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헝가리 전통음식 굴러쉬

















5월 12일 2일째, 오전의 오스트리아 빈에서의 짧은 일정을 마치고 바로 헝가리 부다페스트로 이동한다.
여행이라기보다는 잠깐의 눈관광이란 표현이 맞는것 같다. 적어도 진정한 여행이라면 그도시에서 밤을 보내며 또 발품을 팔아 직접 찾아 다니며 체험을 해야 하는 건데, 이건 사진찍기도 바쁠 정도로 짧은 일정이 못내 아쉽다.
부다페스트까지는 빈에서 약 240km 거리로 4시간 소요된다. 톨게이트처럼 통과하는 국경도 넓디 넓은 농지들이 인상적이다. 부다페스트에 도착, 부다페스트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겔레르트 언덕에 올라 조망후, 유람선을 타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야경중의 하나라는 부다의 야경관람. 다음날 왈실전용 성당인 마차시교회, 건국100년 기념물로 축조된 어부의 요새, 왕궁, 그리고 성이슈트만대성당, 영웅광장을 관람, 부다에서의 일정을 마친다.
첫댓글 여기는 또 고딕양식의 건물이
비하네......그러나 저러나 큰 딸(
)도 데리고 갔냐.........와이프와 사진이 아주 잘 어울리는군.......한쌍의 꾀꼬리 같다.......와이프를 
겁게 해주는 길이 성공하는 길이라고 하던데....진안이는 성공했구만........나는 언제나 성공하려나.......이거야..참...나.......원.......
범수가 아주 일찍이 견문을 넓히고 들어왔군.....견문을 넓힌만큼 훌륭한 사람이 되겠네......기대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