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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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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잉간이 소심하기는
몸부림 추천 1 조회 259 26.05.13 16:07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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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3 17:37

    첫댓글 제가 살면서 가장 후회스러운게 있다면
    그건 이쁜 딸이 없다는거다
    딸과 식사하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딸의 얼굴만 쳐다보아도 바보의 미소가 번질거 같다
    하지만 저는 딸이 없습니다
    인도커리요리 아직 먹어보지못했습니다
    맛있게 보여 시도해 보고 싶습니다
    즐거운 수요일 오후 되십시요

  • 작성자 26.05.14 10:14

    딸 시집 보내고 곁에서 14년 같이 살았나봐요
    친정아부지각으론 늘 애처럽지요
    저는 애들을 대범하게 못키웠어요
    미안하기도 합니다^^

  • 26.05.13 19:39

    꽃대궐
    저희집을 보는줄 알았네요
    샐러드는 저도 침넘어 가네요

  • 작성자 26.05.14 10:16

    요즘 진짜 꽃대궐이겠어요
    저집 샐러드 내용물도 충실하고
    아주 좋았어요 둘이서 갈때 늘 매운 닭커리만
    시켰는데 젊은애들 센스가 다르더군요^^

  • 26.05.13 21:18


    상지 다방, 용지 못~`

    과거 76년도 진해 육정문 해병대 신병훈련시절,

    8주 중 1주가 상남 유격훈련장이었는데,

    우린 여름이라 홀딱 벗고, 발 벌리고 손가락 발가락 싹 다 벌리고,

    습한 풀밭에서 모기 회식이란 기합을 받았었다~~

    그 때 예민한 거시기에 물려 거시기 잡고 호호 불던 동기넘,

    지금 어디서 뭐 하고 사는지^^



    ㅎㅎ

  • 작성자 26.05.14 10:19

    상지다방은 혹시 경화동 6정문 나와서
    2층 아닌가요? 용지못앞 아파트 두군데가
    창원서 제일 비싸요 그래봤자 서울에 대면
    껌값이겠지만 그리운님 본산님 추억돋아라고
    찍었어요 ^^

  • 26.05.14 10:32

    @몸부림
    상남 유격 교육대, 엄청난 용지못을 상지 다방이라 했죠,
    용지다강이던가?



  • 26.05.14 08:54


    그대로
    낙원입니다

  • 작성자 26.05.14 10:22

    저는 함안에 푹 빠졌어요
    좀있다 금계국 연꽃피면 또 보러가려구요
    봄처녀 꽃따러 왔다가 꽃만말고 내마음도 따가주길 바랬는데 이봄이 다가도록 소식이 없네요 어떻게 된걸까요?
    오다가 다른 남자랑 사랑에 빠졌을까요?^^

  • 26.05.14 08:54

    추천

  • 작성자 26.05.14 10:23

    부끄럽네요 감사합니다^^

  • 26.05.14 09:58

    우리 친구들 단체 톡방에 열씨미 좋은 글이나 영상을 퍼 나르며,하루를 여는 친구가 있는데
    내가 한두번 글을 올렸더니 이 친구 활동이 줄어들었어요 ㅎ
    저도 소심하게 눈치가 보여서
    절대 이 친구 앞서서 안 올리고,간헐적으로 올리기로 맘 먹었어요 ㅎㅎ

  • 작성자 26.05.14 10:26

    나는 아침마다 이래살아라 저거먹어라 하는 펌글 보내오는 친구가 몇있었는데 응답하다
    지쳐서 안했더니 삐쳐서 요즘은 일체 소식없네요 펌글테러리스트들 진짜 밥맛이예요

    이나이에 내가 니 눈치보고사리? 하세요^^

  • 26.05.14 11:22

    수련이 벌써 꽃을 피우고
    여름이 왔음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일곱 번째 사진에 있는 호텔에서는 주무시지 마세요.
    사진을 보니까 건물이 많이 기울어져 있는데 홀랑 벗고 자다가 무너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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