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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속으로 - 탱고 -
 
 
 
카페 게시글
솔땅초급 144기 게시판 지금 이것은 분명 나의 일탈이 아니였음을...
헤쎈(69) 추천 0 조회 228 12.12.02 16:09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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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2.02 16:29

    첫댓글 필력 좋으시네요. 탱고화 밑창이 뚫릴때까지 열심히 연습해야겠네요. 저도 며칠전에 금연을 시작했는데 두마라 토끼 잡아볼랍니다. 69기 모두 화이팅해요!!

  • 작성자 12.12.02 16:39

    땅게라K님...무지 열심...금연도 꼭 성공할껍니다.

  • 12.12.02 18:54

    아 저도 이런 비슷한글 한번 써볼까 했는데
    전 연습 좀 더해야겠네요 ㅎㅎ

  • 작성자 12.12.02 19:02

    에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12.02 23:05

    금연에 성공하셨군요. 탱고를 추는 땅게로든 땅게라든 사실 금연해야 되요.

  • 12.12.02 22:41

    이야~~~우리 총무님 브라보~~~~~~^^ㅋ

  • 작성자 12.12.02 23:07

    혀니님이 총무로 밀어줘서 열심히 하고 싶음돠~~ ^^ 쁘렉때 보아요. 열심... 불끈...

  • 12.12.03 08:15

    총무님 멋있으십니다 ㅎㅎ

  • 작성자 12.12.03 12:53

    아~ 우리 반장님 ... 금요일 뒤풀이때 고생 너~~무 많았어요. 화이팅!

  • 12.12.03 10:20

    한땀한땀 진심이 묻어나오는 글...한자한자 끝까지 잘 보았습니다^^ 열탱하죠 같이~

  • 작성자 12.12.03 12:54

    오우케이~~ 열탱하시죠. 다함께

  • 12.12.03 11:34

    부러우면 안되는데...... 부럽네요. ㅎㅎ

  • 작성자 12.12.03 12:57

    전 춤잘주는 사람이 젤 부러운데...ㅎㅎㅎ

  • 12.12.03 12:13

    진심이 묻어나는 글이네요^^
    탱고 라이프를 함께 즐겨보아요~

  • 작성자 12.12.03 12:59

    넵... 마니 도와주세요~~

  • 12.12.03 12:53

    완전 시인이시네요.ㅎㅎ진심이 느껴져요^^

  • 작성자 12.12.03 13:02

    아~~ 청아 싸부님. 심밀에서 멋진 춤 잘 보았습니다. 나는 언제나 그렇게 되려나...에휴...

  • 12.12.03 23:05

    헤쎈 형님!
    "지금 이것은 분명 나의 일탈이 아니였음을..." 제목을 붙인 한편의 수필 입니다.
    어찌 현실을 반영 하는 글 임에도 불구하고
    문학적인 비유와 은유
    현실감 있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문학작품을 읽는거 같습니다.

    헤쎈 형님은
    69기 꿈땅이 되실껍니다.
    감수성 많은 감정으로 탱고를 꾸준히 추시게 된다면
    어느순간 69기 대표 꿈땅이 되어 있으실껍니다!!! ^^b

    아름다운 일탈을 위하여!
    헤쎈 형님! 화이팅!!!! ^^

  • 작성자 12.12.04 10:10

    Junu님 감사~~ 옛날 학교 다닐 때 지금처럼 문자나 카톡이 없던 시절 연애편지 좀 써 봤다는... 그런데 지금은 마니 무뎌졌다는...흑... 에고~ 세월 앞에 장사 없다는 ㅠㅠ...

    (연애편지 마니 써봐야 소용 없었더랬지요... 연애편지에 ID나 패스워드가 없는 관계로 내가 써준 편지 들고 친구 넘 그 망할 것이 재미는 지가 다 봤다는...ㅠㅠ)

  • 작성자 12.12.04 18:45

    ㅋ 연애편지 아~ 생각난다.
    그 편지의 주인공들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아줌마가 되어 콩나물을 다듬고 있을까? 아니면 남편 기다리느라 정거정에서 고개를 앞으로 쭉 내밀고 입김을 호호 불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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