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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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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팝 힐 동호회 부산갈매기
몸부림 추천 0 조회 190 26.07.30 08:34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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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30 08:41

    첫댓글 옛 정취가 묻어 나오는곳
    가고싶다~

  • 26.07.30 08:48

    길치ㅡ저도 그렇습니다
    늘 다녀도 지난번에 왔자나
    저 산에도 간거 모리겠나 어쩌구저쩌구ㅠ.ㅠ
    같은 패턴입니다 ㅋ

    요즘은 창고개조
    공장개조를 카페로 만든곳 많아요
    조양방직을 카페로 만든곳 유명해서 가봤는데
    규모도 크고 옛감성 느끼고 즐기기 좋았어요

  • 26.07.30 09:57

    저는 부산 참 좋은데, 제 여행 파트너 우리 영감이 부산을 별로 안 좋아해서 두어 번 밖에 못 가봤습니다.
    저는 이기대 바다 데크 길이 진짜 환상적으로 좋았고 흰여울 문화마을도 좋았고 태종대도 넘 좋고..
    날씨 선선해지면 부산 꼭 다시 가고 싶네요.
    자갈치 아지매요, 딱! 기다리시소~~^^

  • 26.07.30 10:13

    부산 여행 몇번 다녀왔는데
    아는 만큼 보인다고

    다음에 또 부산 여행할
    기회오면 몸부림께서 자세히 올려주신
    장소 찾아가면서
    여행하면 좋을거
    같아요~^^

    편찮으신데도 팝힐방에
    관심으로 올려 주신 글과
    사진 감사드리고

    빠른 쾌차 하시길
    바랍니다~^^

  • 26.07.30 10:25

    몸부림님 올려주신 사진을 통해서 몸님의 모습을 볼 수 있네요. 인상이 매우 선량한 부산 진짜 사나이시네요. 부산은 우리 이모가 살았던 곳이고 또 제가 수도 없이 놀러 갔던 제2의 고향입니다. 항도 부산은 음식과 해안선 경치로는 세계적 관광지입니다. 몸님 몸이 편찮으시다 하시는데
    섭생 잘 하셔서 저와 같이 끝까지 한번 가 봅시다ㅡ

  • 26.07.30 12:16


    난 설 넘이지만,
    부산을 좋아라 하다 보니, 정말 마이 갔고, 20대 때에는 남포동? 광복동? 골목 그 어느 카페에서 몇달간 몬 하는 노래도 하고, LP판도 돌리고, 팝에 대해 아는 척도 하고 그랬던 적이 있지요, 일단 나긋나긋한 설 말씨가 인기가 있어서리,,,

    최근엔 두어달 전, 해운대, 청사포, 달맞이 고갤 거쳐, 이태석 신부의 생가를 방문 했었죠,
    나름 기념관으로 잘 꾸며 놨더라구여~~^,



  • 26.07.31 08:15

    작년에 딸래미랑 부산여행 짧게 다녀왔는데
    보수동 서점 문화거리랑
    산동네
    끝없이 하늘로
    올라가는 계단길이랑
    재미있게 다녀왔어요..

    달맞이 해안 도로는
    운치가 장난 아니더군요.
    꽃피는 계절에 또 가고 싶었어요..
    부산을 아주 정겨웁게 가슴에 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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