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크림 잔득 바르고도 안심이 안돼서
다이소에서 얼굴 가리개 2천원주고 사서
덮어쓰고 대청고 근처 돼지 떡갈비집에
밥사먹으러 갔습니다
마누라가 소개했는데 정말 평범했어요
이맛이면 차타고 거기까지 안가지
잠시 걸으면서 꽃구경 사람구경했어요
정말 춥지도 덥지도 않은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괜히 민감한 뉴스에 마음 졸이지말고
편안하게 삽시다
대청천의 4월(1)은 남성방에 있어요^^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대청천의 4월(2)
몸부림
추천 0
조회 116
26.04.18 17:03
댓글 2
다음검색
첫댓글 대청천의 또다른 모습입니다
꽃은 아름답고 산책나온 사람도 아름답습니다
건강이 넘치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언제봐도 꽃은 아름다워요~
즐거운 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