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그레이몬
안녕 여시들???
갑자기 내가 옛날 학원 쌤한테 들었던 심리테스트가 생각나서
여시들도 한번해보라고 쪄봤어.
아주 간단한 테스트구.. 옛날 고등학교때 들은거라 좀 뒤죽박죽일수도있는데
한번 들어봐봥!!!! 리쓴!!!!!!!!
남자A 여자B는 서로 사랑하는 연인 사이였다.
둘은 풍족하진 않았지만 서로를 아끼고 의지하며 사랑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하루하루 가난에 지치던 그때 사랑하는 여자의 고생이 보기 싫었던 남자A는
강 건너의 땅으로 가 돈을 벌어오겠다고 말한다.
여자B는 남자와 헤어지고 싶지 않아 말리지만 이미 남자A는 결심을 굳힌 후였다.
"기다려줘. 돈 많이 벌어와서 꼭 행복하게 해줄테니까."
당신과 함께 있는 것만이 행복이라는 말도 꺼내기 전에
남자A는 겨우 뱃값을 마련해 강 건너로 가버린다.
그리고 몇년이 흐른다.
남자A에 대한 소식이 없다. 여자B는 상심과 긴 기다림끝에 남자A를 만나러 가기로 결정한다.
하지만 뱃값이 없는 여자B는 뱃사공C에게 염치불구 부탁을 한다.
"죄송하지만 한번만 태워주시면 안 될까요? 남편이 건너에 있는데 몇년째 보질 못했어요. 나중에 꼭 갚겠습니다."
"저도 동정으로 누군가를 태워줄만큼 여유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뱃사공C는 여자B의 부탁을 거절하고 여자B는 상심에 빠진다.
그 모습을 지켜본 마을 최고 부자인 갑부D가 여자B에게 말한다.
"내가 뱃값을 지불해주지."
"정말인가요?"
"그대신 나와 하룻밤을 보내주시오."
평소 여자B를 흠모하고 있던 갑부D가 그렇게 말하자 여자B는 고민에 빠지지만
오로지 남자A를 만나겠다는 일념으로 하룻밤을 허락한다.
하지만 은말한 거래의 현장을 남자A의 친구 친구E가 목격하게 된다.
여자B는 강 건너 땅을 밟고 그렇게나 그리워하던 남자A를 만나게 된다.
남자A도 오랜만에 만난 연인의 얼굴을 보고 눈물을 흘린다.
그리고 둘은 함께 돌아오게 된다.
하지만 돌아오자마자 남자A에게 친구E가 거래에 대해 말하게 되고
남자A는 큰 분노에 휩싸여 여자B에게 이별을 고한다.
"넌 날 배신했어. 널 더이상 믿을 수 없어..."
여자B는 눈물을 흘리며 미안하다고 말을 하지만 남자A는 듣지 않고
여자B는 버림을 받게 된다.
여기서 가장 이해되는 순서를 나열해주세요.
여시들 이해되는 순서야!!!!!!!!! 이해 안되는 순서가 아니라 이해되는!!!!!!!!!
EX) A - B - C - D - E
저 순서가 여시들이 인생에서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A - 명예
B - 사랑
C - 돈
D - 육체적사랑
E - 우정
아이구 멍청한 나 ㅎㅎ
수정했긔ㅠㅠ
고등학교때 선택했던거랑 지금 20대 후반이랑 선택이 많이 바뀌었어 신기해.
BCE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