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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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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여성 속옷 벗기지 마라
사투르누드 추천 0 조회 500 26.02.06 08:12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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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6 08:24

    첫댓글
    (심장마비)
    짧은 고통에 근심걱정이 사라지는
    자연적으로 발생된 영원한 안식을 얻을 절호의 찬스인데
    거기에 뭔 짓거리를 한다고 그러십니까
    삶은 고행인 것을 ~~~
    그 생명을 이어주는 사람들은 미담의 주인공이 아니라
    저주의 화신입니다
    누드님이 고통받는 여인의 곁에서 도움을 주는건 아름다운 일이네요
    하지만 급사는 축복이 아닐까요 절대 관여하지 마시길 ㅎ
    연명치료 거부서를 작성하고 와서^^
    좀더 사나 남보다 좀 일찍가나 그게 중요한 일인가요

  • 작성자 26.02.06 09:25

    같은 생각입니다.

    한방에 가는 죽음을
    최고의 죽음이라 한다지요.

    그래서 저도
    연명 치료 거부 의향서
    작성 했고요

    "구조하지 마시요" 라는
    목걸이를 하고 다닌답니다.

  • 26.02.06 08:53

    그런일이 있으셨군요
    예전에 저도 등산을 오래했어요
    소요산가서 발을 잘못딛어 소방소 들것에 실려내려온 경험이 있는데요
    사고가나면 어떤 도움도 감사하지요
    저도 연명치료는 거부해놓았지만 오래살고싶기는 해요 ㅎ
    좋은일 하셨어요

  • 작성자 26.02.06 09:24


    저는 운명론을
    믿는데요

    사람은 태어날 때
    죽는 시를 가지고
    태어난다는게
    운명론이에요.

    살면 좋고
    죽으면 말고....

    리 본님
    해브 어 굳 원

  • 26.02.06 12:20

    미국에선
    심장마비 등
    숨을 못쉴때
    C.P.R.

    최후수단
    AED..
    전기충격 할때
    부라쟈, 잠금에 쇠.
    때문에
    플고, 벗겨버리고,

    EMT(119, 911)
    요원은 가위(소지)로
    잘라 버립니 다.

    미국에선
    죽고 사느냐의
    순간,찬라에 ,
    소송 못합니다.

    증인있음 더좋고!!

    죽내,사냐? 문제가
    더 중요 하므로,,,

    갈비뼈
    부러지 는 경우도
    응급 처치 자격증이
    유효 기간 지나도,,

    살리는게 중요하고
    고소 할수 없다는
    법적 보호 로
    괞찮다고 했어요.
    (훈련 받을때.)

    입에 먹다 목에
    기도에
    걸리면 급 질식사!
    도 위험하죠.

  • 작성자 26.02.06 12:42


    수샨님 말씀이 백번 맞죠

    목심이 경각에 달렸는데
    뭔노무 체면

    일단 살리고 살고 봐야죠

    그란디 살려 놨더니
    성 추행 어쩌고 하면

    다시 죽일수도 없고

  • 26.02.06 10:18

    옛날 사람이라 그런지
    속옷 글자만 봐도 낯붉어지는 느낌 입니다
    그냥 고상하게 쌍둥이모자 라고 표현하면 좋을텐데요

  • 작성자 26.02.06 12:43


    ㅎㅎㅎㅎ

    중앙일보도 그래요
    저렇게 선정적인 제목 뽑으면

    좀 젊잔게
    쌍둥이 모자 안 벗겨도 된다
    라고 해얀디

  • 26.02.06 10:53

    사람이 죽고사는 촌각을 다투는 일인데
    살릴수만 있다면 ㅃ스도 벗겨야 합니다 ~~
    먼저 가슴압박을 하고
    입으로 인공호흡해야 한답니다
    입냄새 여부를 따질 겨를이 없을 겁니다 ^^

  • 26.02.06 12:18

    그산님
    안녕하세요?
    (프라스틱 종류)
    입에 가리고 부는~
    CPR.Mask.가
    있어요.

    바이러스,병균 차단.
    그거 사용 하더라구요.

  • 작성자 26.02.06 12:44


    잠깐
    인공 호흡 하기 전
    양치는 했나요
    라고 물어봐야겠는데요..

    푸하하하하

  • 26.02.06 12:04


    제목이 쪼큼 거시기 해서
    얼래리꼴래리 하려고
    뗘들어 왔더니... 뙇!

    생사를 가르는 심각한
    상황에 대한 정보로군요.

    저도 한때 봉사단체에서
    교육을 받았지만 가물가물,
    부우디
    급박한 경우가 제주변에서
    안일어나길 바라는 소심좌,
    새가슴을 부여잡고 슬금
    빽스텝으로 퇴장 하옵니다.

    맛점하시고
    오후도 으랏차차~~^^

  • 작성자 26.02.06 12:46


    중앙일보가 저렇게
    선정적으로 제목을 뽑았어요.

    저도 혹 해서 봤는데
    내용은 딴거더라구요.

    그자저나
    인공 호흡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는데

    사알짝 아쉬워요

  • 26.02.06 14:05

    곰곰이 생각을 해봤는데
    그중에 하나를 추천하면
    [오늘부터 노브라를 합시다]
    운동을 시작할까 하는데
    동참할 생각이 있으면
    왼손을 들어주세요~ ㅎ

  • 26.02.06 14:22

    네 아주 훌륭한 일 해군요

  • 26.02.06 15:37

    정말 좋은일 하셨어요
    천만다행
    가슴에 했다고 누가 모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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