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도 기분 나쁜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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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살아있는 부처님입니다.
(선행을 베푸시는 묵사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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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꼭 백 살까지 사셔야 해요.
(올해 연세가 99세인 할머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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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해주셔서 자리가 빛이 났습니다.
(대머리 아저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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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정직한 분 같으세요.
(직구밖에 던지지 못해서 좌절하고 있는
투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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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화끈함이 마음에 듭니다.
(화상을 입은 환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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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그리워질 것 같군요.
다시 꼭 한 번 들러주세요.
(간수가 석방되어 나가는 죄수에게)...........
카페 게시글
웃고♡웃어요
**들어도 기분 나쁜 칭찬**
산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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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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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ㅎ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