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거나하게 먹고 오늘은 친구가 어제 가져다준 난로를 설치 하려고 관이며 엘보를 사와서 난로를 설치 하였다 기존걱은 작아서 다시 구멍을 뚫어서 밖으로 관을 뽑아내고 어찌됐든 짜깁기를 해서 설치를 완료 하였다
연기도 잘빨아 들이니 매운 연기를 않마셔도 좋고 또 그열기또한 강해서 이제는 걱정 않해도 될만큼 아늑하고 딱 좋다. 춥기전에 진죽 가져다 줬으면 한겨울 개고생 않할건데 하는 뒤늦은 후회감이 밀려온다 그런데 문제는 이제 뜨거운물을 뎁힐수가 없었던 것이다 앞으로 숙제는 이난로위에 물통을 올려 놓을수있게 용접을 하든 해야 할텐데 또 용접기가 아쉽다 친구녀석에게 부탁 하는김에 용접기좀 가져다 용접을 해주던 아니면 용접기를 빌려주든 해야 물통 올려놓을 공간을 만들어야 하니까 매년 고민하던 난로도 해결되고 나니 속이 다시원하다 벌써 이걸로 10년 가까이 써왔으니 쇠가 다 삭고 녹아서 연기때문에 항상 몸에 불냄새를 안고 살았던 와출하면 다들 나무태운 냄새로 인해 킁킁 거리는 모습들을 종종 봐왔기에 누가 산속 촌놈 아니랄까봐 티를 내고 다녔던 지난 시간들 한시름 놓게 되어 일단은 홀가분 하다.
갑자기 선배의 전화다 " 아우야 ! 벌목업자 있냐? " 있어" " 3만평 정도 산을 까내야 하는데 " " 내가 아는 후배 회사 지명원 보내줄께" 그렇게 연결해서 벌목해서 우드칩 만드는 회사 지명원을 보낸다 " 이거 평당 얼마 받을까? " 3500원이요" " ㅇㅋ" 나는 3500원에 1500원 붙여서 5000원의 단가를 알려주었다 " 알았어 바로 연락주마"
이렇게 해서 공사하게 되면 나또한 뽀찌가 두둑하니 꿩먹고 알먹는 꼴이다 모 이렇게 라도 간간이 중계역활 하면서 용돈 벌이 하는거 아니겠는가 옛말에 그지부터 도둑놈까지 다 알아두면 언젠가 쓸모가 있다는 말처럼 나또한 사방팔방 연을 맺어서 이렇게 가끔씩 용돈벌이를 해왔던 것이다 그래서 인맥 이란 말이 필요하다는 ...
첫댓글 아직도 겨울을 벗어나려면 한참 걸려야 하니
한층더 따듯히 지내실것 같네요.
순간순간을 만족하고지내면 그게 바로 일상이고 행복이지요.
난로가 따스한것 같이 지존이님 마음도 한결 더 따스해 지길 바래요
그리고 화기가 가깝게 있으니
항상 불조심 도요 ~~~
네 감사해요
항상 신경쓰고 있어요
그리로 매인집에 있은게 아니라 따로 창고처럼 하우스로 지은거라 위험도 없어요 ㅎㅎㅎ감사
화목난로에 나무가
넘 바짝붙어있는것
같아요.
사진으로는 그렇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아닐 수도 있겠죠.
얼마전 산불이 화목
난로때문에 발생한다는
뉴스를 봤거든요.
저희도 쇼담골에
난로가 있어요.^^
여우님 난로는 비싼 난로
이난로는 가스통 개조해서 만든 난로 에요
3만평에 1500 원 나오면 4500만원
어제 글에 태양열 관리에 월수입도 나오신다니
혼자 살림에 알뜰히 하면
원룸하나도 생활 가능할텐데
정말 청사진만 펼치지 마시고
청사진만큼 좋은결과 얻으셔서
식탁위 좀더 근사한 사진이 올라오길 기대해요
하긴 예전의 1회용 그릇보다는 낫지만요
모카님 태양광은 올봄에 설치 하면 1년이상 걸려요
아직도 멀은걸요
인맥 ᆢ
중요하지요ᆢ
그러게요 ㅎ
이제 추위도 천천히 물러나겠지요
겨울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겨울이 아무리 혹독해도
봄은 못이기겠지요 ㅎ
늘 건강하세요
어머나 어쩜 여까지 오셨어요
리본운영자님
저번 노량진에서 잠시 뵙고는 ㅎㅎ
고마워요
와 난로 좋다 그런데 뜨거운 물이 문제구나 급한데로 커피포토에 끓여 써야지 어쪼누
누나 위에 친구가 쇠대서 물통 올려주게 해준다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