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이팅에 대한 상식
◇스케이팅의 유래
스케이팅에는 스피드 스케이팅,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피겨 스케이팅의 세가지가 있다. 스케이팅은 쇠가 발견되기 이전에는 돌이나 짐승의 뼈로 만든 스케이트로 빙판을 달렸다고 하며 쇠가 발견되면서 현재의 스케이트 형태를 가지게 되었다.
스케이팅이 하나의 경기 기술로 인정받게 된 것은 1774년 영국이며, 중부 유럽을 중심으로 발달되었다. 1892년에 국제 스케이트 연맹(ISU)이 조직되고 1924년 제1회 동계올림픽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
*출처 : http://koball.net
◇쇼트트랙 스케이팅과 스피드 스케이팅의 차이점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의 차이점은 매우 많다. 우선 스케이트도 다르고, 경기장 규모가 쇼트트랙 보다는 스피드스케이팅이 크다. 그리고 쇼트트랙은 많은 사람이 동시에 경기하고, 스피드는 하나의 레일에 두명씩 달린다.
쇼트트랙은 순위를 결정 한다고 하면 스피드스케이팅은 기록을 측정하여 순위를 결정한다. 이름에서도 보듯이 스피드스케이팅은 스피드를 중요시 하여 어느 정도의 시간에 들어 왔나 이를 결정 하는 것이다. 하지만 쇼트트랙은 다르다. 일단 1등으로 들어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그래서 쇼트트랙 보면 처음에는 천천히 가다가 어느 찰나에 눈치와 두뇌 싸움, 전략으로 선수들이 치고 나가고 업치락뒷치락 하는 순위 싸움으로 경기를 한다.
어찌보면 두 종목의 비슷하다고 생각 할 수 있지만, 본질적으로는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쇼트트랙이 상대평가 방식을 취한다면 스피드스케이팅은 절대평가 방식이라고 보면 되겠다.
*출처 : DAUM 지식
◇쇼트트랙 스케이팅의 유래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의 경기는 북미와 카나다에서 발생하였고, 영국과 오스트리아에서는 오래전부터 성행하였다. 한국은 1983년 일본에서 개최된 세계선수권 대회에 처음으로 남,녀 1명씩 출전하였으며, 1989년 제1회 동계 아시아 대회에 숏트랙 스피드 스케이팅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1985년에 한국 대표팀이 본격적으로 구성되었다.
이 경기는 실내 아이스링크 (60M X 30M) 1바퀴 111.12M의 트랙에서 단거리 500M, 1000M는 1 RACE에서 4명의 선수가 장거리는 6명의 선수가 3000M는 6-8명의 선수가 동시에 출발하여 경기에 임하며, 기록보다는 순위에 더 치중하는 경기이다. 각 종목에서 예선, 준준결승, 준결승, 결승의 경기로 이루어지며 경기에서다음의 경기로 진출되기 위해서는 각 경기에서 2-3명의 선수만이 진출하기 때문에 기록보다 순위를 중요시한다.
우리나라는 현재 서울을 중심으로 대구, 전주, 인천, 부산 등 지방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92년 프랑스 알베르빌 올림픽 남자 1000M 남자 5000M 릴레이에서 각각 금메달을, 94년 노르웨이 릴리하마에서는 여자 1000M, 여자 3000M 릴레이에서, 남자는 500M와 1000M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여 국위를 선양하였고, 최근 각종 국제대회에서도 세계 정상을 달리고 있는 경기 종목이다.
*출처 : 얼음제왕-난타
◇피겨 스케이팅
카타리나 비트의 피겨 스케이팅 모습피겨 스케이팅(figure skating)은 빙상경기의 일종이다. 빙상을 활주하며 갖가지 동작으로 율동의 아름다움을 겨루는 경기로 '빙상의 예술'이라고도 한다.
동계 올림픽 경기에 포함되는 피겨 스케이팅은 다음과 같은 종류가 있다. 울리히 살코, 1908년 올림픽남자와 여자 싱글은 선수가 점프, 스핀, 스텝 시퀀스, 스파이럴 등의 요소들을 프로그램에서 실행한다.
페어 팀은 남자와 여자로 구성된다. 페어에서는 하나의 요소를 같이 실행하기도 하며, 드로우 점프(남자가 여자를 점프할 수 있도록 던지는 것), 리프트(다양한 잡기와 자세로 남자가 여자를 머리 위로 올리는 동작), 페어 스핀(두 선수가 공통의 축을 중심으로 회전하는 동작), 데스 스파이럴(남자가 축이 되고 여자가 주위를 도는 것) 등 페어에서만 가능한 요소들을 실행하기도 한다.
아이스 댄싱 또한 남자와 여자로 구성된다. 아이스 댄스는 서로 가까이 잡고 음악에 맞추어 복잡한 발기술을 실행한다. 아이스 댄스의 리프트는 어깨보다 높으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