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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1.24 결석부 [래쉬 가드]
향적 추천 2 조회 247 26.01.23 23:01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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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23 23:15

    첫댓글 못이기는척 하고 댕겨오소 대신해서 ㅎㅎ

  • 작성자 26.01.24 10:53

    장형 뵌지가 너무 오래 전 이지요.
    술을 즐겨야 부를텐데~

  • 26.01.23 23:31

    요즘 수영복은 레쉬가드로 다 바꼈어요
    그이도 며칠전 칠순했네요
    오붓하게요
    봉투만 챙겼네요
    결국 그봉투 어디로 갈지는
    정해져있죠 ㅎ

  • 26.01.24 08:23

    ㅍㅎㅎ~
    봉투는 결국...

  • 작성자 26.01.24 10:55

    그 봉투 어디로 갈지 잘 알죠 ~~

    무조껀 같이가야 된다니 ㅠ
    울며 따라갈 밖에..

    부군께서 아직 젊(?)으십니다^

  • 26.01.24 14:40

    @향적
    딱 3개월차인데
    한국나이로는 해가 달라서 연상입니다
    닭띠랑 개띠조합이죠
    젊다기보다 지금까지
    탈없이 버텨내고 살아냈으니 감사지요

  • 26.01.24 03:39

    ㅎㅎㅎ,,,
    그래도 자녀분이 있어서
    챙겨 주는 것
    행복하시지요...ㅎ

  • 작성자 26.01.24 10:56


    못 이기는 척 따라갑니다~

  • 26.01.24 07:31

    레쉬가드를 입으셔야 편하실거에요^^
    야외나 실내 에서 필수에요

    향적 님
    벌써 칠순 이시네요
    효심깊은 자제분이세요^^
    ♡♡♡

  • 작성자 26.01.24 10:58

    그게 레깅스 로 오해하고 민망..
    사 달라 그럴까요 ?

  • 26.01.24 11:00

    @향적 레깅스 입고 수영복 바지를 입으셔야...^^ 해요

  • 작성자 26.01.24 11:04

    @리즈향
    아~~~
    래시가드 위에 트렁크 를.

  • 26.01.24 08:09

    칠순 맞이하심 축하드립니다. ^^
    자녀들 잘 키우셨고 향적님 내외분 건재하시니 아름답고 따뜻한 가정의 모습입니다.
    행복한 여행 되시고요, 래쉬가드 입으신 모습 포함한 후기 부탁드립니다. ^^

  • 작성자 26.01.24 11:00

    사진 올리는 방법을 모르니 후기는...

    고맙습니다 축하 .

  • 26.01.24 08:26


    칠순 축하드립니다
    온가족 오붓하게
    행복한 여행 잘 다녀오세요~

  • 작성자 26.01.24 11:03

    뜨거운 곳에서 피서? 피한.
    한반도 1주일만 잘 지켜주십시오 ㅎ

  • 26.01.24 09:12

    향적님이 벌써 칠순이시군요.
    축하합니다.
    저도 상상하지 못했던 예순을 넘은 지가 엊그제 같은데,
    세월은 하루하루 더 상상 못할 그 시기로 치닫고 있는 느낌입니다.
    아들, 딸 자녀 분들이 계획하고 준비한 칠순 여행,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고 오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1.24 11:07

    네 시속 70키로 로 날아가죠 시간이.

    봉투로 달라했더니 no
    너거끼리 가라하니 no
    하는 수 없이 끌(?)려 갑니다.

  • 26.01.24 10:44


    실외 물놀이 ㅡ 래쉬가드 필수

    쨍볕에 피부를 보호함
    올챙이 배를 가려주니 민망함 보호
    활동하기 편함

    실내 물놀이 ㅡ 래쉬가드 불필요

    입으면 물을 머금어 2키로 무게를 더하니 수영이 더 힘듬
    실내수영장은 거의 물속에만 있으니 올챙이배 민망함 없음

    효성스런
    아들딸 며느리사위
    향적님이 멋집니당 ~~ ㅎ

  • 작성자 26.01.24 15:01

    답글을 아래 잘못 붙였습니다
    So 쏘리.

  • 작성자 26.01.24 11:08

    님이
    딱 정리해 주시니 시도해 볼까요 ?

    그래도 저는 봉투(?)가 더 좋습니다 ㅎ

  • 26.01.24 14:38

    향적님 이제야 칠순이에요?
    그럼
    친구해도 되겠어요 ㅎㅎㅎ

    레쉬가드 걸치시고
    사진 한 장
    부탁해도 되려나요 ㅎ

    만땅
    진심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1.24 15:04

    50 60 70.
    다 친구 입니다 아래 위 10살~

    이 시대엔 그거 입어야된다기에
    미천나 ! 했구만요.
    물에 안드가고 말지...

  • 26.01.24 15:14

    칠순 넘긴지 삼년차 벌써? 내년이면 중반에 드네요 징그러버라 ㅠㅠ 칠순에 사회복지과 졸업했는데 아들이 운전직 공무원으로 합격하는 경사? 에 칠순 선물로 대신했지요 큰선물이라 기뻤지요
    요즘 칠순 생일 아예 소문도 안낸다고 ㅎㅎ 과거엔 고을 잔치 였는데 효자 자식 덕택에 장수하시는 부모라고 말이죠 자식들 어깨도 뽕이 드가고 이젠 옛말이지요

  • 작성자 26.01.25 14:08

    육순이 조용~하다더니 칠순도 그런가요 ?

    그러면,
    우리 다같이 팔순 으로 매진하십시다
    건강하게 ~~

  • 26.01.24 17:06

    나는 래쉬가드가 뭔지 몰라서 검색을 해 봤네요.
    제 생각 입니다만 향적님은 래쉬가드인가 그런거 입지 마세요.
    옛날에 박태환 선수가 입었던 허리에 살짝 걸친 삼각 그런거 입으세요.
    가오가 있지, 어찌 여기 저기 다 가리는 걸 입습니까? 향적님은 삼각이 훨씬 폼 납니다.
    결석부라고 하셔서 일부러 어제는 못 본 척 했습니다..

  • 작성자 26.01.25 14:10


    위에 ㅂㅂ님 이 착용법 가르쳐 주던데요~~

    다행히
    저 물에 뜰 줄 모릅니다 ㅋ

  • 26.05.14 15:19

    요즘 수영복은 해녀복 같아요.살나온거 입으면 창피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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