사겠다고 한걸 튕기다가 놓치고

  • 26.05.12 11:23

    눈감고 그냥 껴안어
    엣시절 생각하면서 그랴
    알긋나~~~

  • 작성자 26.05.12 15:48

    참나 쉽네 ㅎㅎ
    그럴맘 자체가 없은데

  • 26.05.12 12:28

    ♡♡
    은근 슬쩍 뒤에서 백허그,
    해주세요
    그녀는 그걸 기다릴지도 ~^^

    괜히 땡볕에 일당벌이
    하지마시구요
    노다지 그녀를 잡으세요
    자존심은 고양이에게
    줘버리시고....^^
    제가 좀 건방졌나요 ㅎ
    허거덩~~

  • 작성자 26.05.12 15:48

    아니에요
    이미 물건너간 일이라
    서로가 원치 않아요

  • 26.05.12 12:29

    그저 여건이나 상황 만으로
    재결합 하는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그냥 혼자 사는게 속은 편한데, 가끔 불편한게 있는게 문제입니다..

  • 작성자 26.05.12 15:49

    네 맞아요. 이재와서 함께 산다는건 말도 않되지요

  • 26.05.12 14:57

    히루님ㅡㅡ짱!!!
    ''눈감고 그냥 껴안어''
    나이 먹을수록 가족이 젤ㅡ편하고 믿을 수 있고,
    그라고ㅡㅡ또,
    미들수.. 미들수..ㅋㅋㅋ

    □ 귓전에 누가 내욕하는듯...''니 걱정이나 하셔''

  • 작성자 26.05.12 15:49

    ㅎㅎㅎ아니요 그냥 남남으로 사는게 편해요

  • 26.05.12 15:41

    부부 사이에
    일은
    3자는 모르지요
    하지만
    가끔 다녀가고
    야채도 뜯어
    간다면
    희망은 있습니다
    늙을수록
    조강지처 입니다

  • 작성자 26.05.12 15:50

    자주와서 뜯어가요
    땅이 그녀 앞으로 해놓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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