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기도 쉽지만 재료의 맛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시키는 이 책만의 특별한 레시피는 마치 ‘MAGIC’과 같다. 좀 더 맛있게 만들고 싶다,매일 식탁에 올리고 싶다, 예쁘게 만들어서 보는 즐거움을 누리고 싶다, 듬뿍 만들어서 주변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다, ‘정말 맛있어요’라는 말을 듣고 싶다……. 그런 생각들이 모아져서 탄생한 특별한 레시피를 통해 즐겁고 재미있는 맛의 Magic을 경험해 보자.
만들기도 쉽지만 재료의 맛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시키는
이 책만의 특별한 레시피는 마치 ‘MAGIC’과 같다.
좀 더 맛있게 만들고 싶다,
매일 식탁에 올리고 싶다,
예쁘게 만들어서 보는 즐거움을 누리고 싶다,
듬뿍 만들어서 주변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다,
‘정말 맛있어요’라는 말을 듣고 싶다…….
그런 생각들이 모아져서 탄생한 특별한 레시피를 통해
즐겁고 재미있는 맛의 Magic을 경험해 보자.
잼, 콩포트 시럽으로 늘 먹던 간식이 깜짝 변신한다!
핫케이크는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는 간식이다.
그런데 핫케이크를 먹는 방법은 버터를 바르고 메이플시럽을 끼얹어 먹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렇게 늘 먹던 평범한 간식이 잼, 콩포트, 시럽을 곁들이면서 특별한 간식으로 변신한다.
핫케이크 뿐 아니라 잼이나 페이스트를 섞은 아이스크림, 잼을 끼얹은 크레이프,
시럽으로 만든 셔벗, 콩포트로 만든 젤리 등 다양한 간식과 함께 이들의 활용은 무궁무진하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잼, 콩포트, 시럽의 레시피는
재료를 살짝 졸이기만 하는 평범한 레시피가 아니라 저자가 많은 경험으로 알아낸 비법이다.
즉,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신선한 식감, 병 속에서 빛나는 아름다움을 보는 즐거움,
달지만 질리지 않는 단맛의 비법 등이 담긴 반짝반짝 빛이 나는 레시피이다.
그동안 ‘잼이 별거 있나’하고 만들었던 2% 부족한 잼이나 콩포트에서 벗어나,
만들고 나면 순식간에 한 병이 뚝딱 사라지는 잼, 콩포트, 시럽을 만들어 보자.
잼, 콩포트, 시럽, 페이스트가 준비되어 있다면 매일 마주하는 식탁이 즐거워지고, 기다려지며,
골라 먹는 재미도 쏠쏠하게 느낄 수 있다.
맛있어서 Magic! 간단해서 Magic! 잼, 콩포트, 시럽 52가지 + 간식 30가지
이 책에서 소개하는 잼, 콩포트, 시럽은 52가지이다.
간단한 재료로 쉽게 만들 수 있는 딸기잼과 딸기 콩포트, 블루베리잼과 블루베리 콩포트 등
기본적인 종류부터 토마토잼이나 장미잼처럼 색다른 재료로 만든 것, 그리고 말린 과일잼, 체리 콩포트, 밀크 딸기 페이스트 등 선물할 때나 특별한 날에 어울리는 화려한 종류까지 다양하다.
그리고, 완성된 잼이나 콩포트로 만들 수 있는 재미있는 간식 레시피도 30가지나 있다.
딸기 쇼트케이크, 살구 타르트, 레몬 파운드케이크, 단호박 키슈, 초콜릿 라즈베리 샌드쿠키 등등.....
이밖에도 당근잼+사과잼, 레몬잼+키위잼 등 두 종류의 잼을 함께 담아서 색다른 잼으로 변신시키는 방법, 남은 잼과 과일의 활용 방법, 정성껏 만든 잼이나 콩포트의 선물포장 방법 등
유용한 정보도 함께 담았다.
첫댓글 시모사코 아야미 지음 / 역자 황세정 옮김 / 역자평점 6.1 / 출판사 그린홈 | 2013.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