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동 김영선 어르신은 입맛이 없고 기운이 없다하시며
자식들이 멀리 외국에있고 연락도안된다며
항상 외로워 하십니다 김장을 어찌해야하나 걱정하시며 계실때
복지관후원으로 김치를 갖다드렸더니 너무 고마워하십니다
도마동 박금순어르신 대전에 아는사람없다며
외로워하시지만 성당을 열심히 다니시며
극복해나가시려고 노력하는어르신입니다
출처: 백제불교회관 원문보기 글쓴이: 함박꽃(지혜인:김순자)
첫댓글 고생하시는 보람 행복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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