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의 비타민♥
인생은 곱셈이다.
어떤 기회가 와도
내가 제로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 나카무라 미츠루 -
~~~~🍃🌹🍃~~~~
♡나를 가장 친한 친구로 대하는 법♡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자기 자신에게 말을 건넵니다. 그런데 그 말들이 과연 따뜻한 응원일까요, 아니면 가장 가혹한 비난일까요.
돌이켜보면 많은 순간, 우리는 누구에게도 하지 않을 말들을 가장 가까운 존재인 ‘나’에게 아무렇지 않게 던져왔습니다. 실수했을 때는 무능하다고 몰아붙이고, 지쳤을 때는 나약하다고 다그치며, 잘 해낸 일보다 부족한 점을 먼저 떠올리곤 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스스로의 친구가 아니라, 최악의 적처럼 살아왔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자기 자신을 향한 그 말투는 타고난 것이 아닙니다. 오랜 시간에 걸쳐 배워온 습관일 뿐입니다. 그렇다면 습관은 바꿀 수 있습니다. 비난 대신 연민을, 혹평 대신 지지를 선택하는 일은 생각보다 거창하지 않습니다. 단지 말 한마디에서 시작됩니다.
지금 마음속에 가장 소중한 사람을 떠올려 보시길 바랍니다. 그 사람이 아침을 시작할 때, 우리는 분명 이렇게 말해줄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바라요.”
“응원하고 있어요. 잘 해낼 거에요.”
그렇다면 왜 그 말을 나 자신에게는 건네지 못했을까요. 거울 앞에서 나에게 눈을 마주치고 “사랑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라고 말하는 일이 어색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우리가 스스로를 가장 친한 친구로 대하는 법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삶이 뜻대로 풀리지 않는 날, 실망과 스트레스로 마음이 무너질 때야말로 그런 말이 더욱 필요합니다. “괜찮습니다.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 “지금 이대로도 소중한 사람입니다.”라고 조용히 다독여 주는 순간, 우리는 고통을 키우는 대신 내려놓는 선택을 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낯설고 부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루에 단 몇 분이라도 이런 격려를 반복하다 보면, 마음 한편에 평정심과 연결감이 자리 잡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그 말을 건네지 않은 아침이 허전하게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마치 가장 든든한 친구를 만나지 못한 날처럼 말이죠.
자기 자신에게 친절해지는 일은 결코 이기적인 행동이 아닙니다. 오히려 삶을 더 단단하게 지탱해 주는 가장 기본적인 힘입니다. 오늘만큼은,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해보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의 하루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라고요.
-출처 : '행복한가'
💞 행복한 만남... 💞
유명한 지휘자와 여류 성악가가 결혼을 했다.
주위에서는
이상적인 커플이라고 부러워했다.
모두들 아내는 남편의 힘을 입어, 엄청난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믿었다.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아내는, 성공은 커녕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실패와 좌절을 거듭했다.
지휘자인 남편이 아내에게 이것을 고쳐라,저것을 고쳐라, 하며 훈련을 시키는데 잘 되지 않는 것이다.
아내는 성악을 하다가
그만 자포자기에 빠져 성악을 중단하고,
그저 평범한 아내의 역할만 하기로 결심을 했다.
그렇게 몇 년이 흐르고, 남편인 지휘자가 암으로 세상을 뜨게 되었다.
그로부터 몇 년 후,
아내는 사업가와 재혼을 하게 되었다.
그녀가 아침에 식사 준비를 하면서 노래를 불렀는데, 사업가인 남편이 극찬을 했다.
"나는 이 세상에 태어나서 그렇게 멋진 노래는 처음 들었소."
"정말요!"
그녀는 생전 처음 찬사를 들은 것이다.
지금의 남편은,
음악에 대해서는 완전히 문외한이었다.
그러나 그녀는,
남편의 찬사를 듣고 흥분하기 시작했다.
남편이 말했다.
"여보, 당신 노래를 다시 시작하면 어떨까?"
"안될 거예요.
노래를 안 한지 7년이 넘었는데요!"
"7년이면 어떻고,
17년이면 무슨 상관이겠소!
한 번 해봅시다. 내가 도와주리다."
그녀는 남편의 독려에 다시 노래를 시작했다.
그 후, 카네기홀에서 발표회를 가졌는데, 모두가 기립 박수를 하는 대성황을 이루었다.
그리고, 신문마다
그의 화려한 재출발을 대서특필했다.
전문가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약점만 눈에 보인다.
약점을 찾아서 고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장점을 찾아서 그 장점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낳게 된다.
약점을 찾아 고치려고 하는 대신에, 장점을 찾아 그것을 발전시키도록 하자.
🌷정말 잘한다!
🌷멋져!
🌷최고야!라는
말을 들을 때 자신감이 생긴다.
어차피 우리는 전문가가 아니질 않는가,
행복한 가정 만들기의 면허증 없는 어설픈 운전자가 아니겠는가!
🙏행복한 하루되시길 기원합니다 .....♡
^ 남자가 성공 하려면 #
악어 농장에 관광객들이 찾아왔다.
그들을 보고 농장 주인이 과감한 제안을 했다.
"악어가 있는 물에 뛰어들어 건너편에 도달하는 분께
100만 달러를 드리겠습니다."
막대한 상금에도 관광객들은 아무도 감히
뛰어들 생각을 하지 못했다.
그런데 갑자기
한 남자가 물에 뛰어 들었다.
악어들이 몰려 들었다...😱
남자는 악어를 피해 필사적으로 헤엄쳐서
천만다행으로 무사히 건너편에 도착했다
농장 주인은 그를 가리키며 외쳤다.
"이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분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에게 아낌없이 박수를 보냈다.
100만 달러 보상을 받은 후 남자는
부인과 함께 호텔로 돌아왔다.
도착하자마자 가이드가 그에게 말한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 위험한 곳에 뛰어들다니요."
그러자 남자가 말했다.
"제가 뛰어든 게 아니에요.
누군가가 나를 밀었어요!"
그의 아내가 옆에서 조용히 미소 짓고 있다...
이때부터
그 위대한 명언이 탄생한다..
"모든 성공한 남자 뒤에는 그를 밀어주는 여자가 있다."
저녁의 음악편지
(2026.07.28.화.)
같은 곳에 있어도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이 있을 수 있고
같은 일을 해도 즐거운 사람과 불행한 사람이 있듯이
나도 행복하고 너도 행복하고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나는 반딧불...황가람
https://www.youtube.com/watch?v=3Y6ut1g-K0g
💠"199대 1의 승리자"...이원익(李元翼)💠
.
파격적인 진급을 하고
현지에 부임한 李舜臣(이순신)은
당시 경상 좌수사 박홍,
경상 우수영 원균,
전라 우수사 이억기,
그 울타리에 전라 좌수영 절도사로 왔다.
예나 지금이나 군대 조직에서
파격적인 계급장을 달고 내려온
장수를 보고 순순히
인정하고 가만 있었을리는 없는 것이다.
1597년(정유년) 2월 원균의
모함으로 이순신은
부산 통제영에서 체포된다.
한양으로 압송되어 국형장이 열리고
선조가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문무백관/200명 모두가
"이순신은 역적이오니
죽여야 마땅하옵니다."외친다.
아침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읍조하며
임금(선조도 속으로 는 동조 함)을
압박하고 있으니,
이순신을 발탁해주고
6계급 파격 진급에 힘을 써준
유성룡까지도
"공은 공/사는 사" 라고 하며
이순신을 죽여 야
한다는 문무백관 들의
의견에 반대를 하지 못한다.
당시 이순신의 누명 상황이
어떠한지 미루어 짐작이 간다.
이틀이 걸려도 이순신의
형 집행을 못하고 있었던 이유는
당시 領議政(영의정)겸 都體察使(도체찰사)
국가 비상사태
직무 총사령 관인 梧里 李元翼
(오리 이원익)(1547~1634)이
임금의 어명으로 전시 상태의
모든 권한을 쥐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당시 전시상태 에서는
임금과 문무백관들이
이순신을 죽여야 한다.
외쳐도 이원익의 승락없이는
선조 임금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원익은 거듭되는
선조의 형 집행 재촉에
청사에 길이 남는
그 유명한 명 대사로 고한다.
"전하께서 전시에
신을 폐하지 못하시는 것처럼
신 또한 전쟁 중에
삼도수군 통제사인
이순신을 해임 하지 못하옵니다."
이원익의 이 말에 선조도
체념을 하고 이틀이나 걸린
이순신 "국형장"에서
문무백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도체찰사가 그리 말을 하니
이순신이 죄가 없는가 보구나."
오직 한 사람의
곱고 바른 판단과 집념으로
199명의 고집을 꺾었다.
드디어 이순신은 사형을 면하게 된다.
당시 문무백관 199명 대 1명,
이원익 한 사람만이
반대를 하여 이순신을 살려 낸 것이다.
자신을 낮추고 오직 나라와 백성만
떠 받든 공복 그가 있으면
온갖 사물이 제 자리를
잡게 되는 소박하고
비범한 조선의 대표적 청백리
초가집에 살았던
"조선의 명재상 오리 이원익 대감"
세월은 400년이 지나고
시대만 수없이 변했을뿐
정치는 변한게 없다
아무리 힘들어도 마음을 알아주는
한 사람만 있으면 외롭지 않은
것이 대장부의 자존심이요 명예이다.
더구나 목숨이 왔다 갔다하는
전쟁통에는 더 할 것이다.
온갖 시기 질투와 모함으로
사형 직전까지 간
만고의 충신을 알아 보고
199대 1로 임금의 불신으로부터
믿어준 탁월한 先見之明 (선견지명)의
굳은 신념이 도탄에 빠진 나라와
백성들의 생명과 조선 사직을 지켜낸
오리 이원익 대감이야 말로
만고에 길이 빛나는 충신이며
나라의 보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다수의 사람이 나라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단 한 명 이원익이 나라를 구했던 것이다.
한 사람.! 올바른 한 사람이 중요하다.
생각해 본다면
이순신 장군은 행복한 분이셨다.
자신의 목숨을 두려워 하지않고
불의에 뜻을 굽히지 않았던
오리 대감과 같은 분이
시대에 함께 있었으니 말이다.
그는 87세로 눈을 감으시면서
모든 자식들을 불러 놓고
"나를 위해 부고도 알리지 마라!
사후에 어떠한 사당 이나
칭송된 일이나 비석도 세우지 마라"
그러기에 오리 정승은
우리에게 잊혀져 있었는지도 모른다.
세월이 400년이 지났지만,
오늘의 이 시대에 이원익 대감 같은
"정정 당당" 했던 淸白吏는
어디에 있는지 묻고 싶다
역사의 한 페이지를 생각나게 할 뿐이다
지금 시대에 李元翼(이원익)
政丞(정승) 같은
正正堂堂(정정 당당)했던 분이
계시면 좋겠습니다.!
ㅡ 에디슨의 밤 ㅡ
토머스 에디슨은 실용적인 전구를 개발하기 위해 수많은 실험을 반복했습니다. 그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가 이어졌고, 함께 연구하던 사람들 역시 점점 지쳐 갔습니다. 어느 날, 연구원들이 말했습니다. "선생님, 우리는 이미 너무 많은 실패를 경험했습니다. 이제는 포기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사람들도 불가능하다고 말합니다." 그러자 에디슨은 이렇게 대답했다고 전해집니다. "우리는 실패한 것이 아닙니다. 다만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는 방법을 하나씩 확인해 가고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덧붙였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의 경험을 통해 무엇이 효과가 없는지 알게 되었다. 그만큼 목표에 더 가까워진 것이다." 그 말에 연구원들은 다시 힘을 냈고, 마침내 오랜 노력 끝에 전구는 빛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 빛은 단순한 전등의 불빛이 아니었습니다. 포기하지 않은 사람들의 인내와 끈기, 그리고 반복된 도전이 만들어 낸 빛이었습니다. 에디슨의 삶은 우리에게 한 가지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성공은 특별한 재능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넘어지고도 다시 일어서는 끈기 속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같은 사건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실패가 될 수도 있고, 배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오늘 겪은 실수와 좌절도 어쩌면 목표에 조금 더 가까워지는 과정일지 모릅니다. 포기하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간 사람만이 마침내 원하는 곳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성공한 사람과 포기한 사람의 차이는 능력보다도 마지막 한 걸음을 더 내디뎠느냐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카톡 친구님들은 오늘부터 한 걸음 더 내딛기를 간절히 바라며,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펌
-*** ***-
"좋은 일을 생각하면 좋은 일이
생기고 나쁜 일을 생각하면
나쁜 일이 생긴다"라는
말을 상기하면서 긍정적인
마인드로 오늘 하루를 힘차게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 희망을 닦는 소년 >>
영국 최고의 소설가이자
오늘날까지도 '천재 중의 천재'라
찬사 받는 찰스 디킨스.
그는 본래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부족함 없는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심한 낭비벽으로
집안은 순식간에 빚더미에 앉게
되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아버지가
채무로 인해 감옥에 갇히면서,
디킨스는 더 이상 학교조차
다닐 수 없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결국 12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완전히 빈털터리가 된 그는
가족의 생계를 위해
구두약 공장으로 향했습니다.
하루 10시간씩 꼬박 이어지는
고된 노동 속에서도 디킨스는
늘 입가에 노랫가락을
흥얼거렸습니다.
처지를 한탄하는 대신,
답답한 마음을 노래로 달래며
자신을 위로했던 것입니다.
어린 나이에 힘들지 않냐며,
일이 그렇게 좋냐고
묻는 사람들에게
환하게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그럼요, 저는 지금 희망을
닦고 있는걸요."
훗날 그는 이 어두운 기억과
경험을 자양분 삼아
'위대한 유산', '올리버 트위스트' 등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걸작들을 남겼습니다.
긍정적인 사고는 우리를
희망으로 이끕니다.
똑같은 결과 앞에서도
긍정적인 사람은 행복을
찾아내지만, 부정적인 사람은
불행에 머물기 마련입니다.
이처럼 삶을 대하는
긍정적인 태도는
결국 우리 인생의 방향을
밝은 곳으로 이끌어 줍니다.
# 오늘의 명언
좋은 일을 생각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나쁜 일을 생각하면
나쁜 일이 생긴다.
여러분은 여러분이
온종일 생각하고 있는
바로 그것의 조합이다.
- 조셉 머피 -
아침 편지
화사한 웃음으로 시작하는 화요일 아침이에요!
함께하는 당신이 있어
더 행복하고 정겹고 아름다운 날~!
상쾌한 자연의 숨길을 느끼며
여유로운 하루 보내시기를~~
사랑과 행운이 함께하는
행복한 날 되세요~♡
소중한 인연 늘 감사합니다!
❤️ 살며, 사랑하며 행복하라 ❤️
당신과 내가 살아가는 동안
행복만을 원하지 맙시다.
때로는 슬픔도 약이 되는 것을
아픔과 눈물을 안은 사람만이,
더 크고 넓은 곳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어둠 속에 핀 꽃이
더 질기고 강한 것입니다.
그늘이 있는 사람만이
햇살을 볼 수가 있고,
가난하고 약한 사람을
지키는 사랑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때로는 아프고 슬퍼야
사람은 진실해 집니다.
많은 것을 원하지 맙시다.
서로를 사랑하는 것만으로
이미 당신과 나는 행복의 길 위에 서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비싼 보석보다,
억만금의 돈보다,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가장 진실되게 사랑합시다.
별처럼 맑게 사랑합시다.
당신과 나,
초라하고 미흡한 부분에서
오늘도 어둠을 사랑하고
가난을 사랑하는
이 세상 아름다운 사랑 하나 되어 봅시다.
-사랑하라, 빛이 그림자를 아름다워 하듯 中-
https://m.youtube.com/watch?v=QzSo4lGx4Cc&pp=iggCQAE%3D

첫댓글 보문산인님
나를 향한 응원
인생은 곱샘이다
어떤 기회가 와도 제로면 의미가 없다
자기 자신에게 친절해지는 일은 삶을 단단하게 하는 힘입니다
행복한 만남
정말 잘한다
멋져
최고야
말을 들을때 자신감이 생긴다
밀어주는 여자
모든 성공한 남자 뒤에는 그를 밀어주는 여자가 있다
오리 이원익
이시대의 이원익 대감같은 정정당당 했던 청백사는 어디에 있는지 묻고 싶다
지금 시대에 이원익 같은 정정당당 했던 분이 계시면 좋겠습니다
에디슨의 밤
성공은 특별한 재능만으로 이루어 지는것이 아니라 끈기 속에서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낭만에 대하여
인천갈매기님의 노래 동영상 잘봤습니다
보문산인님
늘감사드립니다
이사장님!
7월도
며칠 안남았네요.
시원하게
마무리 잘 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좋은글 많이 읽었습니다 더운날씨 수고 많으셨습니다
낭만에 대하여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셔요 감사합니다
https://youtu.be/QzSo4lGx4Cc?si=77maEGn96mycFIaD
PLAY
인천갈매기님!
오늘도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
피서
잘 하세요.
감사 드립니다!
굿모닝입니다
즐거운 하루 시작합니다
무더위가
절정입니다.
사업도
번창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의 하루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더운데 건강 관리
잘 하시고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
사여사님!
막바지
무더위.
잘
피해다니세요.
전주는
9~10월
시원할 때나~^^.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