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내
․ 참석하시는 동창 여러분께서는 아래를 참조하시어 시간 엄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 현대관광(02-975-5135): 서울 74바7245
․ 시 간: 2009.3.5(목) 오전 8시까지
․ 장 소: 잠실 롯데월드 너구리 동상 앞
․ 연 락: 현광일(011-232-6242)
선정빈(011-298-0941)
출처: 동대부고 cafe 총동창회 원문보기 글쓴이: 선정빈(9기)
첫댓글 독거노인들과 친구 해 주시는 우리 강문수 동문이 자랑스럽습니다. 강문수 동문의 노고에 더욱 많은 분들이 웃음을 잃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사회사업에 앞장서시는 모습이 넘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개원을 진심으로 드립니다
현역에서 은태하고 무기력한 모습으로 할아버지 연습하는 친구를 가끔 보는데, 힘차게 사회사업 시작하는 강문수회장 화이팅 ,,,,
이미 요양원이 가동중에 있었고 그 틀을 만드시느라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날로 늘어나는 노령인구, 인생의 뒤안길에서 외로움과 병마로 고생하고 계시는 어르신을 위한 선배님의 열정과 봉사의 마음 많이 많이 전달되어 사랑과 꿈이 넘치는 활란요양원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개원 축하드리구요~ 좋은 일 하시는 모습에 박수를 드립니다~~
개원 축하드립니다. 많은 어르신 분들의 따듯한 보금자리 기원합니다.
祝賀해요.
18기조환호입니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부모님을 모시는자로서 ,훌륭한사업에 박수와 성원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독거노인들과 친구 해 주시는 우리 강문수 동문이 자랑스럽습니다. 강문수 동문의 노고에 더욱 많은 분들이 웃음을 잃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사회사업에 앞장서시는 모습이 넘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개원을 진심으로 
드립니다 
현역에서 은태하고 무기력한 모습으로 할아버지 연습하는 친구를 가끔 보는데, 힘차게 사회사업 시작하는 강문수회장 화이팅 ,,,,
이미 요양원이 가동중에 있었고 그 틀을 만드시느라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날로 늘어나는 노령인구, 인생의 뒤안길에서 외로움과 병마로 고생하고 계시는 어르신을 위한 선배님의 열정과 봉사의 마음 많이 많이 전달되어 사랑과 꿈이 넘치는 활란요양원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개원 축하드리구요~ 좋은 일 하시는 모습에 박수를 드립니다~~
개원 축하드립니다. 많은 어르신 분들의 따듯한 보금자리 기원합니다.
祝賀해요.
18기조환호입니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부모님을 모시는자로서 ,훌륭한사업에 박수와 성원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