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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종 환우 Cafe 『림사랑』
 
 
 
카페 게시글
질문합니다 (대략적으로라도) 발병시기에 대해 궁금합니다.
벽이란 추천 0 조회 814 16.11.18 15:39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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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11.18 16:18

    첫댓글 그걸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 작성자 16.11.18 17:00

    ... 없겠지요. ^^;;; 그냥 스스로 드는 답답한 생각입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문의 드려보았습니다.

  • 16.11.18 16:22

    림프종 아형이 어떻게 되시나요? 여포성은 진행이 늦으니 5~6년 되었어도 4기도 아닐수 있고 빠른 종류는 몇달전부터 일수도 있지요. 지인은 의사가 촉진으로도 온몸에 만져져서 6~7년 되었겠다고 말했다는데 지금 관해 2년차로 잘 지내고 있어요.

  • 작성자 16.11.18 17:01

    네, 저도 여포성림프종 2그레이드라고 하는데, 1차 항암은 시작했으나 아직 주치의분을 못 만나 기수는 모르고 있습니다. 골수검사 받은 것도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뭐 이미 R-CHOP 시작했는데 기수가 뭐 중요하랴... 약들이 잘 싸워주겠지 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 16.11.18 18:01

    @벽이란 암명의 김의신 박사의 말에 따르면 스트레스를 받으면 림프절이 붓는다네요. 자꾸 붓고 자극받으면 림프절의 세포변형이 일어나는 건 당연하겠죠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배가 뒤틀리듯 불편했었는데 제 원발부위가 복부라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 건지 모르겠지만 원인은 스트레스와 면역력 저하라고 생각해요.

  • 작성자 16.11.18 18:24

    @희망선택 네, 저도 일단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도 원발부위가 후복막입니다.

  • 16.11.18 21:51

    저도 여포성입니다, 1년전 참을 수 없는 복통이 찾아와 병원에 갔더랬습니다. 그림상으로 복부에 시커먼 물체들을 보여주드라구요... 그리고 곧바로 알찹을 시작했습니다. 누가 물어보면 스트레스 때문에 그렇다고 대답합니다만, 왜 그렇게 됬는지 원인을 생각한다고 달라질게 하나도 없더라구요. 지금은 그냥 병원에서 시키는대로 하고있습니다.

  • 작성자 16.11.18 22:22

    네, 달라질 게 없긴 하지요. ^^
    그냥... 궁금합니다. 어디쯤에서 뭔 일을 하며 있었을때였을까? 무슨 고민이었을까? ... 이런 것들이죠. 뭐 대략 정리는 되었습니다만, 그냥 그런게 문득 스물스물 올라올 때가 있더라고요. 요즘은 좀 나아지는 것 같습니다.

  • 제가 분석해보면 잘 참고 남을 잘 배려하고 속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이 발병 확률이 높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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