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디의 <리골렛토> 중에서 만토바 공작과 질다의 아리아 '사랑은 영혼의 햇살' Giuseppe Verdi (1813 - 1901) / 'E il sol dell'anima.. Addio, addio!' from Rigoletto (Act 1)
DUCA: E il sol dell'anima, - la vita e amore, Sua voce e il palpito - del nostro core... E fama e gloria, - potenza e trono. Terrene, fragili - cose qui sono. Una pur avvene - sola, divina, E amor che agli angeli - piu ne avvicina! Adunque amiamoci, - donna celeste, D'invidia agli uomini - saro per te. GILDA: (da se) Ah de' miei vergini - sogni son queste Le voci tenere - si care a me! DUCA: Amiamoci, d'invidia agl'uomini saro per te, ecc. Che m'ami, deh ripetimi... GILDA: L'udiste. DUCA: Oh me felice! GILDA: Il nome vostro ditemi... Saperlo non mi lice? 공작 사랑은 영혼의 햇살, 삶 그 자체, 그 소리는 심장의 고동, 영광과 명예와 권력과 재산도 그 앞에선 아무 것도 아니오. 다만 사랑만이 신성한 것, 우리, 고귀한 사랑을 합시다. 당신을 사랑하면 모두 나를 질투하리라. 질다 (혼잣말로) 아! 꿈 속에 듣던 목소리, 사랑의 목소리이구나. 공작 나의 사랑을 받아 주오. 당신은 나를 질투의 노예로 만들 생각인가요? 다시 말해 주오, 나를 사랑한다고. 질다 들었군요. 공작 오! 이 행복. 질다 당신 이름을 말해 줘요. 내가 알면 안 되나요?
첫댓글 초록이님, 정말 감사해요, 빨리도 올려주셨어요.^^ 빨래개며, 설겆이 하며, 이리저리 오며가며 들었네요.ㅎ 감상한 결과, 그루베로바님이 정확한 피치를 못내주어서 그런지, 둘이는 잘 안어우러지는 느낌입니다. 닐쉬코프님조차 가끔 영향을 받는 듯,ㅋ. 닐쉬코프님은 참 혼신을 다해 열중하네요. 이 분은 오페라를 마치고 나면 몇킬로나 감량된다고 하던데요. 그 말씀이 정말 맞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해요, 초록이님.^^ 오늘 하루도 아이들과 행복하시구요.^^
아름다운 대화.......잘 듣고 갑니다....초록이님...^^*
언제 들어도 귀에 착착 감기는 곡입니다. 닐 쉬코프도 좋습니다. 이 자료 좀 빌려 줘요.
사랑은 영혼의 햇살이라......캬 멋져요~~~~~~! 처음에 잘 못 읽어서...사랑은 영혼의 뱃살이라 읽어 어이쿠..하고 찔렸네요 ㅋㅋㅋ 초록이님 감사~! .......이눔의 배가 운동을 해도 잘 안 들어가네 ㅎㅎ
첫댓글 초록이님, 정말 감사해요, 빨리도 올려주셨어요.^^ 빨래개며, 설겆이 하며, 이리저리 오며가며 들었네요.ㅎ 감상한 결과, 그루베로바님이 정확한 피치를 못내주어서 그런지, 둘이는 잘 안어우러지는 느낌입니다. 닐쉬코프님조차 가끔 영향을 받는 듯,ㅋ. 닐쉬코프님은 참 혼신을 다해 열중하네요. 이 분은 오페라를 마치고 나면 몇킬로나 감량된다고 하던데요. 그 말씀이 정말 맞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해요, 초록이님.^^ 오늘 하루도 아이들과 행복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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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들어도 귀에 착착 감기는 곡입니다. 닐 쉬코프도 좋습니다. 이 자료 좀 빌려 줘요.
사랑은 영혼의 햇살이라......캬 멋져요~~~~~~! 처음에 잘 못 읽어서...사랑은 영혼의 뱃살이라 읽어 어이쿠..하고 찔렸네요 ㅋㅋㅋ 초록이님 감사~! .......이눔의 배가 운동을 해도 잘 안 들어가네 ㅎㅎ