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헐리웃 사건도 그렇고 이번 고의 반칙 건도 그렇고 그냥 넘기기엔 너무 큽니다.
물론 일이 생겼을 당시엔 게시판도 들끓지만 시간이 지나가면 잠잠해 지곤 합니다.
해서 헐리웃(플로핑)과 고의 반칙 영상을 모아둘 수 있는 방을 만들 것을 제안합니다.
단순히 모아두는 게 아니라 플로핑과 고의 반칙을 평가하고 등수 매겨 연말엔 우승자도 가립시다.
가능하다면 시상도 합시다.(물론 받지 않겠지만)
사건이 발생하면 그 때만 와글와글하다가 시간 지나면 조용해 지는 것이 아니라
악질적인 행위는 오랜 시간을 두고 지속적으로 추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첫댓글 주홍글씨 낙인찍는것도 아니고 뭔
낙인이 아니라 반성의 기회가 되지 않을까요?
반성의 기회가 아니라 두고두고 까겠죠
@베러윙스 조금만 몸싸움이 있어도 고개 뒤로 젖히며 비명지르는 정신나간 플라핑을 계속 방관하는 KBL룰이 한국농구 국제경쟁력을 저해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Big Turnover님도 지적했지만 미쿡에서도 하고 있습니다.
미쿡에서 하니 우리도 하자가 아니라, 연맹에서 방관하고 있고 한국엔 선수노조(선수협)도 없기에 팬들이 뭐라도 해야 하지 않겠냐는 겁니다.
찬성합니다 누군가 나서주신다면 적극 지지하겠습니다
재미있는 아이디어네요 ㅎㅎ
여기에... 오심판정도 있었으면 하네요... 괜찮은 아이디어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