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은이가 부른 새벽비
신나고 빠른곡 한번 도전해 보자 하고
한번도 불러본적이 없는 이 가요를
세 키이나 올려
무작정 덤볐더니
역시나
빠른곡은. 나이 묵은
사람들에겐
무리 더이다
아뿔사
도저히
감을 못잡고
박자도
음정도
지멋대로 논다는
아유
창피해라😢
연신내 광장에서
버스킹을 하는데
먹자골목 에서
음식먹고
거기 앉아 관람 하는것도
재미 지더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오고가고
나름의 생활패턴으로
살아 가기도 합니다만
나서고
간섭하고
시건방 지기는 인간은
어디가도 하나씩 낑겨 다니든데
상당히 불쾌감을 주는데
내 나이와 동갑 인데도
아직도
감도 못잡고
사는 감각이. 인간성이 제로 인거라
연말에
식당서 동갑들과 식사하고
빨간 내 순모 베레모
일산 롯데백화점에서
아주 오래전에 십여년전
삼만원
거금주고 산거다는
정신없는 내가 식당테이블위에 두고
빠뜨리고 온 모양이라
식후 노래방으로
갔는데
누군가가 들고 와서
이거 누구꺼냐고?
이 무대뽀 망나니 여인이
지가 받아 떠억 쓰고는
지가 잃어 버린것 찾은거 마냥
좋아하는거라
그거 내 모자야
이리 줘라
우리는 누군가
자기꺼 니 달라고.하면
대번에 미안해 하며
주는데
운제 어디에 두었었는데
하고 따지고 묻는데
뭐 저런 인간이 다 있노?
싶더라고요
아주 불쾌 하더라고요
벗어주기 싫은데
겨우 벗어주는데
행살머리가
뻔뻔하고
시건방이더이다
근데
예산 여행가는데 밉상
얘랑 같이 앉아가는데
아무도
갸 곁에 안 앉으니까
빈좌석이라
싫은데도.
앉아가게 되었습니다
여행이나
길 떠날때는
누구랑 같이 가는가가
참 중요하더라고요
팩 사과즙 을 하나씩 주길래
갸가 먼저 뜯어서 아
션하다 하고 마시더군요
나는 왼손중지 땜시
손가락에 힘을 못주거든요
.그거 하나도,못 떼서러
옆자리 갸. 보고
요거 좀 떼 주봐라
내가 손가락이 아파서 그래
일언지하에 단호하게
노오
지 도 손가락 아파서 안된다고
차암
어이가 없더라구요
방금 너는 떼서.먹었잔아
했더니
암말 못하더라고요
결국은
우측 통로 옆자리. 친구에게
부탁해서 뜯어 달라고 해서
마셨더랬어요
손가락힘을 못 쓰니까
가위를 들고 다녀야 하는지 차암내
거기다가
나서서 시건방 떠는. 소리로
나를 보고는
다 듣는데서
큰목소리로
늦게 오지 마라는둥
너 땜시 회장님이 애를 먹잔아
등등
느닷없이
지시 훈계를 해대고
어른행세를 해대는데
생긴대로 논다는 거
는 만고의 진리다는
여행기분 잡치고
아직도
이나이대에.이런 무지막지한
인간성 제로가 다 있구나
싶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뭐라했죠
니가 뭔데 나서서 난리야
상대가 싫타는 데
멈출줄 알아야지
이랬죠
이런거 하나 정리쯤이야 머
쨉도 안 되는 인간이
나대기는?
무식은 공격적이고 용감 무쌍이라
더 세게 나가줘야 됨
굳이
남을 불쾌하게 하면서 까지
오래 살면 모 함네까?
남에게 잘 대해주고
살아도
모자라는 시간들인데
말입니다🎂🎂
어제 연신내 물빛공원 광장에서 버스킹
만개한 벚꽃이 너무 좋아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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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창피해 🌸🎶
리야
추천 1
조회 244
26.04.13 05:2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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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공동체 에서
그런분 참 힘드시죠?!!
살아온 과정..
성격 참,안타까워요.ㅠㅠ
네
참 불쌍타는 생각이 들었어요 성격 땜시
왕따 당하잔아요
무식은 용감이라는 말이 있지요.
피해야지요.
아름다운 꽃길에서 버스킹노래
잘 부르고 계십니다.
인제는.안갈려고요
스트레스 먹으니까
대번에
배가. 스을 아파와서
괴롭더라고요
앞에. 친구가 배아플때 먹는약을 하나 줘서
먹으니까 싸악 나았어요
그 분, 참 희한한 성격이시네요..
제일 이해불가인 것은 리야님 모자를 자기것인양 한 행동이
어처구니가 없게 느껴집니다.
이렇게 글로 푸시고 잊어버리시길...
워낙 음감이 좋으시니까 처음 시도이신데도
넘 맛깔스럽게 잘 부르시네요..
시원하게 잘 들었습니다..^^
네 마자요
특이한 희안한 성격 같아요
아마 자랄때 뭔가 학대빋고 자란거 아닌가 싶더라고요
남에게 이나이에는 다 친절 하잔아요
운제 어디다 두었는데
하고 위협적으로 묻는데
기 도 안차더군요
이 모자 입니다
@리야 우와...리야님..
정말 하나도 과장안하고
진짜 영화의 한 장면인 듯 합니다.
영화배우라고 하셔도 우리 다 믿을거에요.
정말 멋지고 우아하고 아름다우세요!
그 모자를 찾아오신거죠?..
정말 잘 어울리시는데요..
@도빈 도빈님
작가님이
사진을
잘 찍어 주셔서죠
모자는 오래되서
낡았지만 저가 좋아 하는
모자 랍니다
고옵게 생긴분들이 심성도
곱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