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산성, 태양광 매입가격 인하 2013년도분 「30엔대 후반」
ㅇ 경제 산업성은 21일 재생가능 에너지의 고정가격 매입제도로 태양광발전의 매입가격을 2013년도부
터 인하할 것을 밝힘.
- 작년 7월에 시작한 동 제도에 의해 도입이 급확대된 태양광의 설치비용이 10%전후 내린 것 등을 반
영할 방침.
ㅇ 경산성은 도내에서 실시한 강연에서 태양광의 매입가격에 대해서 2012년도의 1킬로와트 당 42엔에
서 「30엔대 후반으로 인하할 수 있을 것」이라 언급.
ㅇ 경제산업성의 「조달가격등 산정위원회」는 2013년도의 매입가격에 대해 논의를 개시.
- 경제산업성에 의하면 태양광의 설치비용은 주택용으로 1킬로와트 당 42만 7000엔(12년 10~12월
시점)으로 금년도의 가격산정으로 상정한 46만 6000엔( 동1~3월 시점)에서 8%저하.
- 출력 1000킬로와트 이상의 메가솔러에서도 28만엔(동10월 이후)으로 가격 산정시부터 14%저하된
것으로 나타남.
ㅇ 이 때문에 동위원회는 태양광 설치비용의 저하 등을 내년도의 매입가격에 반영하는 것 등을 논의.
- 3월까지 구체적인 가격을 결정할 방침.
ㅇ 작년 11월말까지 동제도의 인정을 받은 재생에너지의 신설설비는 364.8만 킬로와트.
- 그 중 태양광이 약 90%에 해당하는 326.2만 킬로와트를 차지.
ㅇ 경제산업성은 태양광의 3분의 1에서 반정도까지의 발전 코스트로 끝나는 풍력발전의 보급을 촉진
하고 싶은 의향이지만 풍력은 환경영향 평가 등에서 운전개시까지 3~5년이 걸리기 때문에 도입이 진
행되기 어려웠음.
- 이 때문에 풍력 등 도입이 진행되지 않은 태양광 이외의 재생에너지의 매입가격에 대해서는 금년도
의 수준으로 그대로 유지할 전망.
출처 : 산케이비즈, 요미우리 2013. 1.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