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커벨 정회원님들,
서울 화곡동 팅커벨 입양센터 앞에 이제 태어난지 갓 2개월 남짓한 두 마리의 고양이가 박스에 담아 버려졌습니다. 보시다시피 아주 작고 귀여운 고양이들인데 그냥 방치하면 죽음으로 내몰릴 위기에 있어 돌봄과 치료가 필요한 아깽이들입니다.
이 아이들을 외면할 수 없었던 센터장님과 팅커벨 입양센터 간사님들이 박봉이지만 십시일반하여 구조책임비 50만원을 분담하고, 팅커벨의 구조프로세스에 따라 정회원인 김찬미 선임간사를 대표로 구조요청을 했습니다.
우리 팅커벨프로젝트가 외면을 하면 이 험한 세상에서 생명을 유지하기조차 힘든 가엾고 위태로운 두 아깽이에 대한 정회원님들의 구조동의를 요청드립니다.
아깽이들의 이름은 동물병원 등록을 위해 간사님들이 라베(치즈), 뿌꾸(카오스)로 지었습니다.
센터 앞에 버려진 아깽이 1 - 라베. 2개월, 남아
센터 앞에 버려진 아깽이 2 - 뿌꾸, 2개월, 여아.
■ 구조요청자 간사님들 책임사항
. 구조동의요청금 50만원 후원
. 두 아깽이를 잘 돌보고 입양을 보냄
■ 팅커벨 책임사항
. 두 아깽이의 건강검진 및 이상 있을시 치료
. 서울 팅커벨 입양센터 고양이방에 입소하여 입양갈때까지 돌봄
. 좋은 새 가족들에게 입양 추진. 제2의 묘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함.
■ 구조 동의 정회원 책임분담 사항 :
. 구조동의 정회원 정족수는 50명 이상입니다.
. 동의분담금 : 정성껏. 1만원 +@
. 구조동의금 후원 계좌 : SC은행 402-20-039646 사단법인 팅커벨 프로젝트
. 구조동의금 입금 마감 : 2026년 5월 17일 (입금시 예금주-자신전화번호 뒷번호. 예. 황동열0000)
. 구조동의금 입금이 완료되야 최종적으로 동의 마무리 됩니다.
* 연말에 창원시보호소, 강릉시보호소, 그리고 최근에 상계동 아이들과 그레이트 페레니즈 겨울이의 진료 및 심장사상충 치료까지 협력동물병원에 동물병원비가 밀렸습니다. 여유가 있는 회원님들은 조금만 더 구조동의금을 부탁드립니다.
센터 앞에 박스에 담겨 버려진 두 아깽이.
동의합니다
동의합니다~
동의합니다. 화이팅입니다. :)
동의합니다.
동의합니다
동의합니다~
동의합니다
동의합니다~
동의합니다.
동의합니다
동의하고 입금합니다~~^^ 아가들아 행복히고 건강하길 기도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