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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바로 전 당명은 새정치민주연합 이였는데
새정치 민주 연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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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당시 대표가 이끌던 민주당과 안철수 의원의 새정치연합이 통합을 하고,
김한길과 안철수가 공동 대표로 하여 당명을 '새정치민주연합'으로
2014년 3월 26일 창당한 당이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가 일어나고
2014년 12월 29일 문재인은 새정치민주연합의 당권 도전을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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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그의 당 대표 출마 선언문이다.
변화와 단결로 ‘이기는 정당’을 만들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당원 동지 여러분. 저는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경선에 출마합니다. 피하고 싶었습니다.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일인지 고민했습니다. 당의 갈등과 분열도 걱정했습니다. 깊이 숙고했습니다. 피할 수 없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당을 살리기 위해 몸을 던질 것을 결심했습니다. 저 문재인이 나서서 당의 변화와 단결을 이루어내겠습니다. 더 이상 패배하지 않는, 이기는 정당을 만들겠습니다. 저 개인을 위해서는 계산하지 않겠습니다. 저의 정치적 미래를 염두에 두지 않겠습니다. 계산하지 않는 정치가 항상 옳았다고 저는 느낍니다. 오로지 ‘변화’와 ‘단결’로 ‘이기는 정당’을 만들겠다는 일념뿐입니다. 저에게 주어진 시대적 소명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당을 살리는 데 제 정치인생을 걸겠습니다. 당을 살려내는 데 끝내 실패한다면 정치인 문재인의 시대적 역할은 거기가 끝 이라는 각오로 오늘 이 자리에 섰습니다.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새정치민주연합은 창당이래 가장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박근혜 정부의 무능과 실정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당을 변화시켜야 합니다. 일 년 내에 전혀 다른 당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새로운 당으로 바뀌지 않으면 총선 승리는 불가능합니다. 정권교체의 희망도 멀어질 것입니다. 당의 존립도 장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지금은 극도의 비상 상황입니다. 당의 변화를 위해 모든 힘을 모을 때입니다. 리더의 역할을 분리할 때도, 임기를 나눌 때도 아닙니다. 서로를 지역으로 나누고 계파로 구분하면서 대립하고 다툴 때가 아닙니다. 국민들이 차가운 시선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민주주의가 유린되고 국정이 난맥상을 보여도 우리 당은 대안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끄럽고 송구스런 현실입니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누구나 위기를 말하지만 당을 살리려는 절치부심이 없고, 실천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 더 이상 이대로 있을 수 없습니다. 당의 기본을 세우는 일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저 문재인이 당원 동지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우리 당을 완전히 바꾸어 놓겠습니다. ‘지는 정당’에서 ‘이기는 정당’으로 환골탈태하겠습니다. 승리는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만드는 것입니다. 승리의 동력은 바로 우리 내부에 있습니다. 변화와 단결이 그 핵심입니다. 저 문재인이 하겠습니다. 총선 전까지 당을 완전히 바꾸겠습니다. 당을 수리하는 것이 아니라 신제품으로 만들겠습니다. 기득권을 버리겠습니다. 지역주의를 뛰어넘겠습니다. 저부터 모든 것을 내려놓고 변화하고 혁신하겠습니다. 대표가 되면 저는 다음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습니다. 개인적인 이해관계를 뛰어넘어 선당후사의 자세로 변화와 혁신에만 전념하고, 기필코 당의 총선 승리를 이끌겠습니다. ‘정치정당’을 명실상부한 ‘정책정당’ ‘경제정당’으로 바꾸겠습니다. 시민은 정당의 존립 근거입니다. 시민의 삶을 위한 정치를 해야 합니다. 복지만이 아니라 경제성장에도 유능해야 합니다. 신자유주의 성장정책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성장방안을 제시해야 합니다. ‘소득주도성장’에 바탕을 둔 대안을 구체적으로 마련하겠습니다. 극심한 소득불평등을 개선하는 대안이 될 것입니다. 민주정책연구원의 역할과 위상도 강화하겠습니다. 국민경제정책을 수립하는 최고의 싱크탱크로 만들겠습니다. 민생과 경제를 위한 일이라면 정부여당과도 협력하겠습니다. 정권교체에만 목표를 두지 않고 정권교체 이후를 준비하겠습니다. ‘여의도 정당’을 국민 속의 ‘생활정당’으로 바꾸겠습니다. 튼튼한 수권정당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지기반 확장이 중요합니다. 더 많은 당원을 확보해야 합니다. 그와 함께 시민의 참여를 넓혀야 합니다. 당원과 시민이 네트워크 속에서 함께 해야 합니다. 네트워크 정당, 플랫폼 정당, 스마트폰 정당을 만들겠습니다. 당원이 당의 주인이라는 자부심을 갖게 만들겠습니다. 우리당을 시민의 직접 민주주의를 확장하는 통로로 만들겠습니다. 지역 주민들의 삶을 책임지고 있는 자치단체장들의 당내 권한과 역할도 크게 높이겠습니다. 우리당을 지역주민들의 삶과 함께하는 풀뿌리 정당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자치단체의 뛰어난 성과가 우리당의 업적이 돼야 합니다. 서로 소통하고 함께 참여하는 천만당원시대를 열겠습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 저 문재인은 네 가지를 약속합니다.
첫째, 가장 강력한 당대표가 되겠습니다. 정부여당에게도, 당 혁신에서도 대담하고 당당한 리더십을 발휘하겠습니다. 사즉생(死卽生)의 각오로 당대표직을 수행하겠습니다. 유린되고 있는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싸우겠습니다. 당의 승리를 위해 저부터 변화에 앞장서겠습니다. 사사로운 욕심은 모두 버리겠습니다. 오로지 국민과 당원 동지들만 보고 일하겠습니다.
둘째, 계파논란을 완전히 없애겠습니다. 이른바 ‘친노’가 정치계파로 존재한다면 해체할 사람은 저 뿐입니다. 친노-비노 논란을 끝낼 수 있는 사람도 저밖에 없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김근태 의장과 함께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과 가치만 남기겠습니다.
셋째, 당대표 또는 계파의 공천은 결코 없습니다. 공천제도를 선거전에 미리 투명하게 만들겠습니다. 대표의 손에서 공천권을 내려놓고 공천제도와 룰이 공천하도록 만들겠습니다. 우리가 깨끗한 공직선거를 만들어냈듯이 역사상 가장 깨끗하고 공정한 공천혁명을 당원 동지들과 함께 이루어내겠습니다.
넷째, 권한은 나누고 책임은 제가 지겠습니다. 우리 정당의 역사에서 분권의 사례를 찾기 어렵습니다. 반면 책임 있게 추진해야 할 과제는 오히려 전가한 경우가 많습니다. 당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권한은 강력히 행사하겠습니다. 공천권 같이 대표가 사사롭게 행사해오던 권한들은 내려놓겠습니다. 그리고 중앙당의 집중된 권한과 재정을 시도당으로 분산하겠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권한의 책임은 저 문재인이 지겠습니다. 강력한 리더십은 많은 권한들을 가져야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움켜쥐고 있던 권한들을 손에서 놓고 제도화할 때 생긴다고 믿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새정치민주연합의 뿌리는 깊고 튼튼합니다. 정통야당의 맥이 우리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위기에 처할 때면 민주주의도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언제나 위기를 헤쳐왔습니다. 탄압 속에서 언제나 국민들과 함께 했던 우리 당원동지들의 단결된 힘 덕분이었습니다. 우리는 영광스러운 민주주의 시대도 열었습니다. 민주정부 10년이었습니다. 경제와 민주주의가 함께 성장한 황금시대의 개막이었습니다. 하지만 바로 그때부터 우리는 기득권에 안주하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변화와 비전을 국민들에게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국민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자세를 낮추는 겸손이 부족했습니다. 국민 속으로 들어가려는 열정이 부족했습니다. 국민들은 우리에게 보낸 신뢰를 거두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멈칫했던 지난 7년 동안 민주주의는 크게 후퇴했습니다. 인권과 자유가 크게 억압받고 있습니다. 민주주의 후퇴는 경제를 침체하게 만들었습니다. 사회도 활력을 잃었습니다. 세월호 참사에서 보듯이 국민들은 무기력하고 무능한 정부를 보면서 좌절과 절망을 넘어 분노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분노를 넘어 희망을 담을 그릇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새정치민주연합에 주어진 시대적 사명입니다. 저는 국민들과 당원 동지 여러분의 특별한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런만큼 책임도 특별합니다. 제가 보답 못했던 사랑을 제가 할 수 있는 다른 방법으로 보답하고 싶습니다. 피할 수 없는 운명입니다. 여기서 저의 정치생명을 걸겠습니다. 이제 변화와 단결로 가는 길로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이 길은 ‘이기는 정당’으로 가는 길입니다. 정권교체로 가는 길입니다. 경제와 민주주의가 함께 성장하는 황금시대를 다시 여는 길입니다. 저 문재인이 앞장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 12. 29.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후보 문재인
— 문재인의 당권 출마 대국민 기자회견 전문
첫댓글 아고ㅠㅠ
뭐 하나 흠잡을데 없으신 분이지만 ( 춤 못추는 거랑 노잼인 거 빼고 ) 이때 표창원 조응천 양향자 김빈 김병관 박주민 김병기 등등 입당시키신 거 정말 멋졌음.. 단계별 탈당 시나리오에 단계별 입당으로 맞섰고 지지 않으셨지.
ㅁㅈ나도 이때부터 봐온 사람이라 문후보님 결코 강단없고 우유부단한 사람이 아니란거 알려보려고 스크랩해왔어ㅎㅎ
ㅁㅈㅁㅈ 근데 이 와중에 괄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과 어제 표창원 김빈 박주민 의원님 댄스배틀 리즈 찍었습니다만 ㅂㄷㅂㄷ
22진짜공감
괄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다내...존나강해 나였으면 멘탈바사삭
저 때만 생각하면 부들부들
당대표때 어찌 버티셨나몰라..멘탈대단하심
이 때 진짜 불안했는데ㅅㅂ뉴스 보면서 맨날 불안했음 근데 오히려 길게 보면 더 잘 된 것 같다ㅋㅋㅋㅋㅋ탈당 추카드림~~!
나가줘서 진심 감사 덕분에 훌륭한 분들 영입하고ㅠㅠㅠㅠ이부분에 대해서는 박지원 안철수에게 정말 감사하다
진짜 신의한수 그것들 탈당안했으면 어쨌을뻔했음
당대표 출마 선언문에 나온거 다 지킨거 같은데 남은건 딱 하나 정권교체 대단하다 진짜
이거 존나 많이 생략된겨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보기쉽게 만화로도 만들었던데 그게진짜... 존나 노답. 만화만봐도 암걸림 근데 현실은 그것보다 더..ㅎ
@oingeoing 글쌌어ㅋㅋㅋ 아침에 일나면 봥ㅜㅜ흙흙 다시보기만해도 암걸린다ㅂㄷㅂㄷ
만화어디서볼수있어?ㅠㅠ
난 솔직히 이때 민주당 괴멸직전까지 간거보고 문재인의 지도자로써의 역량을 의심했는데 끝까지 한당 지켜내서 나중에는 의석과반수인 당까지 만들어낸거 보고 내가 진짜 잘못생각했다는거 느낌... 진심 괴멸 직전이었던 민주당 박근혜정권때 여소야대로 만든게 너무 와닿았어 물론 필리버스터나 국정교과서 등 박통정권이 싸질러 놓은 똥이 어마어마한 부분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민주당 끝까지 안버리고 끌어안고 살린거 보고 참... 감동이었음
나였음 화병났다
이 이후로 싹 물갈이 되고 좋은 정치 인사들 표창원, 박주민, 김병기,조응천 등을 영입한 거에서 난 문재인의 정치능력을 높게 평가해. 그동안은 사실 어떤 능력이 있는지에 대한 확신은 없었는데 대통령의 제일중요한 덕목으로 보는 인사관리능력이 좋은 것 같아. 나는 그 주변인들을 보고 그 사람이 평가받는다고 생각해서..
와 당대표 시절에 조오오오온나 힘들었겠다ㄷㄷ
이거 보니 자리에 연연하는 사람 아니라는건 확실히 알겠다! 철수가 노답들 데리고 나가준거 신의 한수👍
우리아빠도 민주당 당원가입 했음 이 시기가 위기였지만 위기가 곧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함 그래도 지금에서야 신의 한수라고 생각들지만 그때는 진짜 하..... 내가 다 멘탈 박살났고...
정말 문잰님에 대해 아는게1도없었네 ㅠㅠ많이 알아갑니다
박쥐들 탈당한 뒤로 인재영입 많이되서 개이득
아이러니하게도 분열 후 민주당의 입지가 훨씬 단단해졌음. 정말 비 온 뒤 땅이 굳는다라는 말은 이럴때 쓰는 말인가봐. 이제와서 보니 진짜 신의 한수였음ㅋㅋㅋㅋㅋ
그리고 문님의 지도력과 정치적 혜안에 또 한 번 감탄했음. 정말 강한 분이야 달님은
아진짜 저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가지치기했다고 생각한다........
달님 강강약약에 여러모로 참 단단한 사람인 것 같다...
난 근데 달님 이후로 달님 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 걱정 ㅠㅠㅠㅠㅠㅠ 진짜 저런 흠 하나 없는 사람이 또 있을까...
2..최소 표창원,김병기,김경수,전재수,조응천등등이 빨리좀더커서 깡있고 정치?까짓꺼안하면되니까 타협좆까ㅗ라는생각 가진사람이 당권가져야지 문재인이 다져놓은 더민주 안무너질거같음ㅠ
333ㅠㅠ 힘들게 닦아놓은 길을 망칠까봐 걱정
박주민의원님 있는거 하나만봐도 문재인후보님이 얼마나 멋지고 능력있는 사람인지 알수 있는거같아.. 박주민의원님이 달님믿고 당들어온거니까
정치 천재! 이때의 만신창이 총선때 대성공하고 국민들의 당지지도가 최고가 됨 역시 지도자에 따라 고인물 흐르는물이 될수있는법..더민주 흥해라 ! 국의당은 결국 문재인이 본인들의 정치 미래에 방해가 되니까 권력욕에 나간거지...잘나갔다 다시는 들어오지마리 더민주 앞으로 20년길만 가자
이때 민주당 오합지졸의 표본이였지..... 진짜 물먹는 모습 여러번 목격하고 이 나라는 답이 없구나 느끼고 뉴스나오면 돌려버리곤 했는데.... 요샌 정반대로 재밌다 진짜 신나. 흥난다구
안철수 새정연 나간거 신의한수임 안나간 지금을 상상하면 진짜 개끔찍함
인나고 봐야겠다
이래서 그 사람은 주변을 봐야함..철수가 데리고 나간 사람들이랑 달님옆에 새로운 사람들을 보셈~~~~~! 이제 그 옆엔 똑똑한 국민들이 있길
내가 이래서 박지원 김한길 손학규 포용못하는거 아니냐 탈당 분당사태때 문재인 책임묻는 경선과정에서 안지사가 너무 싫었음
지금 똥하고 된장을 몰라서 탈당책임을 여기다 물음??
본인은 지사직 안정적으로 운영하실때 당에서 비바람 다 맞고 당 개혁하니까 지금 지지율 높은건 생각안하고 공만 누리려는 것 같아 보기 안좋았음 누군 똥 치워주고 욕먹는 사람임?
물론 지금은 다시 하나로 열심히 하지만
정치인 선거때로 보면 안된다는말도 동의못함
선거때로 봐야지 사람이 미칠상황에서 제정신인지를
진짜로 나는 안철수 지지 못하는 이유가 국민의당때문이라고 생각함. 저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태도가 굉장히 비슷한 것 같아 지금 중도보수쪽 표 끌어모으려고 일부러 입장 애매하게 하고 말바꾸고 그러는거 다 정치놀이하는거잖아 존나맘에 안들어 우리를 바보로 아는 것 같아서 진짜 싫음 그런건 우리를 위한 정치가 아니라 자기들끼리 땅따먹기 하는거자나.....문후보가 소신없다 소신없다 하는데 이런건 소신아님? 나는 다른 의원들도 자기 정치인생 생각해서 바로 네거티브 공격하고 그러는거 보고 진짜 정떨어졌었음
나 왜 눈물남?ㅠㅠㅠㅠㅠㅠㅠㅠ
박주민처럼 저쪽에서 좌파의 전형이라고 부르는 분과 조응천처럼 한국 보수 기득권층의 최고 엘리트출신의 사람을 한번에 다 끌어안고 더민주로 같이 데려온것만봐도.. 이뿐인가 한국 의원들중에서 안철수보다도 더 재산이 많은 국회의원 재산순위 1위 김병관의원같은 부자까지도 더민주로 끌어오시고ㅠㅠ 원래 그네편이었던 김종인 전대표도 모셔와서 총선 잘치루고(물론 제발로 다시 나가긴하셨지만 뭐.. 총선에 국민의당 방어는 이할배가 잘하긴했음) 진짜 문재인이 대선후보들중에 가장 확장성과 포용력이 크다고ㅠㅠbbb 진보보수를 다 아우르는 그릇은 문재인이 유일함ㅠ
띵문각~~~
진짜 강하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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